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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s an old voice in my head that's holding me back Well tell him that I miss our little talks
Ver.정국 “너!!.....그때!!....왜 사실대로 말안했어?” 그가 어렵게 얘길 꺼냈다. “뭐?” 모른 척 해주고 싶었다. “사실대로 말했으면 정학은 안당해도 됐잖아?” “사실대로 말하면 너는?” 그가 스스로 자신의 잔에 술을 채운다. 마신다. 목젖을 훒고 내려간다. “니가 나 구해줘서 마냥 고맙고 다행이라고만 생각하며 살았을까?” 그가 혼잣말처럼 중...
"하람아, 나랑 사귀자" '...내가 지금 무슨 소릴 들은거지? 지금 형이 나한테 사귀자고...' "대답 안 해줄거야?" "..형" "응?" "지금 저 꿈꾸고 있는건 아니죠..?" "..." "지금 형이 저한테 사귀자고 고백한거 맞죠? 만약 이거 꿈이면 저 꿈 속에서 평생 살래요" "푸흐흐..하여튼 귀엽다니까- 꿈 아니야, 그러니까 대답해줘" 꿈이 아니라는...
1972.8.14. Day 1 로라. 아마... 이게 당신에게 쓴 첫 편지겠지요? 내 기억이 잘못되지 않았다면 말이에요. 당신이 그렇게 되고난 뒤에야 첫 편지를 쓴다니, 좀 웃기는 일이지만. 이거라도 쓰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서 말입니다. 나는 지금 '하얀 문'이라는 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정해진 루틴에 따라 생활하고 있어요. 일어나자마자 아침밥을 먹고...
내가 너를 처음봤을때가 내나이 고작 일곱일때였다. 뭐랄까, 그때의 너는 보통 아이들과 남달랐다. 길가다 뒤돌아보게끔 만드는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었다. 보통의 아이들을 보고 귀엽다고 생각하며 그냥 지나치는것과 달리 사람들은 너를보면 무언갈 해주지 못해 안달이었다. 너가 딱히 모성애나 부성애를 자극하는, 그런 예쁘장하고 아련한 분위기의 소유자가 아니었음에도 ...
"으응 그치만" 애교스러운 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작지만 매력스러운 눈, 작은얼굴, 조화로운 얼굴 그리고 무엇보다 사랑스러운 입술 근처의 점. 싫어할래야 싫어할수 없는 너다. 그런 너를 보며 발정하는 나를 너는 무어라 생각할까. 징그럽다고? 혐오스럽다고? 그것도 아니면 같은 남자를 좋아하는 나를 이해하지 못하며 궁금증을 해결하려 할까. 나는 작은 한숨을 삼...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기왕 그린다면 미소녀를 그리고 싶습니다... 아니어도 미소녀 만들어 드려요 ▷ 그리는 것 1차, 2차, 드림 ▷ 그리지 않는 것논란이 될 수 있는 복장 또는 소품(나치제복, 욱일기 등), 과한 수위, 미늘갑옷(...)같이 복잡한 복식, 고어 혐한/전범 및 현실의 전쟁과 논란을 악의,무지를 이유로 왜곡한 작품/작품 내 2차창작 가이드라인에서 커미션을 금지한 ...
344 존나 막가파인데 힘이 너무 쎄서 자동으로 대책이 따라오는 워록 보고싶다 예를 들어서 지오맥 신었는데 전기궁을 쓸줄 모른다며 태양궁을 씀 여까진 납득했는데 갑자기 이새끼가 개빡친 대장간 보스에게 새벽칼날도 아니고 빛샘을 꽃았 는데 존나 세게 꽃아서 보스도 죽고 덤으로 힐도 되어버린.. 짬나면 헌터들은 돈벌러 잡일하러 가고 (ex.케이드가 거미한터 남작...
12. 일주일은 7일, 그중 5일을 출근하는 직장인 김영균이 제일 싫어하는 날은 월요일이었다. 5일이나 출근하는데 고작 2일 밖에 못 쉬는 것도 억울했고, 바로잡혀가던 생활패턴이 다시 리셋돼서 알람 소리를 제대로 못 듣는 자신에게도 짜증이 났다. 그리고 누구누구 때문에 며칠 동안 술까지 마셨다면 평소보다 기상이 더 힘들어질 수밖에. 지금 이렇게 구구절절 월...
ver.정국 - 현재 “나 그날 밤 너한테 뽀뽀했다. 손도 잡고....박지민.” 내 말에 놀란 모양이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물끄러미로 바라볼 뿐...그는 말이 없다. “그날 밤 알았어. 니가 자꾸 신경 쓰인 이유가 무엇인지.... 너 옆에 두고 잠을 잘려니깐 미치겠더라. 만지고 싶고, 안고 싶고, 뽀뽀하고 싶고.... 나한테 그런 느낌 들게 한 게 니가 ...
진도 좀 빼 드립니다. 우리 탄이들 새 앨범도 곧 나온다고 하니 저도 열심히 일해야죠 ㅋㅋ 과거와 현재를 왔다갔다하며 적고 있으니 잘 따라오시기 바랍니다. ** ** ** ** ver.지민 - 과거 “야아~박찌밍. 너랑 한반 되서 너무 좋다. 너도 좋지?” 혜량은 유치원 때부터 친구였는데, 초등학교 같이 다니다가, 중학교만 다른 학교 다니다가 고등학교에서 ...
ㅡ An Oasis of Calm, 고요한 오아시스 ㅡ 여행의 두 번째 날은 늦은 오후가 되어서야 시작되었다. 늦은 아침 식사를 마친 두 사람은 호텔 근처에 조성된 산책로를 따라 걸었다. 잘 정비된 산책로의 양쪽에는 한유진의 키를 훌쩍 넘는, 붉은 꽃들이 핀 꽃 가지가 하늘을 향해 쭉 뻗은 나무가 줄지어 서 있어 가볍게 걷기에 제격이었다. 이미 하루의 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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