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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태어나서 가장 처음으로 가진 기억이 뭔지 아는가? 내 여동생은 이유는 모르겠지만 내가 자기한테 초코우유를 부었던 때라고 했고, (기억은 안 나지만 미안하다.) 짝꿍 대현이는 엄마와 아쿠아리움에서 상어를 보고 그대로 기절했던 때라고 했고, 옆반 규선이는 그딴게 왜 궁금하냐며 공부나 하라고 했다. 내 생애 첫 기억은... "어, 7살이면 세진이랑 문대랑 동갑이...
느와르 성구X타투이스트 김낙수 겉으로봐선 성구가 무서워 보이지만 진짜 돌은 놈은 김낙수 어째 계집애들보다 남자놈들이 더 수다스럽다. 성구 형님이 자리를 비운 사이 깍두기 놈들은 저마다 얘기를 시작한다. 오늘의 주제는 '그 분'이시다. 성구 형님이 듣게 되면 배때지 찢길 일이지만 적당히 내 선에서 눈을 감아줘야 사이도 돈독해지는 법이다. " 형님! 질문 있습...
후후, 저는 아멜리아 빅토리. 당신을 뵈어서 영광이에요! 이름: Amelia Victory [ 아멜리아 빅토리 ] 나이: 18 학파: 어둠 성별: Xx 키/몸무게: 170/표준 외관: (사진첨부) 성격: 나르시시즘, 당돌한, 승부욕있는 L/H: 시합 우승, 성적 상승 / 자신이 지는 것, 노란색 소지품: 고급진 빗, 거울, 부드러운 손수건 특징: 자기애 넘...
"여주야, 빨리 일어나렴." 어딘가 익숙하지만 낯선 이름을 들으며 나는 눈을 떴다. 분명 내 이름이 아닌데 이름이 너무나 익숙한 나머지 몸을 일으켰다. 내 시야에 들어오는 어색한 색감의 방. 분홍빛 가득한 방에서 눈을 뜬 나는 급히 달력을 확인했다. 회귀인가? 아니, 빙의인가? 평소 소설 쓰는 것을 좋아했던 내가 가장 좋아하던 소재들이었다. 로판 주인공으로...
바다에서는 사람이 죽는다. 거짓말이 아니고 매일같이 사람이 죽는다. 통계 자료 같은 걸 본 건 아니지만 분명 바다만큼 사람을 많이 죽인 자연물은 없다. 서지혁은 그리 장담한다. 그러니까 바다에 빠진다는 건 어느 정도 각오를 다져야 하는 일인 게다. 그런데 신해량의 얼굴에선 그게 안 보였다. 정말 이럴 줄 몰랐나. 비정하다 여길지 모른다. 서지혁은 감정과 지...
*동글 혼마루 설정 *극하세베x극 미츠, 짓큐x레벨1 미츠x후쿠, 우리 혼 나가소네x트친 혼 남사니와 설정 있음 혼마루에 좋은 일이 연이어 일어났다는데도, 오오쿠리카라의 기분은 좀체 나아질 생각을 않는다.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연이어 일어났다는 좋은 일이란, 오오쿠리카라가 오래도록 바라고 바랬어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일이었으니까. 자신들의 혼마루의 나가...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이번 편까지는 타임라인 썰 형식의 내용들로 구성됩니다. (이후부터는 대화형식 진행) 이유는 몇 년 전 제가 이 재록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서당즈의 사춘기 시절부터 쓰기 시작했기 때문에, 그 앞부분인 서당즈의 유아동기 부분은 한동안 공백이었고, 뒤이어 그 뼈대를 잡아놓은 것만으로도 양이 방대하여 도저히 다 대화식으로 써낼 기력이 없었기 때문이어요..ㅠㅠ(언젠...
오랜 훈련 끝에 국가대표가 된 당신, (설정상)정부에서 지원해 주는 훈련소 근처 숙소에서 머물게 되었네요. 다양한 선수들이 있겠죠? 우당탕탕 미친 국대들의 일상 _ ㅔ 동거는 아니고 아파트 하나가 선수들 숙소라고 보시면 됨. 이름 나이(17~36) 성별 종목 생김새 특이사항 저도 곧 댓글에 쓰겟음.
...안녕하세요. 저는 조형고등학교 91회 졸업생 이초원입니다. 제가 다니던 때랑은 학교가 많이 바뀐 것 같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왔더니 감회가 새롭기도 하고 여러분 만나게 돼서 반갑습니다. 저는 지금 종합일간지에서 스포츠 기자로 일하고 있는데, 제 모교, 조형고에서 농구선수로 활약했고 포지션은 처음에 슈팅가드 그리고 3학년이 됐을 때부터 포인트가드로 활동...
아직 시계는 볼 줄 몰라도 제가 일곱 살이란 건 안다. 그것뿐인가! 아키타의 이명헌 어린이는 일 년이 열두 달이란 것까지는 모를지라도 봄부터 겨울까지, 사계절이 있다는 것도 알았다. 고로 지금은 여름, 알고 있자면 더워야 된다. 그런데 참 이상하기도 하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차가운 비에 홀딱 젖은 이명헌 어린이는 이름 모를 길 위에서 추위에 홀로 떨고 있었...
이번 편도 역시 상당 부분이 타임라인 썰 형식의 내용들로 구성됩니다. (15세 분량까지!) 이유는 몇 년 전 제가 이 재록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서당즈의 사춘기 시절부터 쓰기 시작했기 때문에, 그 앞부분인 서당즈의 유아동기 부분은 한동안 공백이었고, 뒤이어 그 뼈대를 잡아놓은 것만으로도 양이 방대하여 도저히 다 대화식으로 써낼 기력이 없었기 때문이어요..ㅠ...
중궁전을 떠나면서도 마음이 약해 질까 몇 번을 다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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