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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관에서는 경찰의 역할을 영웅들이 대신한다. 정말 강력한 거물급 영웅들은 웬만한 권력자들보다 더 강하고 시민들의 지지를 받기 때문에, 경찰 업무 자체에 대한 자유도가 다른 영웅들보다 굉장히 높은 편이지만 공통의 적인 빌런이 나타났을 때 출동해야 하는 점은 경찰과 동일하다. 경찰서에서는 주로 영웅 견습생이나 신참영웅들이 근무를 많이 하며 물리적인 힘이 ...
별명- 김시연-퀸, 마녀들의 주인 이도연-킹, 김시연의 보좌관 원지안-비숍, 정보부의 대표 이 안-아기 비숍, 정보부의 부대표 서변호-룩, 지원부의 대표 이민서-나이트, 지원부의 부대표 조아름-폰, 실험부의 대표 조아람-아기 폰, 실험부의 부대표 주문- (모든 마녀들 사용 가능) fo- 불 ot- 물 sf- 모든 물건을 날카롭게 만든다 uyo- 염력 rw-...
1 이지훈은 신을 믿지 않았다. 그렇다고 무신론을 표명했는가 묻는다면, 그건 아니라 답할 수 있겠다. 그는 불가지론자不可知論者였다. 실제로 인식하지 못하였는데 그 존재가 실존한다고 확신할 수 있는가? 자신의 감각 기관으로 인지하기 이전까지는 어떤 존재이든 간에 확답을 내리지 않았다. 이지훈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었다. ‘인식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라 판명하...
. . . `` 진짜 저런 것들 없었으면 좋겠다. 그냥 다 같이 배려하면서 살아가면 좋을탠데. `` `` 저런 것들만 없어진다면, 진작 대륙 통일은 이루고도 남았을 거야. `` 이름 : Drizzling Laurel [드리즐링 로웰] 성별 : ♀️(여성) 나이 / 학년 : 27세 혈통 : 로웰 백작 가문. 원래는 제 오빠인 이리데센트 로웰이 작위를 이어 받...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에 못 이겨 눈꺼풀을 힘들게 들었다 초점이 안잡히는 눈을 몇 번 깜박거리니 빛바랜 천장이 눈에 들어온다. 휑한 방을 증명하듯 시린 바람이 몸을 때렸다. 유일한 온기가 남은 이불에 꾸물대며 더 깊숙히 파고들었다 노란 천장과 춥디추운 방 그게 마치 자신을 대변하는것같아 서글퍼졌다가도 빠르게 화장실로 가 찬물을 끼얹으며 잠을 깼다. 홍진호의 ...
모범생 타입은 아니었던 푸두는 미역국 조리법을 익히는데 고난과 역경이 뒤따랐다. 아들.. 미역도 안 넣고 뭘 볶고 있는 거야? 아들.. 소금을 국자로 한 스푼 넣을 거면 바다에 뛰어드는 게 낫지 않겠어? 아들....... 요리를 꼭 해야겠니. 여주는 인스턴트로 충분할 것 같다만.... 누나가 좋아하는 거니까 꼭 해야 돼요. 힘들게 완성한 작은 냄비 속 고소...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Another Universe_모두에게 주목받는 삶, 인생이라는 연극의 주인공. 모든 것이 제대로 돌아가고 있다.모든 것이 제대로 돌아가고 있는 줄만 알았다. 졸업식 연설의 리허설을 마치고, 부족한 자재를 가지러 창고에 들르고, 로비를 걸어가는 일련의 과정 속에서.동생은 어디론가 뛰어갔다. 친구?손에 든 건... 탕! 들고 있던 자재를 쳐던지고 동생에게 뛰...
내가 처피뱅 한 적이 있었는데 ㅇㅇ | 2023 08.07 19:37 | 조회수 963 | 추천 538 답글 491 | 답글 달기 | ••• 나 친구랑 내기에서 져서 앞머리를 짧게 자른 적이 있었어 "야 정쭈" "왜?" "가위바위보에서 진 사람 처피뱅 고?" "아 싫어~ㅋㅋ" "아 하자하자ㅏㅏ" "아 진짜 알겠어..." "안 내면 진다 가위바위보!" (묵)...
(이 말들을 꺼내는 데에도 많은 고민을 거쳤다. 적어도, 이렇게 대놓고 말 하는 것은 처음이라는 소리다.) …정말, 무슨 일이 있다 해도, …. 믿어준다니 기쁜걸. (최대한, 노력은 하겠지만. 오래된 것은 쉽게 바꿀 수 없으므로 여전히 네게 거짓을 고할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네가 믿어준다면… …그에 보답해야겠지 않는가.) 믿으려고 노력할 거야. 내가… 장담...
실로 기묘한 감각이 아닐 수 없었다. 마치 빛 한 점 들지 않을 정도로 깊은 심해에 잠겨 드는 기분이었다. 납처럼 무거운 심장을 가지고 한없이 아래를 향해 가라앉아가는 몸은 누군가 머리를 갈라 생각을 끄집어 내버리기라도 한 것처럼 왜 이곳에 있는지에 대한 의문조차도 가지지 못하게 했다. 무섭도록 고요한 침묵과 입에서 흘러나오는 기포만이 그의 몸을 감쌌다. ...
꽃은 바로 버려짐... 25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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