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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시 목티에 기장 언벨런스 카라도 후들후들 마당만한 거적떼기같은 트위드 코트에 가죽바지, 무릎까지 올라오는 에나멜 부츠 신고 담배피는 지엠 보고싶다. 담배걸려있는 손은 손가락마다 반지끼고 피어싱도 요란한게 저건 뭐지? 연애인인줄, 싶은,,, 그리고 그거 주워가는 인난타 보고싶다. 악마가 사랑에 빠지면 동공 동그래 진댔나. 파충류같이 세로로 길게 찢어진 동공...
적폐 날조가 많다! 1.흐려지는 세계, 죽음의 끝에서. 수현의 숨은 천천히 사그러져갔다. 세계의 빛마저 사라져가는 순간. 그의 옷깃을 잡은 손의 힘이 점차 풀리는것을 느껴가며. "그렇게 죽으면, 편안해 질 수 있겠어?" "나로 인해 빛이 다시돌아온다면." 옅은 혈향을 품은 바람만이 그 말을 기억하고 있었다. - 2.당신의 손이 피로 더럽혀졌을때 그날 교수의...
편집 조금 했습니당 노란 고무줄로 머리 묶는 여자친구 어디서 계속 생기는지는 모르겠는데 맨날 노란색 고무줄로 머리를 묶는 여자친구. 머리 풀 때면 맨날 아프다고 하고 머리카락 뽑혔다고 울상 지을거면서 매번 사용하겠지. 카게야마 카게야마는 이런 여자친구가 이해가 안되겠지. "그럼 다른걸로 묶으면 되지 않슴까?" 라고 물어보는데 여자친구는 "아, 다른건 잘 늘...
아저씨, 그거 알아요? 가끔 살냄새가 역겨운 사람이 있다? 그거 진짜 어려운 건데. 그 어려운 걸 해내는 사람들이 있다구. 아, 생각하니까 또 역겨워. 으으. 여운처럼 남은 뜨거운 열기가 목구멍을 타고 흐르다가 울컥 뱉어낸다. 듣든지 말든지. 그냥 혼잣말처럼 중얼거리듯 말하며 시선을 멀리 두고는 유키가 손가락을 까딱거렸다. 탁, 탁하고 기분 좋은 리듬이 방...
너를 생각하면 나는 가슴이 꽉 막혀와. 숨이 잘 안 쉬어져서 곧 죽을 것만 같아. 괴롭고 끔찍해. 네가 내 생명줄을 잡고 있는 것만 같아. 그래, 그거 참 웃기지. 네가. 나를. 내 생명줄을. 너 절벽 끝 위에 서 본 적 있냐. 발밑에는 자갈들이 우글거리고 작은, 아주 작은 돌멩이들이 바람도 아닌 것들에 휩쓸려서 끝도 없이 밑으로, 밑으로 떨어지는 광경을....
이제는 익숙해진 천장을 바라보며 데이지나는 잠에서 깨어났다. 잠시 멍하니 여기가 어딘지 생각하며 고개를 옆으로 돌리자 굳게 입을 다물고 리차징 중인 울트라 매그너스의 얼굴이 보였다. 정말 심장이 입밖으로 튀어나올 것 처럼 놀라 소리도 나오지 않았다. 벌렁거리는 가슴을 애써 진정시키며 미간을 찌푸린 채 곤히 잠들어있는 그의 얼굴을 보며 조심스럽게 상체를 일으...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네 마음이 너무 익숙해져서 점점 더 변해가면, 넌 어떡할거야?" "그럴 리가. 형은 파도파도 새로운데? 익숙해질 수가 있을까?" "뭐야.." "그런 걱정하지 마. 나는 형밖에 없어. 내 곁에서 사라질 생각 하지 마, 전원우. 진짜 내가 어떻게 될 지도 모르니까." "알겠어... 너도 내 곁에서 사라지지 마." "응, 절대로 안 사라져." "사랑해." "나...
"난 너를 사랑해." "..." "난 너를 증오해." "...." "그리고 난 너를... 죽여야만 해..." "형, 형이 나를 죽일 수 있을까?" 민규가 원우에게 싱긋 웃어 보였다. 같잖지도 않게 총을 제게 겨누고 손을 덜덜 떨고 있는 원우가, 민규에게는 가소롭게만 느껴졌다. "주.. 죽일 수... 있어..." "정말? 정말 죽일 수 있어?" 민규가 피식 ...
https://twitter.com/seodandan/status/1343899385101357060 하프웨일님의 글과 사진을 보고 생각나서 아주 짧게 썼습니다 :) ======================================== 유독 피곤한 날이었는지 두산이 거실 소파에서 잠들었다. 옷도 갈아입지 못한 채, 소파 귀퉁이에 얼굴까지 푹 눌려 드르렁...
*2까지 있으나, 언제 완성해서 올릴 지는 모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팬텀... 사실 널 좋아해" 수줍게 건낸 보라색 보석을 팬텀은 가만히 바라보고 있었다. 내 선물이 마음에 안드는 것일 까? 아니면 보잘 것 없는 내가 이런 마음 고백한 게 웃긴 걸까? 그런 복잡한 생각을 하고 있을 때 팬텀은 내 선물을 밀어내고 미안하다는 듯이 웃으면서 내게 무언 갈 삼키듯이 말을 내뱉었다. "미안, 난 아직 널 사랑하지 않나봐, 그냥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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