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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물/에이지 버스 소재로 이루어진 글입니다. 취향에 맞지 않으시면 넘겨 주시기 바랍니다. ** 에이지 버스(Age verse) : 모든 인간은 성년기에 이르면 인체의 성장/노화가 저절로 멈추며, 소울메이트를 만난 후에야 함께 늙어갈 수 있는 세계관. 애매묘호 8 (愛魅卯狐) 자신의 손에 홀로 쥐어진 그 꽃이 외로워보인다며 들고 있던 그 꽃다발 속 장미 옆...
내 눈빛을 꺼주소서, 나는 당신을 볼 수 있습니다. 내 귀를 막으소서, 나는 당신을 들을 수 있습니다. 발이 없어도 당신에게 갈 수 있고, 입이 없어도 당신을 부를 수 있습니다. 내 팔을 부러뜨리소서, 나는 손으로 하듯 내 심장으로 당신을 끌어안을 것입니다. 내 심장을 막으소서, 나의 뇌가 고동칠 것입니다. 내 뇌에 불을 지르소서, 그러면 나는 당신을 피에...
안녕하세요 2015년 발행한 미생 패러디북 "장그래의 기기묘묘한 날들(장기묘)"을 유료발행하게 되었습니다. 전에 개인 홈(티스토리)에 유료 웹발행하였는데 그때 메일 통해서 구매주셧던 분들은 연락 주시면 이쪽으로도 보실 수 있게 해드리겠습니다. (트위터 @kim2te) 석율그래 기반이나 거의 논커플링에 가깝습니다. 귀신을 보는 장그래의 이야기이며 옴니버스식 ...
수인물/에이지 버스 소재로 이루어진 글입니다. 취향에 맞지 않으시면 넘겨 주시기 바랍니다. ** 에이지 버스(Age verse) : 모든 인간은 성년기에 이르면 인체의 성장/노화가 저절로 멈추며, 소울메이트를 만난 후에야 함께 늙어갈 수 있는 세계관. 애매묘호 8 (愛魅卯狐) 먼저 얼굴을 잡아 입을 맞댄 건 토끼였고 그런 토끼의 뒷통수를 끌어당긴 건 여우였...
안개꽃 “무사히 임무를 마치고 돌아오면.” 하묘는 침을 꿀꺽 삼켰다. 보드라운 금발의 머릿결이 봄바람에 흔들렸다. 그녀의 눈동자도 작게 흔들렸다. “…그 때를, 기약하지.” 그는, 다이무스는 하묘의 허리를 끌어안았다. 쪽, 하고 뺨에 입을 맞춘 그는 옷을 갖춰 입었다. 하묘는 멀어져가는 그 뒷모습을 하염없이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그의 뒷모습은 어째서인지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좋아. 그럼 이번엔 축제가 얼마나 재밌는지 이 언니가 느끼게 해주겠어! 오늘 학교 끝나고 같이 쇼핑가자! 예쁜 드레스도 화려한 가면도 준비해야지!" "에?....드레스랑 가면은 왜?" "축제의 꽃은 가면 무도회니까." "가면...무도회?"
콜록콜록. 토니는 방금 실험한 약품에서 나는 연기에 기침을 내뱉었다. 눈이 매웠고 목은 따가웠다. 으윽. 뭐가 잘못된 거지? 토니는 재빨리 코와 입을 막았다. 무색의 연기였지만 방 안 전체에 연기가 퍼졌다는 건 알 수 있었다. 걸음을 옮길 때마다 이 이상한 상한 우유 냄새도 함께 따라왔으니까. 으. 역시 화학 약품 제조 쪽은 박사와 함께 상의하고 할 걸 그...
- 해당 글에는 다소 불편하신 장면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 미세하긴 하나 살인 혹은 조직물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켜져 있는 티비에서 급한 속보가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 올해 10월 19일 역시 연쇄살인으로 혼란스러워져... 올해로 6년째 ] 살며시 웃는 모습에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의 표정이 굳어져 갔다. 팔에는 소름이 돋고 몸 전...
썰 써놨던거 정리용입니다. 약간 다듬어서 저장용 (인홍 & 묘자) 인홍이면 쬬 처돌이 딱지 달고 평소엔 무뚝뚝하지만 둘이 있으면 슬쩍슬쩍 치고 들어 오는 조인이 좋고 묘자면 두툼한 묘재랑 행복하게 노는게 좋다 감정적으로 섬세한 쪽은 인홍 / 감정적 갈등 없이 훈훈한 느낌은 역시 묘자 - 사람들이 보기엔 조홍이 조인 휘두르는것 같은 (또는 조인이 일방...
“이렇게 하면 됩니까?” 그가 눈을 가리고 있는 검은 천을 더듬었다. 가만히 보고 있자니 별 생각이 다 들었다. 말없이 그의 행동을 천천히 관찰했다. 손가락이 천을 더듬어 내려가는 것부터 표정이 살짝 찌푸려지며 무언으로 불편감을 토로하는 것까지. 잘 어울리네, 그게 심심한 감상이었다. 한참 침묵하니 그의 표정이 불편감에서 불안감으로 뒤틀렸다. “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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