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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하단의 결제선은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추가 내용이 없습니다! bgm과 함께 망상의 세계로 GO GO 걸려도 단단히 잘못 걸렸다. 그 뱀새끼한테. “살고 싶으면 좀, 좀 가만히 있으면 안 되나?” 엮여도 단단히 잘못 엮였다. 그 고양이새끼한테. “운명이라니까. 둘 중 하나는 죽어야 끝날 운명.” 트라이앵글 데스 러브 w. ...
(우리 장르 만능 동인 소재) 마물의 장난으로 나이가 섞였다! 에단 21 → 25매니저 22(추정) → 18 기이 발렌타인 카드의 두근거림을 바랬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았습니다.
유우카 귀여워요...ㅠ...편하게 스루,멘답해주세요!
(&편하게 멘답주세요..!) 그는 네 말을 듣고 순식간에 상실감을 느꼈다. 어떻게 되돌릴 것이냐. 과거는 그저 하나의 미련에 불과했다. 누군가가 그랬다, 잊는 것이 낫다고. 잊는 것이, 너의 이상향을 위한 것이라고. 내 이상향은 하나였다. 유토피아로 향하는 길이었다. 그 유토피아는 그가 황제를 암살하거나 피레스룸에게 죽거나. 그 어느쪽이든 달성할 수...
안녕, 에드윈 군. 당신이 내 걱정보다 잘지내고 있다니 다행이야. 조금 차분해진 기분으로 펜을 들게 되었어. 에드윈 에르제베트라고 부를게. 어차피 에드윈이라 부르니 성을 부를 일은 좀처럼 없지만. ...순수한 사람이 된 걸 축하해. 아, 미안해. 축하해줄 수가 없어. 내가 바라는건 그게 아니었어. 그게 아니었어... 당신이 행복하길 바랐어. 비록 당신이 머...
애옹이가 으른치타가 된 SSUL W. 달과별 " 엄마- 나 이거 갖고 싶어요 " 응? 인형? 여자는 소녀가 가르키는 인형을 보고는 바로 직원에게 말했어. 이걸로 주세요. 네 계산 도와드리겠습니다. 건네진 검정 카드를 알아본 직원은 싱긋 웃으며 따로 필요한 건 더 없는지 물었고. 여주 또 갖고 싶은 건 없니? 품에 안겨진 T사의 한정판 곰인형을 쓰다듬던 여주...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어헤헤,, 민이 왓ㅅ담ㅇ..... 민이,,, " 술 취해서 민아,,, 미니야,,, 민냐,,, 웅얼웅얼 거리던 심 누나. 그 옆에 만만치 않게 취한 거처럼 보이던 이동혁. 그리고 그저 웃으며 관전하는 이제노와 황인준. 귀엽긴 한데요,, 이 광경이 나군은 뭔가 마음에 들지는 않거덩요 ... 그놈의 동아리는 심준희 말고는 이 셋 밖에 없는 건가. 분명 동아리...
오랜만입니다. 편지가 한동안 또 뜸했네요.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만 한다고 하더라도 족히 3장은 쓸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만큼 너무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다 말할 시간은 없겠지요. 그리고 읽으실 여건이 되지도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번에도 역시 내용을 간략히 하는게 좋겠어요. 전 최근 프리마베라 쪽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한 가문 자제분께 검술을 가르치고 있...
금방 달려와 나환을 본 태의가 급히 데운 물과 깨끗한 천을 준비하라 일렀다. "아직 산일이 남지 않았나?" "원래 산일은 딱 맞아떨어지는 일이 적습니다. 지금 곧 아이가 나올 듯 하니 두분은 나가계시지요." 태의와 함께 들어온 의원들과 산파가 강선과 라윤을 방에서 내보냈다. "같이 있으면 안되겠습니까?" "곁에 계실 자리가 부족하니 밖에서 기다리세...
외전 4. 그 후 "곧 애들이 온다는데?" "정말? 우리 소서, 언니들을 처음 보겠구나." 소서가 벌써 5살이 되는 동안 라윤과 나환은 인지가 떠돌던 변방을 다니며 세상을 둘러보고 있다고 서신을 전해왔었다. "그것보다 새로운 가족이 생긴다는 모양이야." "어머? 우리 벌써 할머니가 되는 거야?" "그런 것 같지? 기대되기도 하고, 벌써라는 생각도 들고. 오...
창밖으로 어둠이 내리고 있는 하늘이 보인다. 스쳐 지나가는 오래된 건물들. 이곳은 곧 라스베가스 카지노에 버금가는 규모의 합법 도박장이 될 예정이다. 산타루치아를 무사히 합법화 하려면 상원의원에 꼭 당선되어야 하고 스티비가 맡긴 일을 잘 해줬다면 충분히 상대후보를 누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산타루치아의 경영권을 넘겨주기만 하면 파파가 부탁하신...
"무관심한 것은 슬픈 일이던가요? 저는 모든 걸 거부하고자 하는 게 아니에요. 다만, 그저 확신을 가진 후에야 받아들일 수 있을 뿐이에요. 사라지지 않을 거라는, 언제까지고 내게 남아있을 것이라는 확신을요. 그것이 없다면 저는 무얼 보고 그것을 받아들여야 하나요? 믿고 있던 방법조차 완벽하지 못하단걸 알아버렸는데." 당신이 건넨 사탕도 돌멩이와 다를 것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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