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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위험한 분위기 잘그리고 싶다 1. 청진 목 깨무는 청명이요 2. 일소 브컨하는 청명이요 3. 당보 두 손 머리위로 속박하고 후배위하는 청명이요 근데 포카포카한게 더 좋아요 1. 청진이 책집필? 할 때 옆에서 나른하게 엎드려서 진이 보고있는 청명이요 2. 술잔 든 청명의 손에 봅보 하는 당보요 3. 당보랑 이마 맞대고 온기 느끼는 청명이요 4. 술 달라고 손...
빠르게 발출 된 비도가 소리조차 남기지 않고 마교도의 목을 쳐냈다. 가쁜 숨을 몰아 쉬던 당보가 절박한 표정으로 주변을 살폈다. 청명이 앞에서 주교와 전투를 치르는 중이었다. 곧 승패가 갈릴 터였다. 전투는 꽤 오래 지속되었고 승기는 청명이 잡은 상태였다. 당보가 조금은 안심하며 지원을 위해 청명에게 달려가던 때, 주교와 당보의 시선이 마주쳤다. 섬뜩한 기...
1031화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바람과 같은 마음으로 백천청명 몇 년 전 언젠가의 가을. 흙먼지 나부끼는 성마른 모래바닥과 솟아오른 하늘을 지붕 삼아, 흠뻑 젖은 몸뚱이를 아무렇게나 뉘인 여느 때의 낮. 따사로운 햇빛을 내리쬐며, 함께 대자로 뻗은 사제가 제 얼굴에 묻은 황진은 닦아낼 생각도 하지 않은 채 지나가듯 침중한 목소리로 물은 적이 있었다. ...
청명과 당보를 제외한 모두가 기억이 있습니다. 의료계 종사자가 아니므로 고증 오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퇴고 X 아이고! 저 놈이 의사랍니다! (3) 응급의학과 조교수 당보 X 흉부외과 조교수 청명 그 후로 삼 일이 지났다. 하루가 멀다하고 종일 환자를 살피느라 쉴 틈 없었던 당보가 겨우 스테이션까지 비척비척 걸어와 책상에 쓰러지듯이 엎어졌다. 응급실은 ...
※이번 유료발행은 본편이 길어져서 외전이 아닌 본편입니다. 단순히 멋 없는 프로포즈입니다ㅎㅎ 누구에게나 있어 험준한 산길을 내려가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한낯 인간이 아닌 동물이라면. 그리고 그 동물들의 정점에 있다는 용이라면 말이 달랐다. 청명은 불빛 하나 없는 산길을 발 하나 대지 않고 바람을 스치듯 내려왔다. 머리 속으로는 용의 형태로 찾으면 ...
자신에게 다가오는 두 강자를 보며 윤종은 마치 자신이 병아리라도 된 기분이었다. 물론 실제로 작아진 것도 맞지만 말이다. 영문을 몰라 굳은 윤종에게 걱정 말라며 청명이 등을 두드렸다. "사부님... 뭐하고 계십니까?" 청명은 윤종의 등 뒤에 자리 잡았다. "가만히 있어봐라. 내력 불어넣을 거니까...운기하면서 천천히...옳지......" 윤종은 가만히 눈을...
비문오타캐붕날조 주의해주세요 일대청명, 장문백천 날조입니다 겨울이 오기 전이었다. 대다수의 동물들이 겨울잠을 준비할 때, 겨울을 대비하는 것은 비단 동물들만이 아니었던 모양이었다. 날이 궂어지는 겨울이 되어갈수록 행상이 줄어드는 것은 당연했다. 물건을 실을 수레나 마차는 말이 얼마나 잘 달리느냐에 따라 기간이 정해지는데 말도 추위를 타니 행상은 최소화 할 ...
듣기 싫소. 명백한 거부였다. 당보의 허락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던 청명은 예상치 못한 반응에 드물게 당황했다. 흘러가는 분위기만 보면 분명 들어줄 것 같았는데. 잘못 판단한 모양이다. 당보는 청명의 눈치를 보더니 몇 마디를 덧붙였다. 어차피 지금은 제대로 못 듣소. 지금은 몸이 좋지 않으니 나중에 성체가 되면, 한 판 뜨면서 이야기 합시다. 광증은···꽤 나...
[당보청명] 요즘 중원에선 현피를 뜨면 남친을 드립니다! 소장본 통판 진행합니다. 가격: 권당 14000원 + 배송비 3800원 사양: 소프트커버, A5, 떡제본, 130p 상세 페이지 사양: 본문 123p, 속표지 2p, 후기 1p, 축전 4p 통판기간: 2022.11.05~2022.11.15 포스타입 연재분 외 외전 10905자 수록 통판 종료 후 ...
으레 호사가들은 큰 사건 사고를 좋아했다. 그러니 강호에서 벌어지고 있는 수많은 사건 사고는 그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는 이야깃거리였고, 그들 사이에 당금의 가장 화자 되는 이야기는 천하를 두문불출하는 암존이 매화검존에게 비무를 걸었다가 패배했다는 이야기였다. 암존이 어떤 이인가? 암존이라는 별호로 불리기도 전 강호에 내놓으라고 하는 절대 고수에게 생사결 ...
*염정소설 의 백자배사고들과 소소와 이설이가 읽었던 그 작자미상의 소설입니다..() 전편을 읽고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캐붕/날조 있고 퇴고없어 오타도 있습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고전 스타일?의 쿠소에로 소설입니다. 뭔가 보지않는것을?추천 드리고 싶은.. *上+下 합쳐서 5,000자로 짧습니다. (下 은 수위가 애매해서 전체글을 따로 링크걸어뒀습니다)...
원래 여기까지였으나... 제 만화 속 청명은 어떻게든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아 좋다는 인용을 받아... 훌쩍이며 뒷내용 추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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