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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선생님!! 30분을 넘게 기다려도 따뜻한 물이 안나와요!!!!!"머리에 수건을 돌돌 말은 여주가 사감실로 내려왔다."친구 방에서 씻어~""네....?""왜, 혹시 친구 없니...?"아침 7시, 등교준비하다 난데없이 팩트폭력을 당해버렸습니다. 시티체고 사교클럽05. 재현아, 공주님을 부탁해! "야, 너희는 아침에 괜찮았어?""뭐가?""기숙사 보일러. 안돌아...
(과거시점이었다가 끝에는 현재입니다!)"여주야, 우리가 첼로 잘 닦아서 가방에 넣었어! 대회 잘하고 와!!""...진짜로 나빴어. 나는......나는 어떡하라고"10살도 안되어 보이는 어린 여자애가 구슬만한 눈방울을 뚝뚝 흘렸다. 나이답지않게 큰소리도 안내고 케이스 속 끊어진 첼로 현을 보며 아랫입술을 깨물었다."무슨일있어? 왜 울고..."한 소년이 다가왔...
에로스🥰 말고 에러스😈(errors)💘 w. 나래 세기의 사랑일지라도 참고 견뎌내야 한다. 가브리엘 (코코) 샤넬(Gabriel Coco Chanel )이 남긴 사랑에 대한 명언 중 하나이다. 난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인생이 내 맘대로 흘러가면 재미없지. 사랑도 마찬가지. 너무 쉽게 넘어오는 사랑은 짜릿함이 없지 않겠어? 참고 견뎌내는 그런 과정이 ...
*완전 네임리스는 아님. 드림주의 본명은 등장하지 않으나 가명 사용 *드림캐 바탕의 개인 만족용 망상 글. 캐붕 오졌다리 *연애도 좋지만 일도 하렴 얘들아 *참고로 그날 *안 했습니다 그날 이후 달라진 우리 셋의 공기를 가장 먼저 눈치챈 것은 메구미였다. 훈련 중 대련 차례를 마치고 앉아있는 나를 빤히 보더니 아침 인사를 건네듯 툭, 물었다. "선생님들 받...
"저 새끼 저기 있다!" 병신 같은 것들이 끈질기긴 더럽게 끈질겨요. 좁고 으슥한 골목길로 발걸음을 틀었다. 내 뒤를 쫓는 개새끼들은 자그마치 열세 명, 도망가는 건 나 하나. 누군가는 이 상황이 내게 불리하게 작용한다고 하겠지만, "도망가는 게 다른 새끼들도 아니고, 난데 말이야." 추격전을 하며 숨넘어가 꺽꺽대는 새끼들 향해 높게 올려 묶은 머리 한 번...
늘 나는 생각한다 ' 신이 있다면 살려달라고' 인간들의 간절한 목소리 , 그 말을 듣는 우리는 신이다. [ 이민형 정재현 정성찬 이동혁 나재민] w. 설비 내 두 손을 잡아줘 2. 새롭게 태어난 하루 "..제 이름은 어떻게 알고, 누구시죠?" "맞네! 역시 책은 옳아!" 자신이 잘 찾아왔다는 뿌듯함에 자아도취를 하는 아폴론을 귀찮다는듯 밀어내고 앞에 이제노...
모여봐요! 동물의 숲 1 ⓒ Cherry 눈을 떴을 때 가장 먼저 보이는 게 내 방 천장이 아니라 웬 울창한 숲속일 때의 심정을 서술하시오. 음… 일단 당황스럽고, 이게 꿈인가 싶고. 자살하고 싶어요. 나는 속으로 비명을 지르며 내 눈을 빡빡 문질러댔다. 아직 잠에 취해있는 내가 헛것을 보나 싶어서. 그러나 몇 번이고 눈가를 문질러도 보이는 풍경은 여전했다...
안녕하세요, 밴드부 시티즌입니다 13 w. 빛 -단호한 재현이(여주는 상상도 못할 차가운 모습.. ice ice)- 재현은 욕 한 바가지를 박아주고 싶었지만 괜히 여주에게 불똥이 튈까 싶어 최대한 참고, 자제하면서 한 자 한 자 꾹꾹 써 보냈다. 여연정이 여주에게 보낸 디엠을 생각하면 정말 참기 힘든데 겨우겨우 심호흡을 하며 화를 다스렸다. 여연정의 답장을...
“ 후후, 그려. 이 할매는 언제든 환영이데이. ” “ 다녀왔심더. ” 신스케가 부활동을 마치고 여느 때처럼 집으로 돌아왔다. 유미에 할머니는 어찌나 그리 즐겁게 전화를 하는 지 손자가 온 줄도 모르고 통화에 빠져있었다. 그는 방해되지 않도록 조용히 신발을 벗고는 가지런히 정돈을 마친 뒤, 제 할머니를 잠시 쳐다보았다. “ 10년만 아이가. 항시 생각했제....
피부를 감싸는 공기가 벼린 것처럼 차가웠다. 유난히도 시린 달빛 아래에는 검은 기운을 칭칭 두른 커다란 인형이 존재했다. 몸을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위압적인 살기를 내뿜는 괴이한 생명체는 도저히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없었다. “ 허억, 허억…!! ” 꿈인 줄로만 알았다. 요근래 같은 악몽이 되풀이되고 있어, 다시 눈을 뜨면 푸르스름한 새벽 하늘을 볼 수 ...
※ ‘무궁화부 미친개들’에 등장하는 모든 국가, 단체, 인물, 사건,배경, 정치 등은 실제와 관련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무궁화부 미친개들’에 등장하는 악역은 영화 혹은 드라마 속 악역들의 이름을 참고했습니다. ※ 하트와 댓글은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우리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직원으로서, 국가안보와 국민 보호를 위해 소리 없이 헌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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