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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은 아주 독하게 표현하자면 자신의 분수를 알았다. 그러니까, 자신이 어디에 서 있는지, 왜 그렇게까지 탐하는 세계가 잘 보이는지, 그것이 얼마나 이상적인지를, 잘 알았다. 철이 든다는 건 분수에 맞게 행동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최악을 욕망하는 일L' Oiseau Bleu세실 모나 형형하게 빛나는 금색의 두 눈이 마치 짐승의 것과 같다고 생각할 때가 ...
임님이 알케 콘티를 주셨어요 신나서 그렸긔 목욕 시중 들어주는 시녀는 17세 정도로 생각하고 그린 건데 진짜 이 나이대 여자가 시중들러 들어오면 김켈 기함할 것 같아요 아래는 후원상자로 내용은 비어있습니다.
아침 일찍, 퇴원한다는 말에 성연과 윤혁은 병실을 찾았다. 조용히 병실 문을 여는데 보이는건 지민의 품에 안겨 잠들어있는 윤기와 침대헤드에 기댄채로 윤기의 머리를 쓰다듬고있는 지민이었다. 윤혁과 눈이 마주치자 지민은 편안한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살짝 숙였다. 깊게 잠이든듯 넥타이를 푸른채로 안겨있는 모습이 신기해서 윤혁은 살짝 웃으며 옆 쇼파에 앉았다. 이...
러스트는 천사들의 시선을 무시한 채로 릴리의 신전으로 향했다. 순결의 천사, 라 되어 있는 팻말에는 먼지가 가득했다. 훅, 러스트는 그 먼지를 날려버렸다. 순결을 담당하는 천사가 색욕을 담당하는 악마로 타락해버렸다니. 이보다 더 큰 모순이라는 것이 있을까. 릴리의 신전에 한발짝, 나아갔다. 러스트의 날개가 약간의 흰색을 띄었다. 러스트는 자신의 날개를 보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늘 그랬다. 나는 항상 네 앞에 서 있었고 너는 항상 내 뒤에서 보호를 받았다. 우리는 이 모습이 너무나도 익숙해 이상하다는 의구심조차 가져본 적 없이 성인이 되었고, 나는 이제 너를 보내야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잘 하면 머리를, 위로를 위해 등을, 격려의 볼을 쓰다듬어 왔지만 아마도 이 손길이 이 곳 룩스에서 마지막이 될 지도 모른다. 너는... 안...
다른 계정 트친은 포켓몬 세계관에서 신급으로 대우받는 초전설포켓몬들을 동물로 분류하느냐 마느냐는 해태나 기린 청룡같은 신화 속 생물들을 뭐로 분류하느냐에 따라 달라질거라는 말을 했다. 난 이 비유가 좋은데, 왜냐하면 다크라이랑 드림 처먹는 그지같은 이상성욕과 수간을 차별화 할 수 있어서다. 애니메이션 보면 간혹 사람말하는 포켓몬도 있다 내 성욕이 그냥 수간...
온 몸에 보석을 주렁주렁 달아놓고도 싸구려 야광 팔찌 하나에 그렇게나 절망한다빈틈없이 철갑을 둘러놓고도 울타리가 되다 말아 듬성한 말뚝이 그래 듬직해보여 견딜 수가 없고그냥 너만 마주하면 그렇다 내가이만하면 잘 살지 싶다가도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 단테는 흐린 눈으로 천장을 올려다보며 생각했다. 짙은 혈향이 그의 악마를 흥분시켰지만 필사적으로 억눌렀다. 더이상 가구를 부수는 건 사양이었다. -아... 버질, 좀... 그만...! 이를 악물고 반항해봐도 도저히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오히려 머리채를 쥔 손이 더 억세졌을 뿐이었다. -가만히 있어. 버질은 경고하듯 으르렁거리며 단...
아델이여, 용서하세요. 불경케도 제게는 세계를 탐욕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세실, 눈 멀다. 세실 모나는 탐욕에 눈이 먼 자다. 앞서 말했듯이 세실은, 세계를 탐욕하는 마음으로 괴로워한다. 세계가 자신의 삶이며, 삶이 곧 세계를 향한 열망이라고 생각했었다. 열다섯의 세실은 이렇게 다짐한다. 누구보다도 훌륭한 성적으로 졸업하여 꿈에만 그리던 세계를 내 손으로 ...
by 끄사 (@ano_sa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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