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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양(@ 0aguWgNwYBeIVuW)님 썰 보고 생각난 키스타임 #휘죠 #투솔 야구장 전광판 화면 한 가운데에 준휘랑 솔에이가 잡히면 둘 다 놀란 표정을 지을 것 같아. 그런데 그것도 잠시 한준휘 능글 맞게 웃으면서 고개 돌려 지호 바라보겠지. “뭐하는,” 준휘가 지호 턱을 잡고 살짝 내려서 입을 벌리어 내. “키스 타임이잖아.” 갑자기 조용해진 경기장과...
**사망 소재 주의** 죽은 연인의 장례식에 아이보리색 코트를 입고 간 준휘. 뒤에선 사람들이 속닥이고, 로스쿨즈가 다가와서 걱정할 때, “네가 가장 좋아하던 모습이잖아. 제발 눈 좀 떠봐.” 눈물 자국 가득한 얼굴 가리며 고개 숙임. 마치 어느 날의 추억에 잠긴 듯 하얀 국화 옆에 왜인지 시들어버린 히아신스 다발을 놓아. “… 너도 그때 정말 예뻤는데.”...
서지호 말랑했던 시절의 사진을 발굴해 오는 복기가 보고 싶네. 약간의 #휘죠 “헐, 이거 서지호 아님?” 하면서 휴대폰 딱 들어 보여주는데, 서지호 보고서 인상 팍 쓰겠지. N년 전 사진인데, 대체 저게 왜… “씁, 서지호인데 서지호 같지 않은 이건 뭐지?” 예범이가 사탕을 까딱이면서 말하면 지호가 “그거 어디서 찾았어?” 한 마디 해. “여기, 동창임?”...
기숙사 퇴소하고 준휘 처음엔 갈 곳이 없지 않았을까… 삼촌 집은 삼촌 돌아가신 뒤에 숙모가 짧은 사이에 다 정리했을 거 같은데. “왜 그러고 있어요?” 기숙사 퇴소 절차를 마치고 나오는 길, 멍하니 기대어 앉아 있는 준휘를 발견했다. “집에 안, 설마 갈 곳이 없어요?” “그런 것 같네.” 멋쩍게 웃는 준휘에 지호가 사뭇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그럼 어떡...
EL 캐피탈 변호사 한준휘. 원래 검사였는데 연이은 비리 사건들에서 패소하고 대한민국 현실에 환멸 느껴서 법복 벗음. 마지막으로 맡았던 사건에 연루되어 있던 이로준이 제일 까다로운 상대였는데, 어떤 연유에서 인지 되려 EL에 취직해 버림. “아이, 안된다니까,” 하면서 맨날 이로준 뜯어 말리는데 그럴 때마다 이로준 눈치 보는 건 주변 인물들 뿐. “이러면 ...
사형을 선고 받은 줄만 알았던 이로준은 교묘한 방법으로 감형을 받았고, 그렇게 줄어든 죗값을 치러낸 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 그 동안 이로준 없는 EL 캐피탈은 주저앉아 형체만 남아있을 뿐이었고, 사회로 나온 뒤 그 말을 들은 로준은 혀를 찼다. 그리고 그는 참으로 뻔뻔하게도 그곳으로 향했다. 그 크던 회사가 이렇게 자그마한 사무실 몇 개짜리 건물이 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로준의 사형 대신 징역을 선고 받았다는 설정. 시점은 그 징역 기간이 끝난 후.* *이랑이 유리를 만나기 전의 시점.* “고민이 있나 봐요?” 단추 두어 개가 풀어헤쳐진 셔츠에 눈 아프도록 붉은 자켓. 로준은 얼굴에 떠오르려는 불쾌함을 애써 지워냈다. “내가 그런 게 있게 생겼어요?” 언제나와 같은 웃음을 그려내며 말을 건 상대를 올려다보았다. 퍽 반반...
If) 이연이 이무기와의 마지막 대결 전 이랑에게 미리 자신을 찌르라고 부탁했다면. 가만히 말을 듣던 이랑이 하, 바람빠진 소리를 내며 웃었다. “그래, 넌 원래 이랬지. 내가, 내가 괜한 기대를 했던 거였어.” 지난 날들을 후회한다는 듯, 그리고 이제야 모두 포기할 수 있겠다는 듯 울음을 삼키는 모습이 참으로 안타깝고도 고와서 이연은 아무말도 하지 못했던...
“메리 크리스마스!” 즐거운 크리스마스 당일, 이연네 집은 여우 셋에 인간 둘로 북적였다. “자, 이건 수오 거.” 지아가 센스 있게 준비한 선물을 내밀었다. “우와, 변신 로보트다. 감사합니다!” 수오가 상자를 뜯으며 밝게 웃었다. “원래 이런 건 어떤 영감이 챙겨주고, 막 그런다고 하지 않아?” “산타 클로스야, 유리씨.” “아줌마, 산타는 없어요.” ...
그 꼬맹이가 랑이 환생 맞다고 치고 랑이가 전생 기억 가지고 다시 태어난 거면 좋겠다. 자전거 넘어졌을 때 이 몸뚱아리는 마음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겠지. 속으로 한숨 푹푹 쉬면서. 그런데 그 위로 짙은 그림자가 지더니 어떤 남자가 자기를 일으켜 세우는 거야. 구미호뎐 최종화 이어쓰기 논커플링 (논컾이라고 하고 쓰기는 하지만, 쓰는 본인이...
크리피한 묘사와 잔인한 묘사(시체, 도살 등) 가 다량 함유되어 있으니 감상에 주의를 요합니다 의역 多, 오역 오타 있을 수 있음 *BGM:Goodnight Moon-Shivaree +11/24 한섭 번역 기준 말투로 수정 01 KK는 열세 번째로 자신의 허벅지에 올려져 있던 백의 발을 빼냈다. 하지만 이내 몸 뒤에 있던 사람은 끈질기게 다시 원 상태로 돌...
마카롱김치찌개. A. 여름철의 치기 어린 사랑은 유치하기 짝이 없었지만서도. 여름은 언제나 쪄 죽을 듯이 덥다. 봇물이 터진 듯 쏟아지는 땀과 갑갑한 습기와 더위까지. 낭만이라고는 하나 없는 그런 계절. 제작년 여름날도 다를 바는 없었음이 분명할 터인데, 어찌하여 비참하고도 아름다웠던 기억 뿐이던가. 내 인생에서 가장 찬란하였던 당신과의 추억을 하나 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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