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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동혁은 물질하고 올라오자 멀리서 크게 손을 흔들며 다가오는 할머니에 눈을 끔벅였다. 왜 그래? 하고 묻자 돌아온 말에 동혁은 또 눈만 끔벅여야 했다. 누가 돌아와? 정우! 김정우? 그래! 우리 집 막내 정우! 하는 것에 스쳐 지나가는 예쁜 얼굴이었고 그제야 허둥지둥 챙겨서 달려가는 동혁이었다. 이씨 가문 명예 막내 김정우가 돌아왔다는 소식에 말이다. 정확히...
포카 테스트로 뽑았던 건데 얇은 선이.. 이쁘게 안 나오더라... 슬펐다. + 티알 갈 때 썼던 인장 금랑 귀여워 표정 더 그리고 싶긴 한데 두송 디폴트가 짜증이라서 좀 고민중 뭘 그려도... 인상을 쓰고 있는 두송이 그려짐...
종려소, 종소, ZhongXiao, 鍾魈⚠️수위는 없지만, 연상시키는 표현 존재.⚠️매운맛+ 빻취주의. 캐릭터가 고통받는 것을 잘 못보신다면 열람 중단해주세요.⚠️키워드 집착, 가스라이팅, 계략, 파멸⚠️⚠️종려에 대한 캐해를 상당히 비꼬아둔 글입니다. 단적으로 표현하자면, 이 글에 한해서 종려를 싸이코패스로 만들어놨습니다. 제가 지향하는 캐해와도 상당히 ...
지금은 1월. 새해라면서 들떠 있는 건 둘째치고 지금 날씨는 겨울, 완전 한 겨울 꽁꽁 어는 계절이란 말씀. 하지만 난 영하 12도의 날씨를 제쳐두고 붕어빵을 사러가는 중이다. 오늘따라 배가 유난히 출출하더니만 먹으란 밥은 안 먹고 붕어빵이 그렇게 먹고싶었다. 그래서 현금 만원을 들고 지금 20분 거리에 있는 붕어빵집을 가는 중이다. 요즘 날씨도 춥고 코로...
“어느 댁 나으리이신지는 모르겠으나 관여하지 마시지요” “내 산이라고 했다” “아니 나으리, 이 금강산이 나으리 것이라구요? 허 참. 멀쩡하게 생기신 양반이 어쩌다 저리 되셨을까” 만일 사람 사는 동네였다면 추노꾼들은 분하지만 일단 물러 났을 것이다. 그러나 이곳은 첩첩산중이다. 사방을 둘러 보아도 산뿐이다. 그러니 상대방이 양반이든 왕족이든 거리낄 것이 ...
그야 말할 것도 없이, 로렌스 브라운은 제 주위에 있는 것들을 한껏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 그는 어릴 적 저에게 사랑을 쏟던 부모님에게 꼭 그만큼의 사랑을 보냈고, 동네에서, 학교에서, 무대에서 만난 친구들과 그들의 미소를 사랑했다. 그의 약혼자를, 또 그녀가 그의 아내에서 흙이 될 때까지의 모든 순간을 사랑했고, 길 가는 어린아이의 웃음소리와 느리게...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유혈, 신체절단, 사망소재 주의해주세요. 장일소 과거 날조가 있습니다. 청명이가 환생하지 않은 강호에서 사패련(초반은 아직 만인방 시절)과 녹림의 전투 중~ 그 이후가 배경입니다.
태형이 아홉 살 남짓한 모습으로 자라는데는 시각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는 태형을 볼때마다 석진은 깜짝깜짝 놀라곤 했다. 저 멀리서 손을 맞잡고 달려오는 정국과 키가 비슷한 것을 보니 중종은 다 금방 큰 다는 것이 거짓이 아닌게 실감이 난다. 엊그제만 해도 옷자락이 바닥에 끌려 고운 비단이 상할까 석진이 가는 정국의 바짓단을 정...
경상도 꿀, 단지 65. 사랑이 보이는 순간 누나네 변호사님이 한국에 있는 미국 로펌에 스카우트 제의를 받으면서 누나도 함께 하게 됐다. 거의 확정이라 형식상 인터뷰를 하기 위해 임 변호사님과 함께 미국으로 가게 됐는데 그 시기에 나도 대표님과 함께 미국 출장이 겹쳐서 아예 3주 정도 미국에 있기로 했다. 임 변호사님은 사모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겠다고 일찌...
들어주세요 죽은 내 친언니의 남자친구였던 이재현을 오래전부터 짝사랑해왔던 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란 걸 알면서도 그냥 이재현이어서 좋았고, 아파도 이재현이어서 좋았는데. 언니가 죽은 이후로 모든 게 달라졌다. 다음 주에 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너 몰랐어? 파리. 익숙하면서도 낯선 도시처럼 들렸다. 옆에서 친구가 묻는 말에 무어라 대답할 수 없었다...
' 호랑이의 일상 스티커 ' 새해를 기념하여 제작된 호랑이의 일상 스티커입니다. 귀여운 호랑이와 함께 다이어리를 더욱 알차게 채워 나가보아요! 2022년도 행복한 한 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림자 有 / 無 ( 두가지 ver. ) 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결제 후, 구글 드라이브 링크를 통해 선 없는 투명화된 PNG 이미지를 저장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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