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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결혼 했으면 좋겠다....
+수정 없이 올린거라 글이 매우 짧고, 딱딱함. 입김이 나올정도록 추운날씨에 불구하고 사람들이 북적이는 상가, 여기저기에서 울려퍼지는 아름다운 캐롤, 상가 중심에 있는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트리, 트리아래쪽에서 사진을 찍는 연인들까지. 춥지만 사람이 붐벼서 누구든 보고있으면 따뜻해지고, 기분좋아지는 그런거리. 그런 거리를 눈앞에서 보고있는 쿤은 그 거리와는 ...
**소장본에 수록된 그대로의 글입니다. **에피소드형 이야기입니다. 각 포스트들은 이어지지 않고 개별 에피소드로 전개됩니다. “형아아.” “응, 꾸기.” “내일은 눈이가 온대애…?” “눈?” 올해 크리스마스는 아쉽게도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아침 뉴스에서 들은 기상 캐스터의 멘트가 늑대의 머릿속으로 스쳐 지나갔다. 어느새 토끼의...
휘날리는 눈덩이 속에 스스로 지나치게 위로하면 눈물은 재가되어 못난 바람에 그저 힘없이 바스라진다 어쩌면 서럽겠으나 시간이 가려진 것 보다 아름답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안 사귀는 상태에서 크리스마스 이브에 만나가지고 동해네 집에서 놀다가 마지막으로 영화 봄 밤 늦게 이제 은혁이가 집에 가려고 일어나니까 "야, 오늘 자구 가면 안 돼?" "진짜 이렇게 그냥 갈 거야?" "너 가면 외로운데…." "어차피 지금 서로 연애도 안 하겠다 내일도 같이 있자"< 이동해 그냥 정말 별 다른 뜻 없이 외로움 타서 한 말임 근데 은혁...
사랑해 역겹다. 그 말을 듣자마자 든 생각이었다. 그럼 난 눈을 꾹 감고 너의 얼굴을 피했다. 네가 내게 준 상처들이 섞여있는 곳에 네가 다시 불을 질러도 사랑한다고 하는 너의 얼굴을 보면 난 또 바보처럼 용서를 구할테니까. 눈을 감고 있는데 내 팔을 잡는 너의 손에 실소가 나왔다. 웃는 너를 보고싶다고 생각하면서 눈을 떴는데, 너는 무표정. 아니, 오히려...
"경찰서죠? 여기 빨리 와주세요. 강도.. 강도가 든 것 같아요." 오늘도 시작이구나. 요란하게 돌아가는 경찰서는 늘 꼴이 말이 아니다. 이상한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이 활개치고 다니는 세상이라니. 도대체 다들 뭐 하는 사람들인지 영탁은 잠시 의자에 몸을 푹 기대곤 싫증 나는 업무에 헛웃음을 지었다. 슬리퍼로 바닥을 소리 내어 박박 비비더니 이내 구두로 갈아...
“우아! 선물이다!” 문은 일어나자마자 머리맡에 놓인 선물을 발견했어요. 오늘은 크리스마스에요. 모두가 즐거운 날이죠. 크리스마스이브 날 잠자리에 들면 다음날에 선물이 놓여 있답니다. 그건 바로 산타할아버지가 왔다 간 거예요! 문은 신이 났어요. 선물상자가 아주 컸거든요. 문도 작다고는 할 수 없지만(문은 곰이에요) 선물상자는 문의 키보다 훨씬 컸어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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