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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PT 체조 100회” “네?” 도저히 “네.”가 나올 수가 없었다. 네? 정말요? 농담이시죠, 팀장님. 턱 밑까지 차는 말을 꾸역꾸역 삼켰다. “100회 하는데 한번 뛸 때마다 이태정은. 이거 밖에. 안되는. 인간이다. 이게 1회야. 넌 구호만 잘 외쳐. 숫자는 내가 세 줄 테니까.” 팀장님은 농담을 아까가 아니라 지금 하고 있었다. 저기 죄송한...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원작 영원한 7일...
모험을 해볼까 싶었다. 실은 태정에게 주는 기회가 아니라 자신에게 주는 기회였다. 내가 사람을 잘 못 본 것이 아니다. 그래야만 한다. 결국 자만이고 자기애였다. 해준은 태정을 세워놓고 담배를 꺼냈다. 라이터가 없다. 이 상황에서 채신머리 없이 바지 주머니를 뒤질 수 없어서 오감을 동원해봤지만 역시 없었다. 흡연자로서는 매우 짜증 나는 상황이었다. 이번에는...
해준이 막 팀장을 달았을 때였다. 입사동기 중 해준이 가장 먼저 팀장이 되었고 단 세명만이 승진했다. 정확한 룰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티오는 오래전부터 관습과도 같았다. 대리는 열명, 팀장은 세명, 과장이 한명. 승진연차를 막 채운 대리 5년차 해준이 그 세 명 안에 드는 것은 사내에서 공공연하게 당연한 것이라 여겨졌다. 물론 해준 자신에게도. 우쭐했다. ...
"옥상으로." 해준은 팀원이 열 댓 명 모여있었음에도 발화의 수신인을 정하지 않았다. 그저 손가락 사이에 끼운 펜을 까딱거리며 본인 책상 앞에 놓여진 보고서 표지를 보고 낮게 읊조렸다. 커다란 회의 테이블이 일순 얼어붙었다. 거대한 침묵 속에서 곧 태정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호명은 필요없었다. 보고서는 태정의 것이었고 바로 그 보고서 때문에 팀장님과 ...
이정도는 노딱 안걸어도 되겠죠..? 지금보니까 그림 인체 비율이 엉망이네요...................ㅜㅜ
이불 밖은 위험하다. 바깥은 전립선 냄새로 자욱한 지옥이다. 피해자들은 영원히 다친 몸과 마음을 간신히 부여잡으며 죽지 못해 고통받는다. 가해자들은 타인한테 치명적인 해를 끼쳤다는 죄책감 없이 쥐똥보다 더러운 과거를 묻고 또 다시 쾌락의 노예 혹은 권력의 노예가 되어 추악한 짓을 반복하고 또 반복한다. 작년에는 버닝썬 사건이 터졌고, 죄 없는 누군가가 악플...
이찬원이랑 친해진 건 고 3 올라가던 초봄쯤이었나. 워낙 인간관계가 좁았던 터라 황윤성 말고는 그렇다 할 친구도 없었는데(그마저도 다른 반으로 떨어져 버렸다) 어디선가 대뜸 나타난 이찬원은 내 옆, 빈자리를 순식간에 차지하고 들어왔다. 마냥 하얗고 말랑말랑한 게 순두부 재질인 줄 알았더니, 이렇게 사람 환장하게 만드는데 재주가 있었다면 맹세코 첫 만남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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