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돌아갈 시간을 놓친 영웅의 환영은 앞에 놓인 것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다. 이 세상에 당연한 죽음이 없듯이 이 세상의 그 누구도 언젠가 다가올 죽음을 예고 받을 순 없다. 날이 잔뜩 상해 얼핏 물고기의 비늘처럼 보이는 대검의 긴 칼날을 지나면 여전히 손잡이를 움켜쥐고 있는 두 손이 보인다. 무엇을 그렇게 지키고 싶었는지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을 정도로 굳게...
네죽 3장 전편 스포일러 주의 오로지 너를 위해 00 ~히요리 소우는 죽었다. 나의 세상은 그날 끝난 게 맞다. 두 손이 멋대로 떨리고 두 눈에선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두려웠다. 정말로 네가 죽으면 어떻게 하지? 나는.. "부탁이야... 사라 씨.." 나는 치도인 사라 앞에 고개를 숙이고 무릎을 꿇었다. "미도리... 아니 히요리 소우를 선택하지 말아줘....
같은 페어로 두개의 일러스트를 신청해주셨습니다. 이어지는 내용은 아니나 함께 업로드합니다. 홍보지 타입 / 한국느와르풍, 마피아x경찰, 일상개그, 1652자 홍보지 타입 / 추리첩보물 풍, 상사x경호원, 이다음에 시리어스해질거같은 느낌, 2805자 이어지는 내용이 아님
2019년 10월 24일, 자살시도를 했다. 알바를 구해도 한달내로 관두고 우울증때문에 계속 되는 방황 끝에 나는 죽음을 결심했다. 한달을 버텨 월급을 받고 잠수를 탔다. 전혀 미안하지 않았다. 사장은 쓰레기새끼였고 내가 일한분만큼의 돈도 못받았으니까. 받은 돈으로는 2주간 놀러다녔다. 오이도에서 불꽃놀이도 하고 칵테일도 마시러 가고 새 전자담배도 샀었다....
warning 불쾌한 표현 및 범죄 소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01. 손가락. 어금니. 눈알. 귀. 혓바닥. 김동영이 연이어 던진 신체 조각을 아랫것들이 공손히 받아 들었다. 그것은 전리품이라는 이름으로 상자에 담겼다. 전쟁의 승리를 기념하여 트로피를 수집하는 것은 십 대 시절 투견장에서 질리도록 익혔던 것이다. 그리고 그 일그러진 시절은 고스란히 투...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찬 돌벽에서 작은 떨림이 느껴졌다. 한쪽에 마련된 침대 위에서 벽에 기댄 채로 조용히 시간을 보내던 S이 몸을 일으켰다. 이윽고 굳게 잠긴 문 너머에서 몇 번 말이 오가더니 마침내 잠금이 풀리고 빛이 들어왔다. S이 활짝 웃는 낯으로 제 앞의 사람을 반겼다. “전하께서 언젠가 오실 거라 생각했지요! 기다리고, 기다리게 하시더니⋯⋯ 결국 전야에 오셨군요.”...
[ ※ Trigger Warning : 총기로 인한 살해, 유혈, 광기 등... ] * 본 로그에는 캐릭터의 살인과 살해 장면이 나옵니다. 자세한 묘사는 등장하지 않겠지만, 열람에 다시 한 번 주의해주세요. 아이작 → 에밀 총으로 교도관님의 옆구리를 맞췄습니다. 교도관님께서는 비틀거리시더니...아무튼, 치명상이 틀림없어 보였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지른 ...
죽음에 대한 은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는 마지막이 목전에 있음을 깨달았다. 낯익은 바람이 손끝을 휘감아 당기고 있었다. 더블팽과 트립 오브 데스가 일평생 몰고 다녔던, 죽음의 냄새가 나는 바람이다. 마침내 그 바람이 자신을 향해 불고 있었다. 리비오는 아주 천천히 숨을 내뱉었다. 긴 인생이라고도, 후회 없는 인생이라고도 할 수 없었다. 미카엘의 눈에서 ...
*용용체 관련 카톡짤들을 참고해서 쓴 글입니다* 사건의 발단 무리해서 작업하느라 밤낮이 바뀐 태용. 한번은 여주랑 데이트 하다가 코피 쏟음... 그거 보고 여주 뒤집어지고, 몸관리 하면서 일하라고 잔소리 하다가 속상해서 엉엉 울었음. 태용이는 우는 여주 보고 놀래서 앞으로 적당히 일하겠다고 약속했는데... 몰래 무리해서 이런 저런 프로젝트 돕다가 여주한테 ...
그저 무서운 집착 사랑의 신이라고 생각할수 없을꺼라 생각했다 그치만 점점 그 사랑이라는 이름에 빠져드는 그런 기분이다 난 이럴리가 없는데 이럴리가.. 있구나.. 너무나 매력적이잖아.. 아니 이건 내 생각이 아닐꺼라.. 생각을 했었다 이제는 포기 해야겠...네 "정말 빠져버리겠어 아마르" 그 때만큼은 붉어질지 모르겠다 사랑이 이제야 무슨 의미인지 알았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