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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 카스티엘이 나를 바비 아저씨의 집으로 데려다줬을 때, 뒤늦게 도착한 조가 나를 보자마자 비명을 지르며 쫓아왔다. 나를 와락 끌어안더니 두 손으로 내 어깨를 쥐고 내 몸을 요리조리 살펴봤다. 멀쩡하다는 걸 깨닫자 조는 버럭 소리를 지르며 싸대기를 확 날렸다. "악." 얼마나 손이 매운지 악 소리가 진짜로 그냥 터져 나왔다. 뺨을 붙잡고 조를 보는데 ...
* 해당글은 허구입니다. 인물 및 단체는 실제가 아닙니다. 14. 점차 더해지는 쾌감에 어찌할 줄을 몰라 발끝이 오그라들었다. 달래듯 부드럽게 입안을 훑던 이민형의 입술이 떨어지며 가슴을 겨우 가리고 있던 속옷이 밀어 올려졌다. 동시에 살면서 몇 번 울린 적 없던 내 고물 핸드폰이 진동했다. 발신인은 정재현. "하... 금이 간 정도가 아닌 것 같네." ...
특수청소부 나가노 류지는 한때 학원도시에 거주하는 모든 학생들의 희망이었다. 능력 레벨 향상 비법이 뭐냐고 물으면, 그는 특별한 대답을 줄 수가 없었다. 기억이 가물가물할 즈음 학원도시에 발을 디뎠고, 정신 차려보니 레벨 5였다. 하늘에서 뚝 떨어졌다고밖에 설명할 수 없는 세기말의 천재. 그러나 나가노 류지는 살면서 단 한 번도 자신의 특별함을 사랑해 본 ...
※이전 7편을 안 보신 분은 보고 와주세요. 무너져가는 건물들 사이를, 누군가에게 쫓기듯 뛰고 있었다. 언제부터인지 모른다. 생각이 가능하고 정신이 뚜렷해질 무렵 나는 누군가로부터 도망가고 있었던거 같다. 분명 집에서 잠들었던 기억이 마지막이다. 이건 꿈인가? 그래. 병실에서 꾸던 꿈처럼, 꿈인지 현실인지 모를 어제 일처럼. 꿈일 것이다. 맨발로 달리는 내...
🚨!!부정적인 심리 묘사 등 트리거 요소 주의!!🚨 이따금 꾸는 악몽 속에서는, 그동안 이 손으로 해한 이들이 나온다. 어릴 적 조직의 명령으로 죽인 사람, 내가 미처 살려내지 못한 희생자들. 그들의 얼굴은 전부 짓뭉개져 제법 징그러운 모습을 하고 있다. 기억이 나지 않아서가 아니다. 사실, 나는 이들 모두의 얼굴을 기억한다. 그래도 꿈이라고 안 보이게 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왠지 이번 꿈은 질리도록 길 것 같다. 짙은 회색 머리에 비어있는 까만 눈. 특별할 데 없는 얼굴은 다른 형제들의 모습과는 차이가 분명해 어렸을 적부터 궁금증을 자아냈다. 심지어 마른 체형이었기에, 남들 눈에는 내가 만만해 보였을 것이다. 그래선지 학교에선 쭉 한 패거리가 날 괴롭히곤 했다. 시작은 뭐.. 교과서를 쓰레기통에 쳐박아 둔다던가, 심하면 뒷통수...
세모는 요즘 따라다니는 악마가 짜증나고 대답하는 것도 싫었다. 그래서 그 악마의 말에도 무시를 하며, 교회를 들어가도 그 악마는 하필이면 상급악마였는지, 교회를 쉽게 들어올 수도 있고 십자가에도 소용 없었다. 조금이라도 소용있었으면 여기가 안 시끄러웠을텐데. 라고 생각하면서 그 악마가 없는 걸 상상하니, 세모는 옆이 왠지 쓸쓸했다. 이상한 기분이었다. 분명...
뭐든지 처음은 가장 진득하게 기억에 남는 법이다. 첫사랑, 첫 키스, 첫 섹스, 첫 살인, 첫 임무, 첫 부상 좋든 싫든 그 기억들은 쉽게 잊히지 않는다. 히메노 선배는 내가 아키 선배의 첫 후임이라고 했다. 특이 4과에는 미성년자가 단 두 명 있었는데, 그게 선배와 나였다. 몇 개월이 지나자 신입이 몇 명 더 들어오긴 했지만, 얼마 못 가 다들 악마에게 ...
이곳은 언제나 시끄러운 마계 유치원 여러종족들의 아이들이 모여서 생활하는 곳 하지만 어째서인지 특정 아이들 위한 반이 존재한다 마계유치원의 최고 문제아들 마몬, 레비아탄, 사탄, 아스모데우스, 베엘제붑, 벨페고르 다른 선생들은 이 악동들을 통제하지 못했고, 유일하게 단 한명만이 이들을 통제하는데 성공했다 그 선생의 이름은 후유 유키. 유치원에선 문제아들을 ...
Peggy lee - Gypsy Heart 몇 십년 전 요절한 화가의 회고전을 보러 간 것은 순전히 소설 소재를 얻기 위해서였다. 머릿속에는 영양가 없는 소재들만 민들레 홀씨처럼 부질없이 둥둥 떠다니고 있어 활동 기간도 짧고 소년에 가까운 남자만을 소재로 작품을 만든 기이한 화가의 작품을 보면 한 줄이라도 한 문단이라도 한 페이지라도 어떻게든 써 내려 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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