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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마지막 편이네요. 그동안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아도라는 캣트라가 생각이 너무 많다고 생각했다. 뭐가 그렇게 어렵고, 복잡한지. 아도라는 가끔 자신이 캣트라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아도라인 채로 캣트라의 언어를 온전히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했다. 둘이 같은 언어를 쓰면서도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을 때, 그럴 때 아도라는 외로움을 느꼈다. 같이 있는데,...
*유중혁의 시점으로 전개됩니다. *원작과 관련 없습니다. *등장인물 모두 대학생이고 동갑입니다. "야, 유중혁!!" 그의 목소리가 들린다. "왜 그러지?" "아니, 이 매정한 놈아! 수업이 같은 사간에 끝나면 좀 기다려봐라!" "응? 내가 왜 그래야하지?" "하! 이 사회성이 결여된 놈아, 밥 좀 같이 먹자! 기다리는 게 그렇게 어렵냐?" "...왜 나랑 ...
*5월 스터디에서 썼던 글입니다. 키워드는 휴양, 바다, 신기루. 트리거 주의: 유혈, 폭력, 살인 묘사 및 욕설 다수 나옴.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M이라고 합니다. 올해 마흔셋이고요. 지금 창밖에선 사이렌이 울리고 있어요. 예전에 남편이 저게 무슨 소리라고 거들먹거리면서 이야기를 해줬던 것 같은데, 아쉽게도 생각나질 않네요. 베란다 문을 꽉 닫아놓은 줄...
장수가 많아지면 독립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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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자리에서 일어난 연우는 다시금 정중히 예령에게 고개 숙여 교육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묵직한 매를 들었지만 옷 위로 때렸고, 또 대수도 아주 많지 않았기에 이제 퇴근해도 좋다고 허락해주려 했을 때였다. 인사를 마친 연우가 재차 자세를 낮춰 서재 바닥에 무릎 꿇었다. “일전에 잘못한 것은 아가씨께 보고하고 처벌과 용서를 구하라 하셨기에 말씀 올립니다...
다음 화가 되면 스토리의 한 단락이 마무리되겠군요 :)
+주의 : 살인, 신체 절단, 유혈, 약고어, 시체, 타살 + [부상, 협박, 살해 모의 등]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전문가에게 관련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그런데 분량 조절 실패 2.1만 자 무슨 일! 이런 절 견뎌주세요 감사합니다! 34-1. 10월 6일 오전 9시 52분,...
시간은 빠르게 흘러 어느덧 출정일자가 가까워졌다. 그 사이 아스란은 몇 번이고 키라를 방문했지만 대화는 잘 풀리지 않았다. 아스란은 어떻게든 그가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설득했고 키라는 완강했다. 그 사이 진통제를 요구하던 키라가 자해를 시도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지만 그를 정신 이상자로 판정하고 전선에서 제외시키기에는 연합군과 긴장 속에 대치 상황이 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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