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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별 따는 밤 토니 스타크 X 피터 파커 한숨이 쏟아졌다. 몇 번 더 한숨을 뱉어내다가, 앞에 있는 꼬마를 봤다가 다시 한숨을 쉬고. 이 짓을 반복하니 실컷 장난감을 가지고 놀던 아이도 뭔가 이상한 것을 눈치 챈 모양이었다. 토니. 해피가 그의 이름을 말하자, 그가 고개를 들었다. 아이였다. 말 그대로 아이였다. 단순히 자신이 kid라고 부르던 시절의 아이가...
플레이보이지만 토니는 사랑에 서툴렀다 전혀 맞지않는거 같지만 그도그럴것이 토니의 사랑 이란것은 그저 침대에서 뒹구는것 이었을 뿐이니까 그가 그런 이유에는 가정환경도 있다고 볼수있다 그의 아버지는 아버지로선 별로 좋은사람이 아니었으니 토니의 아버지는 그에게 만족하지못했다 항상 더 잘하길 원했고 더 착실하길 원했으니까 그런 이유로 토니는 사랑에 서툴렀다 항상 ...
☆ “보스턴에서도 그렇긴 한데, 유난히 퀸즈에서 더 심했어. 다들 나한테 막 먹을 걸 주려고 성화인 거야.” 평범한 남색 후드티를 걸친 피터는 자신과 하나도 어울리지 않는 눈앞에 놓인 만찬을 어색하게 응시하면서 ‘대체 나 만나기 전 애기 때는 제대로 먹고 다녔냐’는 질문에 답했다. “그래서 저녁 안 먹어도 배부를 정도였다니까. 엄청 잘 먹고 다녔다고.” “...
여름 끝자락이었다. 그날은 이른 저녁부터 진눈깨비가 마당을 덮었다. 나는 슬슬 짧은 옷을 집어넣고 긴팔을 꺼내는 게 좋을까 고민했다. 느닷없이 체크무늬 난방보다 후드가 조금 더 끌렸던 아침, 넉넉히 배를 채우고 싶었던 오후, 그리고 집에 빨리 돌아오고픈 밤이었다. 같은 하늘이지만 그날은 나에게 조금 특별해서 들뜬 기분을 모아 신발주머니를 빙글빙글 돌렸다. ...
*퇴고 없음. 오타, 비문, 썰체 양해 바랍니다.*제 모든 글은 포스타입 외 다른 사이트에도 업로드하고 있습니다.*알오버스, 후타나리, 엠프렉을 기본설정으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노골적이고 저급한 표현과 수위 주의. "Boss, 피터 파커 군이 타워 로비에 찾아왔었어요.""...허."지친 일상 속에서 잠시 꿀같은 낮잠을 즐기고 일어난 토니에게 프라이데이가...
* 매우 어두운 글입니다. * '실수' 라는 토니피터 전력주제로 썼습니다. 톡,톡. 빗방울이 하나 둘 떨어져, 아스팔트에 울림이 퍼졌다. 물웅덩이에 덧칠해가는 핏물은 하수구로 흘러 죽은 냄새가 진동한다. 비에 씻겨져 흘러 사라지는 비릿한 피냄새. 숨결이라곤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시체들. 그 더미에 사신을 가장한 스파이더맨은 아무 말없이 바라보기만 했다. 그...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피터콜린스] Reminiscence * 마음에 드셔야할텐데요... (호달달.. ) 짧고.. 정리가.. 조금.. 덜 된 글 같지만.. 이게 지금으로서는 최선이네요 흐흑 ㅠ0ㅠ 달성표 끝내시느라 너무너무 고생많았어요. 그날은 꽤 눈이 부셨던 걸로 기억한다. 구름도 없이 맑은 하늘에 바람도 꽤 시원했다. 예쁜 공원에 나들이라도, 가야할 것 처럼. 피터가 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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