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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전날, 체육관에서 있었던 일은 최악이었다. 하지만 진짜 '최악'인 일은 따로 있었다. "모르는 거 있으면 선생님이나 반 친구들한테 물어보고. 저기 교실 문 앞쪽에 있는 자리 가서 앉으면 된다." 지창민이 정말로 전학을 온 것이었다. 하필 전학을 와도 우리 반으로 오냐.... 제발 이곳에선 나 좀 안 건드렸으면 좋겠는데. 그나마 반대편에 앉으니까 다행이...
기존 멤버십 가입자는 별도의 구매 없이 유료분 감상이 가능합니다. 문준휘가 눈을 뜬 건 까마귀 울음소리 때문이었다. 동시에 쨍한 햇빛이 눈꺼풀 사이를 파고들어 동공을 겨눈다. 악 눈 부셔! 화들짝 몸을 일으킨 문준휘는 그만 그 자리에 얼어붙고 만다. 발 아래는 마른 흙, 주변은 온통 식물. 산속이라는 걸 깨닫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시끄럽...
샐리는 학교 첫 날, 다양한 능력을 가진 학생들을 만나며 놀랐습니다. 이들은 물을 조작하는 Tom과 매우 강한 힘을 가진 Jessica 등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Johnson 씨가 가르치는 순간 이동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Johnson 씨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힘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가르쳤습니다. 이를 통해 샐리는...
아래 포스트에 있는 매크로와 달리 밀리초까지 설정 가능한 매크로입니다. 거의 모든 대리들이 사용해요 더 세세하게 설정하실 수 있으세요 간단한 사용법 + 계정주 경험담, 팁 등등 (더보이즈 음중, 인가 성공) 영구 사용 가능합니다
* 파이널판타지14 - 효월의 종언까지의 직·간접적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 파이널판타지14 - 아멜리앙스 단골 거래 퀘스트의 직·간접적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 파이널판타지14 - 24인 연합레이드 퀘스트의 간접적 언급을 포함합니다. * 요청받은 (혹은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로 가볍게 집밥맛 드림을 쓰는 시리즈입니다. * 자작 빛의 전사가 나옵니다. ...
*먼저 흰 배경으로 읽어주세요. 암흑이다. 눈을 떠도 감아도 온통 먹빛이었다. 멍하니 누워 있던 치후유가 느릿하게 눈을 깜빡였다. '나는 죽은 건가?' 근본적인 물음이 목구멍을 타고 범람해 메마른 입 안을 축였다. 사후세계도 별 게 없구나. 소 머리를 단 괴물도, 가시 박힌 관을 쓴 신도 없었다. 꽤 오래 정신을 잃고 누워 있었는지 아래에 깔린 팔이 저려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미리 적어두는 글의 결론 : 빛전 혹은 판데모니움을 조사, 사건을 해결하는 일행 또는 아젬의 본명은 페르세우스가 아닐까? 고대인은 그리스 신화에서 따온 애들이 많은데 (ex. 에메트셀크 - 하데스) 판데모니움 스토리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너무 재밌다… 변옥의 간수였던 에리크토니오스 조정자, 엘리디부스인 테미스 에리크토니오스의 아버지, 라하브레아 헤파이스토스 ...
야심한 밤, 두 아버지는 겨우 잠에 들었다. 들려던 참이었다. 밖에서 이따금 들리는 소음이 아니었다면 말이다. 그들은 약속이라도 한 듯 밖으로 나왔고, 서늘한 한기에 몸을 떨었다. 그리고 눈앞에 펼쳐진 참상을 보고 너나 할 것 없이 기함했다. "리모!" "도운, 이게 대체 무슨...애들이 악당로봇을 물리친 걸까?" "그렇게 보여?" 도운의 말마따나 헛소리였...
"오늘은 비가 오는 날인가 봐." 제이든이 다시 한 번 뜬금없는 말을 한 것은 주홍빛 홍채가 살짝 일렁이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었다. 비가 오는 날에 우산을 쓰지 않으면 어느 곳이든 젖어버리고 말테니까. 그러다보면 어느 곳에 물기가 있다고 해도 그것은 비 때문이었다. 어디가 젖어들어도 이상하지 않는 날이었다. 닦아낸 물기는 그 자리에 있겠지만 또한 아무렇지 ...
세상 모든 사람 홀릴 정도로 잘생겼지만 연애고 취미고 관심없고 일 밖에 모르는 잘 나가는 벤처기업 사장 톨비쉬. 여차저차 밀레와 사귀기 시작한 이래 세상 둘도 없는 사랑꾼 돼버렸으면 좋겠다. 그게 회사 직원들에게도 티 나서 조금은 친근한 사장님 되면 재밌겠다~ 아니면 기본적으론 젠틀하지만 누가 봐도 사무적인 태도인데 애인or배우자인 밀레 전화 받을 땐 다정...
G25 막 끝낸 직후 탐라에서 '당신이 내가 아는 그 톨비쉬가 맞냐'는 내용의 연성을 보았고…? 맞다 아니다 하는 의견을 잔뜩 보았고…? 거기에 혹한 난 오 대박이다 대가를 치룬다, 시간에 매일 거란 하이미라크 말이 톨비시 홀로 멈춘 세계에 갇힌다는 거구나! 싶어서 날조한 대왕 적폐썰٩( ᐛ )و - 주밀레 관련 단어, 드림, 묘사 등 주의 - 13? ...
막시민 디트리히는 외곽에서 태어났다. 많은 도시의 아이들이 그렇듯이 외곽의 폐허들 사이에 숨어 살아가던 소녀에게는 이름이 없었지만, 소녀는 그에 순응하지 않았다. 유난히 전투력과 리더십이 뛰어난 덕에 생긴 여유였는지 오만함이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소녀는 이름을 갖고 싶어했다. 대장이라거나 야, 꼬맹이, 쥐새끼, 가엾은 아이 같은 게 아니라 제대로 된, 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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