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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소재 주의 언제 의식이 끊겼지? 제 12장. 사랑의 시작? 눈을 뜨니 보이는 건 시선 아래에 적힌 장의 제목과 교실이었다. 그래픽에 문제라도 생긴 것마냥 사랑이라는 단어에 줄이 그어져 있다. 심지어 붉은색. 뭘 의미하는 거지? 제목은 항상 그때의 장과 큰 연관이 있었다. 1장은 수상한 신입생이었고, 한유진이 처음 등장했다. 4장은 불쾌한 애였고, 연선우가 ...
고골이 자기의 본질을 꿰뚫어 준 드림주를 사랑하지만 죽이고 싶어 하는 거 주위에 온갖 미친 사람들만 있어서 그런가 평범한 사람만 보면 놀려먹는 재미+흥미로움이 생기는 고골. 그에게 있어 드림주도 딱 그런 존재였음. 이능력과 무관한 건 물론이었고, 고골의 마술을 볼 때마다 깜짝깜짝 '평범한 사람' 처럼 놀라주고는 했으니까. 장난을 걸면 자지러지게 웃는 드림주...
※ 소재 주의 ※ 그날이 그립습니다. 한때는 붙어있었으나, 지금은 멀어져 버린 그날이, 한시도 그치지 않고 평생을 기억해 냈던 그날이, 그 누구보다 존경했고, 언제나 동경했던 그날이, 제게는 너무 그립습니다. 그날에 살고, 그날에 숨 쉬며, 그날을 사랑하던 그날, 그날에 행복을 이뤘던 그대가, 그립습니다. 그대가 그립습니다. * 그는 완벽했습니다. 그래서인...
···눈을 뜨니 조용하고 어두운 공간 안 이었다. 울렁거리는 공간감이 배를 타고 이동 중인 건가···. 손목과 발목을 포박당해 무언갈 할 수가 없었다. 시스템에게 받은 순간이동을 쓴다면 별로 문제 될 건 없지만 이런 이벤트는 항상 핵심 등장인물이 나타나니 조금만 상황을 지켜보기로 했다. 시간이 들고 눈이 어둠에 적응되니 보이지 않던 것들이 점차 보이기 시작...
** 이 모든 내용은 허구이자 픽션이므로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Cool With You 몬스타엑스가 데뷔를 하면서 제일 많은 관심을 받은 건 여주였다. 그런 관심 속에서 흥미를 갖고 불러주는 곳이 굉장히 많았는데 그때 당시에 몬스타엑스라는 그룹을 알려야 했기 때문에 불러주는 게 너무나 감사했고 이로써 제가 할 수 있는 게 있다 라는 생각에 여주는 최...
발에 채이는 호박이 애꿎다. 본래의 주황빛을 잃고 어둠에 물든 호박들은 썩어 검푸른 색을 띈 지 오래, 최소한의 짐만을 들고 발을 재촉한다. 지반이 무너져 온전치 않은 피난길, 실린 여왕과 요즈족의 환술사가 길을 이어주지 않았다면 이만한 인원이 여즉까지 살아있을리 만무했다. 두 번의 습격이 있었으나 부상자만이 존재했고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하늘 높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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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그리 물었다. '나를 기억해줄 수 있느냐' 여름이 지쳐 떠나고, 겨울마저 도망치는 시간 속에서 나를 기다릴 수 있느냐고. 답했다. 여름과 어깨맞춰 떠나 겨울을 등에 이고 돌아오겠다고. --- 언제나 반복되는 패턴이다. '한 번만 믿어줘' 일어날 수 있다. 참아낼 수 있다. 허울뿐인 말을 토대로 신뢰를 쌓아간다. 결국 어그러질 것을 앎에도 차마 놓을 ...
12。 w.칼랑코에 과연, '페난관'이라 이름까지 있는 도서관이었다. 상당히 많은 수의 책장은 중앙 홀을 제외하고도 여러 개의 방으로 나뉘어 배치되어있었다. 레아 마을에 있던 도서관도 양이 상당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코르사쥬 왕국의 도움으로 복원은 하겠지만 많은 양이 유실되었을 것이다. 한 지역의 지식을 담당하는 만큼 아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라이안은...
Love Maze W.쪼꼬볼 김 이사의 빅 픽처 이래저래 불미스러운 일도 있었고 단합을 더 돈독히 하자며 이사인 석진이 급 제안한 JJ 그룹과 K 그룹의 합동 체육대회가 있는 날이었다. 두 기업이 만나 벌이는 체육 대회인지라 꽤 큰 체육관을 빌려 하고 있었다. 여주는 제 옷을 손으로 만지작거리며 불만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제가 입고 있는 옷이 너무 컸...
두 마리의 새가 있었습니다. 한 새는 당차고 당돌하고 당당하고 본인의 우아함, 품격, 그와 더불어서 오만함과 열등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한 새는 소심하지만 세심하고 꼼꼼하고 본인의 덜 익은 완벽주의, 지식의 깊이와 더불어서 자신에 대한 불신과 세상을 찬미하는 노래가락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두 마리의 새는 원래는 형제지간이었고 늘 붙어다녔습니다. 그러나...
박나희는 퉁퉁 부어 오른 종아리를 쓰다듬 으며 어서 숙종이 찾아 오기만을 바랐다.분 노에 가득 찬 표정으로 방문을 힘차게 밀 어 들어 온 후,자신을 목침 위에 세워 놓고 울부짖게 만들었던 계집을 혼내 주겠다고 숙종이 말해 주기를 바랐다.하지만 자신을 바람을 들어 줄 사랑스러운 님은 그날 오 지 않았다. 숙종은 일주이나 지나서야 자신을 찾았다. 혹시나 숙종의...
밤이 깊었다. 흐려져 가는 호롱불 사이로 서책의 글씨가 한 자, 한 자 짙게 물들었다. 어인 연유인지 평소 같으면 졸린 눈을 하고 앉아 있을 나이지만 오늘만큼은 먹으로 짙게 물든 종이를 한 장, 한 장 머리에 되뇐다. 필시 낮에 들은 말 때문이다. 네가 죽었다니. 그런 말 같지도 않은 말을 어찌 내게 쉽사리 하는 것인지, 대장장이 최 가도 영 사람이 돼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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