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새해가 밝았다. 12시가 되자마자 목화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그는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빠르게 샤워를 하고 옷을 입었다. 검은 바지에 검은 목티. 그 위에 하얀 후드. 그는 귀걸이와 안경을 쓴 뒤, 가방을 챙기기 시작했다. 적당한 크기의 소풍가방에 다도세트와 침낭, 사진기를 넣었다. 지갑이나 무기 등 중요한 물건은 모두 함월에 넣어두었다. 그는 오늘 하...
Written by @GivE_tO_m 있지, 사키. 듣고 있어? 그날은 어쩐지 날이 좋았어. 날씨는 맑았고, 햇살은 따뜻했고, 바람은 선선히 불었지. 뭐든지 이루어질 것만 같은 그런 날이었잖아. 불어오는 바람에 머리카락을 정리하고, 등에 맨 기타 가방의 끈을 고쳐맸다. 손끝으로 전해지는 두근거림이 기분좋았다. 사키, 너는 옆에서 웃고 있었지. 오늘의 연주...
* 트레들을 사용했습니다. ㄴ 여장물/bl물/크오물 ㄴ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교황 이기영× 4황자 김독자] [문댕이×바니돗쨔] [데이트 도중에 걸린 윶독] [갑자기 갇히게 된 불꽃과 별] [학원물 혼독] 그저 지쳐 잠들었다. [사내연애하는 중독] [천사 걔]
...이해자가 되어줄게. 대신 내게 선배의 삶 전부를 줘. 선배가 가장 밑바닥까지 떨어졌을 때, 내가. 내가 목도할 수 있게 해줘. 우스운 일이다. 그러는 너는 진짜 최악이다. 라고 내뱉어 놓고서는 제유신은 그 말에 또 휘청인다. 천재란 이리도 불안정하다. 정점 꼭대기에서 제유신이 발 붙이고 있는 지면의 표면적은 자신의 발보다도 작았다. 추락할 때 붙잡을 ...
혼자 남는 게 싫으냐고? 아니, 난 … 말을 시작으로 제유신의 앞에서 서고야는 말을 쏟아냈다. 관객 하나를 두고 시작된 방백. 하지만 극본에 쓰여진 대사의 나열이 아닌 삶에 대한 이야기다. 굳이 대본이라 칭하자면 서고야가 걸어온 삶이 그 대본이렷다. 종종 서고야에 대해서 궁금했으나 제유신이 묻지 못한 것에 대한 답이 대부분 그 속에 있었다. 기뻐해야하나? ...
[ 외관 ] 외증조모가 녹색 눈동자에 엷은 머리색을 가진 외국인이다. 증조할머니를 꼭 닮은 외조모와 어머니는 이국적인 외모를 지녔다. 어머니는 일본에서 태어나 단 한 번도 일본을 벗어나본 적이 없는 사람임에도 어머니를 처음 만나는 사람들은 일본어를 참 잘하신다고들 말한다. 그럴 때마다 쇼우는 그들을 비웃는다. 어머니는 외국에 나가본 적도 없는 일본인인데요....
헐 시발. 여기가 어디야? 눈을 뜨자마자 제일 먼저 든 생각이 그거였다. 나는........jot됐다. 그것도 단단히. 화려한 벽지와 클래식한 체리몰딩을 자랑하는 모텔방 안. 불행중 다행인 것은 이곳에 나 말고 다른 사람의 흔적은 없다는 거다. 이불로 몸을 돌돌 싸맨 채 서랍 위에 있는 핸드폰을 주워 드니 엄청난 양의 부재중 전화와 카톡들이 쌓여있었다. 바...
기억을 되짚어보자면 그 사람은 언제나 눈에 띄는 사람이었다. 유이토의 입장에서도 소녀의 입장에서도. 적어도 유이토는 아쉬움을 남기고 간 소녀를 금방 찾을 수 있었다. 같은 학년에 왔다는 전학생은 첫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았고, 학교 아이들 사이에서 오가는 이야기는 그저 앉아만 있어도 쉽게 유이토의 귀에 안착한다. "토모아키 호시하" 라는 직접 물어보지 못한 ...
공지 마지막 수정 5/13 ○○○ (슬롯이 차면○->●로 바뀝니다! 입금순 작업) ‣샌누 커미션 출처는 샌누라고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외주가 아닙니다. 상업적 이용 xx ‣ 색감조정 심합니다!! ‣입금으로 받습니다. (문상도 가능하나 0.3 추금이 있습니다ㅜ.ㅜ) ‣문의/신청은 @0423saennu_CM 계정 디엠으로 부탁드립니다~ ‣2차는 ...
이 시리즈는 체벌이 포함되는 글이며 사람에 따라 폭력적이고 강압적으로 느낄 수 있기에 체벌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읽지 않기를 바랍니다. 주말에 집에서 점심 식사를 마친 진주가 간만에 오랜 친구들과의 약속에 설레는 듯 옷을 몇 벌이나 꺼내놓고 고민하는 모습이었다. 마음에 드는 붉은색 레이스 원단의 임부복을 입자 꽤 불러온 배가 꽉 끼여 몸이 두툼하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