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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빼빼로데이라 포카포카한걸 기대하셨을 분들에겐 죄송함다... 저는 농업인의 날(?)의 유혹을 이기지 못했어요 우시지마 제가 시라토리자와에서 젤 좋아하는 캐릭터인데 오랜만에 그리니까 즐겁게 그렸습니다! 구독자분들도 내일 즐거운 빼빼로 데이 보내시길 바랄게요~!!
국민이 좋아 무작정 해버린 시작이었는데 어느새 구독자 수가 400분을 넘었네요. 물론 수천명씩 가진 님들에 비하면 너무나 소소한 숫자일지도 모르지만 저에겐 참으로 고마운 숫자입니다. 지금부터 11월 10일 11시59분까지 멤버십 신청을 받습니다. 읽으셨던 그늘이 글 중에 좋아던 점이나, 좋아던 글을 언급해 주시면 참고가 될것 같습니다. https://www...
찰칵- 소리와 함께 수많은 셔터들의 세례가 이어진다. 5000만 국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공항을 나서는 이들은, 국가 대표이다. 8월 XX일부터 있을 올림픽을 위해 선수들이 출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거머쥘 것으로 기대하는 종목이 늘어나면서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이 현장에서도 느껴지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김XX 리포터...
새소리가 우렁차게 울렸다. 그러니까, 말 그대로 우렁차게. 빌보는 잘 구운 고기가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건지 모를 정도로 불편하게 식사를 마쳤다. 그 많던 고기는 육즙이 뚝뚝 떨어졌고, 간이 완벽하게 맞아 떨어졌으니 다섯개든 여섯개든 뜯어야하는데도 손이 가질 않았다. “ 크흠! 음.... “ 말을 고르려 뱉은 헛기침에 벽안이 따라붙는걸 느꼈다. 등...
[박지민이 왜 이렇게 기운 없어?] "...몰라" [정국형님은 잘 계시고?] "...모른다고" [에? 너 설마 차였냐?]
인테리어와 수납 방법에 도움이 되는 책. 아주X100 만족스러운 책이었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나부생이 사라졌다. 어떠한 말도 없이.뒤늦게 퇴근한 한천이 씻고 나올 때까지도, 그는 연락 한번이 없었다. 이상한 건 또 있었다. 그의 바이크, 휴대폰, 심지어는 머리맡의 집 열쇠까지 고스란히 그대로라는 점이었다. 그래, 마치 증발하듯 사라졌다고 하는 편이 옳았다. 그는 대체 어디로 간 걸까... 어느새 침대 곁이 비어있는 게 어색해진 한천은 다시금 스탠드...
뮤지컬 벤허 그 이후 메셀라 & 유다, 깨알 티토, 메셀티르 작은 변제 허 가문의 아들. 아리우스 가문의 상속자. 신을 영접한 자. 혹은 기적을 두 눈으로 본 자. 많은 말이 수식하지만 결국 유다 벤허일 뿐인 사내가 배에 수많은 재산을 싣고 향한 곳은 로마였다. 정확히는 그 아래에 묻힌 지하 무덤, 카타콤. 성령은 가장 낮은 곳에서 임하신다.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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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언제 고백해? ’ 이런 멘트 곧잘 하는 사람 탓에 과제가 눈에 안 들어왔다. 마우스 대신 하루 군 쿠션을 끌어안고 백현 오빠를 생각하는 꼴. 하루 군에게 얼굴을 묻었다. 3년의 짝사랑이 이대로 정녕 끝인가. “하루는 어떻게 생각해?” “렌이 나 언제 고백해라고 하면… 하루는 고백할 거야?” 하루 군에게 얼굴을 떼고 물어봤지만, 2D 새끼가 말할 리가....
열한 살 조슈아의 세계는 작은 곳이었다. 빨간 지붕의 작은 집, 계절마다 다른 빛깔이 펼쳐지는 초원, 꼭대기에 올라가면 하늘에 떠 있는 몽글몽글한 구름에 손이 닿을듯한 언덕, 반짝이는 파도가 부서지는 하얀 바다와 절벽, 시선을 단숨에 빼앗을 만한 가게들이 줄지어 서있는 다이애건 앨리의 상점가, 그리고 빨간 지붕의 작은 집에서 사는 아빠, 엄마, 그리고 조슈...
앞에 서 있는 오빠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눈만 깜빡이다가 고개를 숙였다. 이게 대체 뭔 상황이야. ‘눈에 밟혀서.’라는 말에 가슴이 조여 왔다. “집 방향 비슷한데, 같이 갈까?” 팔을 앞뒤로 흔들며 환하게 웃는 오빠였다. “네.” 얼떨결에 대답했으나 의문이 들었다. “감기 걸렸어?” “아니요?” 코가 간지러워 훌쩍이니 오빠가 물었다. 가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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