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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침표의 노래 심문이 끝났다. 자백제의 힘에 휘둘려 반 혼수상태로 자신이 아는 거의 모든 정보를 실토한 유령, 노바는 물론이거니와 약 기운이 섞인 노바의 노곤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던 나와 시로니, 라이시와 디브리 모두 지쳐있었다. 시로니는 더 이상 심문할 것이 없다고 판단했는지 한숨을 훅 내쉬고는 가운 주머니에서 해독제를 꺼내 노바의 팔뚝에 주사했...
☆주의 사항★- 마비노기 메인스트림 전체(G21 1,2부 포함)를 플레이했다는 가정 하에 작성하는 것입니다. 아직 메인스트림을 다 플레이하지 않았거나, 앞으로 할 예정이신 분은 큰 스포일러가 될 것이니, 이 점을 감안하시고 주의 부탁드립니다.- 해당 글은 줄글(산문) 형식이 아닌, 습작 수준의 게임 시나리오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추후 수정하겠지만, 표 ...
세트는 조그만 모래 무덤을 만들어 아이의 시신을 묻었다. 모르는 사람이 지나가다가 그저 모래가 조금 많이 쌓여있는 곳인 줄로만 알고 그대로 밟더라도 할 말이 없을 정도로 작았다. 아무리 애정 없던 아이였다지만 그건 조금 마음이 좋지 않아서 튼튼한 나뭇가지를 부자연스럽게 세웠다. 이름 모르는 들꽃도 꺾어다 그 앞에 두었다. 울적하지도, 허탈하지도 않았다. 세...
“옛날 옛적에, 마법의 땅 이퀘스트리아에는 그 땅을 같이 다스리며 조화를 이루던 왕족 자매가 있었어요. 언니는 새벽마다 해를 띄웠고, 동생은 밤이 되면 달을 띄웠죠…” “씨발. “뭐가 아이러니한 일인줄 알아? 난 그 목소리가 누구의 목소리인지 금새 알아차였다. 목이 잔뜩 쉬고, 기침을 해대고, 미친듯이 방사능 감지기가 틱틱대는 소리가 들리고, 주변에 바람소...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28챕터까지는 제가 번역한 것이 아니라 으잌아재하고 말갤럼들이 번역한 것입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n1zhDYCYc5hedwEfETifAra05SmQv1Z-/view?usp=sharing
“지금 뭘 찾고 있는거야?” “두가지 움직임. 하나는 느리게 어기적거리는 움직임이고, 나머지 하나는 뒤뚱거리면서 크고 위압감 있는 움직임이야, 둘다 피를 보려고 하는 놈들이지.” 덕목들. 내가 스테이블에서 나와 처음으로 들었던 제대로 된 조언은, 내 덕목을 찾으라는 것이었다. 사실, 제대로 된 첫 조언이라고 한다면 무기와 방어구, 그리고 동료를 찾으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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