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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박지민 빙의글/나페스. 유혈/우울/트리거 주의. 다소 부정적이면서도 불법적인 이야기. (부분유료) BGM 박지민은 살인자의 아들이었다. 내게서 아버지란 작자를 빼앗아간 어쩌면 구원해줬다 말 할 수 있을, 나를 죽이러온 나의 구원자. 그렇게 표현하자면 비약이라 해야 할까. 뭐 어때, 누군가 그렇게 말한들 내게서 그는 그것과 다름이 없었다. 그래, 언젠...
인원 1 이름 유지민 성별 여 기간 4/11~4/25 민정은 지난 밤 수신한 다이렉트 메시지를 확인하며 뜨이지 않는 눈을 북북 부볐다. 요즘은 1인 숙박객이 많은 추세였다. 다섯 개의 방 중 이미 두 개의 방이 나홀로 게스트 차지였다. 이런 게스트들은 대부분 조용히 왔다가 일정이 끝나면 편지 하나쯤 남겨놓고 또 조용히 떠났다. 민정으로선 고마운 유형이었다....
1. 전정국 학창 시절에 일진이었는데 일진짓은 다 하고 다니면서 공부도 잘해서 선생님들이 잘 건드리지 않던 케이스. 지민과는 중1 때부터 일진 짓 하면서 수업 시간에 선생님들이 같은 반 학생들을 회초리로 때릴 때 같이 지켜보는 걸 즐기곤 하면서 친해지고 중2 때 지민과 여주까지 같은 반이 되고 나서 여주가 엉덩이 맞는 걸 처음 보고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손에 들린 만들다 만 천 조각을 바라봤다. 제대로 완벽하게 만들어진 천 조각이지만 지민의 눈에는 그저 만들다 만 버리고 싶은 것이었다. ‘남의 속옷을 들고 있는 난 뭐야. 미치겠네.’ 어이가 없고 황당함에 물든 얼굴과 동공지진이 된 눈동자는 갈 길을 잃고 방황했다. 대체 왜 자신이 이런 상황까지 겪어야하며, 정신적 피해를 입어야하는가. 심히 고민하고 고심 ...
"잘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시작된 인터뷰, 맨날 이상형이나 묻고 취미 묻고 똑같은 질문이나 하겠지. 지겨워 "제 이상형이요? 청바지가 잘 어울리고 연상이나 동갑인 사람!" 지랄하네 5살은 어린 여자 만나는 주제에 아이돌이 되면 팬들은 내 모든 모습을 사랑해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젠 그게 착각이라는 걸 깨달았지 "지민씨 이상형은 어떻게 되나요?" "저...
*BGM 소리를 조그맣게 틀어주세요 카톡을 두 시간쯤 안 봤더니 기어코 전화가 왔다. 발신자명은 「착각금지」. 받을까 말까 고민하는 동시에 핸드폰으로 손을 뻗어 통화버튼을 눌렀다. 혹여나 그 짧은 사이에 끊겨버릴까 봐. “…여보세요.” [지민이 형.] 소란한 잡음들 속에서 나를 찾는 부름이 선명했다. [지민이 혀엉.] 왜 대답이 없냐고 채근하듯 한 번 ...
"정국아, 이거는..." 석진은 정국과 눈을 한 번 마주쳤다. 반짝반짝하게 빛나는 두 눈이 정국과 처음 마주쳤을 때를 떠올리게 했다. 누가 뭐라 해도 연기가 하고 싶다던 어린 시절의 정국을 떠올린 석진은 결국 두 눈을 꼭 감고 다시 입을 열었다. "감수해야 될 리스크가 너무 많아, 정국아." "알아요, 그래도 하고 싶어요..." "조금만 생각할 시간을 줘라...
W. ffeeingco 그 소문 때문이라는 거 말고는 떠오르는 이유가 없었다. 내가 그에게 반말을 하고, 선 넘는 행동을 했어도 이런 식으로 피한 적 없는 사람이다. 그럴 그릇도 못되고. 뭐가 그렇게 두려운 건지 그냥 소문으로 흘려보내면 될 일인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걸까. 내가 좋아한다고 고백도 하지 않았는데 왜 지레 겁먹고 도망치는데. 고백도 안 했...
+eng +jpn +CHN繁 +성수님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미짱님도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 +++지민바라기님도 감사합니다😘💕 중력을 무시하는 신체능력의 버터꾹ㅋㅋㅋㅋㅋㅋㅋ!!! 얼른 둘이 총질하는 걸 보고 싶네요!!! 부족함이 많지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외전 + 1 "김석진, 김남준, 김태형, 김태강, 김태산, 김바다 동작그만...! " 지민은 오늘도 김씨들에게 둘러 쌓여 이마를 집고있다. 지민이 바다 모래 놀이 하라고 사다놓은거 같은데.. 분명히 두개만 사놨는데 이게 왜 온 마당을 다 채우고 있는지... 그리고 강산이는 왜 모래에 박혀있고 바다가 만들어논 모래성을 남준은 도와준다는 하는데 다 부수고 있고...
김민정에게 유지민은 알 수 없는 사람이었다. 다른 수식어가 굳이 필요하지 않았다. 말 그대로 알 수 없는 사람이었다. 유지민을 처음 마주한 신환회 술자리에서 김민정은 그렇게 못 박아놨다. 유지민은 언제나 같은 표정이었다. 원래 성격이 그런건지, 아니면 억지로 웃음을 지어내는 건지. 김민정이 알아낼 방법은 없었다. 언니, 하고 부르며 고개를 돌려 ...
## Episode G - 1 [ 결혼 Mission impossible ] 토요일 저녁 오랜만에 한 식탁에서 점심을 함께 하고 있는 지민의 가족은 무척 차분한 분위기에서 식사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무뚝뚝한 그의 아버지 경수와 마찬가지로 차분한 성격을 지닌 그의 엄마 지희는 가벼운 농담만 주고받으며 식사하고 있을 때였다. 지민은 뭔가 강한 결심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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