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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슬의준송깻잎정원겨울 풋풋했던 서울대학교 의대생 시절, 준완이와 송화, 석형이, 익준이, 정원이는 언제나 함께였다. 학기 중에도 언제나 붙어 다녔고 시험 기간에도 언제나 함께 붙어 다녔으며, 방학 때는 밴드 연습을 하느라 다 같이 석형이네 집 지하실에 모여있었다. 풋풋한 20살의 청춘, 그리고 그 다섯 명 가운데 꽃같이 예쁜 홍일점 송화. 연정이 안 생기려...
※히이로×이즈미 맛있을 거 같지 않나요? 예 무슨 조합이냐구요? 눈색과 와꾸요! ※말투랑 캐해가 어색할 수 있습니다, 머리 박고 사과드립니다. 첫 만남은 낙오자에서 겨우 올라, 기숙사가 본관으로 옮겨졌을 때였다. 스케줄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오던 중에 타츠미와 마요이는 각자 볼 일이 있다며 두 사람에게 먼저 들어가라는 말을 건네었고, 쉽게 승낙한 히이로의 뒤...
조슈아가 홍차에 독을 탔다. 티포트에는 늘 한 잔 이상의 차를 준비했고, 자신의 찻잔에 차를 따라낸 후에는 꼭 티포트에 남은 홍차에 독을 탔다. 누군가가 자신을 찾아올까 염려한 탓이었다. 자신을 죽이러 오거나, 협박하거나, 하다못해 이전에 있던 곳으로 끌고 갈지도 모르는 누군가. 그 자를 다시 만나느니 차라리 죽는게 나았다. 그러니까 죽어야했다. 제국의 마...
조용한 골목에 우리의 말 소리만이 들렸다. 눈이 꽤 쌓이고 내리고 있는 와중에, 그런 예쁜 배경을 두고 데이트를 해야 할 우리가, 달라졌다. "여기 레스토랑 오랜만이다. 우리 첫 데이트할 때 왔던 곳이잖아." "그렇지…?" 오늘은 나의 여자친구, 유리가 출장을 오랫동안 갔다가 돌아온 날이었다. 우리는 데이트를 하기 위해 나온 것이고. "근데 왜 여기 온 거...
아발론은 꽤 착실하게 보수를 챙겨주는 나라였다. 개인의 노력을 돈으로 환산해서 칼같이 급여를 챙겨주는, 기타 복지까지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국가. 굳이 비유하자면 블랙기업이나 마찬가지였던 제국에 몸 담고 있던 조슈아는 제게 주어진 보수가 낯설었다. 아발론에서 처리해야 할 서류 작업은 그리 적지 않았지만 많은 편도 아니었다. 그저 무기력하게 늘어진 조슈아에...
삐리리리- 전화벨이 울렸다. 나는 단잠을 방해하는 전화를 무시하고는 계속해서 잠을 청하려 하였으나 끈질기게 울려대는 전화소리에 지쳐서 전화기를 집어들었다. 전화를 건 사람이 누가 됐든, 최대한 빨리 끊겠다고 결심하였다. 카즈하! 어, 란? 무슨 일이야? 이렇게 늦은 시간에? 카즈하...얼른 이리로 와 봐야 할 것 같아. 갑자기? 왜? 헤이지가... 헤이지가...
“솔직히 말해봐. 너 내가 처음이지?” 절대 떨어지지 않을 것처럼 틈 하나 없이 맞물려있던 입술이 떨어지고 나자 그는 달콤한 목소리로 내 귓가에 속삭였다. 이런 질문과 대답엔 타이밍이 중요한 법인데, 그 와중에도 정말 그래도 되는 걸까 따져보던 나는 결국 가장 중요한 순간을 놓치고 말았다. 예기치 못한 질문에 결국 아무런 대답도 하지 못하고 시선을 회피하자...
-*-*-*- "이혼하자." 일이 끝나고 집에 오자마자 마주친 긴토키 입에서 들려오던 첫 마디는 이혼하자'였다. 자기 할 말만 마치고 몸을 돌리고 걸어가는 긴토키 뒷모습이 보여온다. 피곤한 얼굴로 앞머리를 쓸어올리고 있던 히지카타는 걸어가는 긴토키한테 다가가서 팔을 붙잡고 자신을 보게 만들었다. 요즘 서로 시들시들해졌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갑자기 이...
잔잔한 노래가 흘러나왔다. 카페를 가득 채운 노래는 제법 들어줄만 했고, 노래를 부르는 목소리는 지독히도 익숙한 목소리였다. 이제 좀 편해져보려고 했던 참이었는데 모든 외출이 불편해져버렸다. 나갈 때마다 곳곳에서 들리는 익숙한 목소리들이 역겹게 느껴질 지경이었으니까. 지끈거리는 머리에 인상을 찌푸리자 맞은 편에 앉은 이팀장이 불편한 곳이 있냐 묻는다. 그 ...
"으아 피곤해......" 히나타는 아침에 학교를 등교하고는 책상에 축 하고 늘어졌고 야마구치는 그런 히나타를 보며 어제 바로 집에 안갔어 하고 묻자 히나타는 이번에 도쿄에 공연일자가 잡혀 그거 연습한다고 집으로 안가고 훈련장 가서 연습했다는 말에 야마구치는 무리는 하지말라며 말을 했다. "이번에 도쿄 쪽에 공연 일정이 잡혀서 그거 연습해야 되서 바로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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