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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판이 마무리 되어 웹에도 올려둡니다. 감사합니다:D 청명이와 윤종이의 이야기 글원고, 총20p
“사숙,사형,사고,사매.“ -“매화는 필 때가 오면 지는 때도 오는거야. 그리곤, 의무를 다해 바닥에 떨어져 최후에는 썩어버리지. 아무리 잘 관리된 매화라도 결국엔 방치되어 썩기 마련이야.“ 라고 우리들에게 청명이 늘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었다. 이제는 중원 최고가 된 화산에게 이런 말을 해줄 사람은 더이상 이 세상 어디에도 남아있진 않지만. 우리를 이런 중...
짓시에서 이야기가 나와서 휘리릭 그려보았네요 담엔 청명이도 제대로 그려보겠습니다 대충 컬러링하고 소재 떡칠했지만 ㅋㅋㅋ 예쁘게 봐주세요 같은 학교 같은 부 선후배 사이면 좋겠습니다 야하진 않지만 반누드입니다
*주의 : 글쓴이가 아직 화귀(현재980화)와 + 단행본 외전을 완독 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사유 : 단행본 재고 판매마저 끝난지 보름 쯤 지나 입덕함.... 아마 어딘가 이상한 설정오류들이 뭉텅이로 있을텐데 아 그래서~ 하고 여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증은 제 머릿속에서 나왔습니다 *캐해는 쓰는 저도 동의하지 않는 부분이 군데군데 존재....합니다 *...
이번에는.. 몇 편이 될 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글도 날조로 가득합니다. 열람 시 유의해주세요. 화산귀환에 이은 사파귀환, 장일소가 청명의 환생일지도 모를 아이를 줍는 이야기 장일소가 죽었다. 자신이 가장 바란 형태로. 바라지 않았다면 어떤 죽음이 그를 침범할 수 있었겠는가. 장일소는 목에서 꿀럭이는 피를 만끽하며 눈을 감았다. 그리고 궁금해했다. 과연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글 재활을 위한 단문입니다 ***무의식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누구데요?" 아이는 길게 늘어진 장문인의 소매를 알감자처럼 앙증맞은 손으로 꼬옥 끌어안고 물었다. 장문인을 앞에 내세우고 제 몸을 뒤로 감춘 모양새가 낯을 가리는 모양이다. 하지만 어린 아이가 숨어봐야 뭐 얼마나 잘 숨겠는가. 눈 가리고 아웅이지. 감춰지지 않아 빨갛게 물든 볼은 토실하...
"크으으으!" 남궁도위의 옆에서 나름 아무렇게나 얼굴을 구겨가며, 술을 병째로 들이켜 마시고, 입가를 소매로 대충 닦는 게 호쾌하다 못해, 여인이라는 사실도 잊어버릴 만큼 호탕한 모습을 보이는 청명에 새삼 이런 상황이 믿어지지 않았다. 불과 일각(*一刻) 전만 해도, 자신과 남궁의 검수들과의 생각 차이에 고민했다. 지금의 남궁세가를 이끌어야 하는 입장인데,...
백천이 구화산 시절에 태어나 절맥을 앓습니다. 절맥이나 구화산의 분위기 등 설정의 구할이 뇌피셜입니다. 비매緋梅 홍매화 중 가장 색이 붉은 매화 청명이 태어나 가장 많이 본 것들을 꼽자면, 첫째는 먹여주고 키워준 청문 사형, 둘째는 나무로 된 검, 셋째는 봄이 되면 깎아지른 절벽산에 흐드러지게 피는 매화였다. 매화는 나뭇가지 끄트머리에서, 때때로 사형제들의...
0. 더없이 끔찍한 날이다. 짙은 허기가 느껴졌다. 뱃가죽이 등에 들러붙는다는 게 이런 느낌일까. 아직 스물이 채 되지 않은 어린 혈귀는 허기를 넘어 고통마저 느껴지는 제 뱃자국에 두 손을 얹은 채 두 눈을 감았다. 배고프다. 배가 고파서, 너무 굶주려서 지나가던 사람을 붙잡아 목이라도 물어뜯고 싶었다. 그러나 누군가의 목을 물어뜯기엔 혈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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