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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말을 하는 거지? 시끄러워서 들리지 않아... 아니, 사실 들었어 제대로 듣고 있어 아무리 시끄러워도 들리지 않을 리 없어 하지만 이해가 되지 않아 왜 그 말을 나에게 하는 거지? 왜 이런 상황에 그 말을 내게 해준 거야? 당신의 말은 항상 어려워서 이해 할 수 없어 내가 알아 들을 수 있게 영어로 말해주면 안돼? "헤이! 서서 잠이라도 자...
(네코마 등장)
열흘 붉은 꽃은 없다. 뭐, 맞는 말이지. 인간들은 권세나 부귀영화를 빗댈 때나 저 표현을 쓰는 것 같았지만, 닛카리 아오에가 보기에는 인간이 그러했다. 인간은 꽃으로 살다가 꽃으로 죽는다. 인간들끼리야 저 이는 피었네, 못 피고 죽었네, 별 이야기를 다 하지만, 그저 모두가 모란이나 작약으로 피어나는 것이 아닐 뿐이다. 길가에 핀 코스모스도 이름 없는 들...
사실 바다조라기에는 라더님과 잠뜰님이 나오는 짧은 글... 아무쪼록 즐겨주시길! 1. 죽은 존재는 눈물을 흘릴 수 없다. 특히나 몸이 받을 수 있는 열보다 더 뜨거운 것을 몸으로 받아내어 견디지 못했던 존재에게는 더더욱. 그럼에도 모든 죽은 것들의 마음에는 넓은 바다가 생긴다. 필요할 때 퍼다 써도 절대 마르지 않을 넓은 바다가. 모든 감정은 불안정한 것이...
이글은 픽션입니다 문제 될시 삭제합니다 알페스/나페스 요소 없습니다 뜰크루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작품네에서 편의상 님자를 뺏습니다 덕개 라더 공룡 잠뜰 각별 수현 티티 범인 직감, 통찰, 과거, 예민 나는 ??이야 한번 내 이야기 들어볼래? 평화ㄹ 흐어엇!! 아앜!! 살려주세요!!! 그럼 지각하지를 말게나!! 아니 평화롭게좀 시작하자! 크...
분홍빛 머리칼 거둘 생각도 안 하고 놔둬 겨울바람에 이리저리 나부낀다. 그 모습이 아득하다. 신도 아니고, 그렇게 말할 일은 지금까진 없었는데 말이야, 그래주오 하는 허탈이어도 감히 남의 어리석음을 재보진 않을 거다. 하하⋯. 모든 행동엔 처음이 존재하는데 네 말대로라면 우리 모두 수천 번의 죽을 때를 거쳐왔겠어! 하지만 지금의 네가 말하니, 슬픔이 내 구...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이치로 볼에다가 큼지막하게 자기 이름 다섯자 적어두고 소유권 주장하는 쿠코랑, 그런 쿠코보고 조금 당황하면서 아니...얼굴에 적는 건 좀 너무하지 않아...? 라고 답하는 이치로 보고싶다. 근데 못 적게 말리진 않고 왼볼에 하라이 오른볼에 쿠코 다 적을때까지 얌전히 기다려주는 이치로...이름 다섯자 다 적고나서 이치로 얼굴보고 대만족하며 마카 뚜껑 덮어서 ...
그때. 쩌억ㅡ "득예야! 위험해!!!!!" ㅡ쾅....! 득예를 세게 밀치는 손, 그 때문에 득예는 대리석이 깔린 바닥에 강하게 내동댕이쳐지게 되었다. 득예는 자신의 오른팔을 감싸며 자리에서 몸을 일으켰다. 그런데... "언니!!!!!!" "으윽..." 순정과 득예의 사이에 놓인 콘크리트 덩어리, 그리고 순정은... 머리에 피를 흘리고 있었다. 콘크리트 덩...
01. 인어드림주 & 연구원 사치로(페잉 온것 답변) 되게 영화 "shape of water(사랑의 형태)" 가 떠오르는 내용이네요! 저는 인어라면 물속에서만 그들의 언어를 들을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있어요. 물밖에서는 숨쉬기도 힘들고 아프니까 폭력적이고 공격적으로 변하는 인어 여주 때문에 연구소에서 물밖에 끌려나와 무차별적으로 폭행당하고 그런 여주...
이 글은 개인적인 생각으로 누군가를 비방하려는 의도는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한편 누군가는 계속해서 남쪽으로 걸어가고 있었다 "애들 다 들어온 거지? 내 말 맞아, 믿어봐" 또 다른 건물들이 있는 남쪽에는 단체로 들어온 한 학생 무리가 있었다. "유자일!" 누군가 크게 부르는 소리에 그쪽으로 향하였다 "왔네, 다들 여기 뭐 하는데 인지 알고 있지?" 한 열 ...
난 공부하는 애답게 남들 다 하는 페북을 하긴 하는데 모르는 사람 친추는 다 거절하고 친한 사람만 친추를 받아줘서 내가 sns 하는지 아는 사람이 진짜 얼마 없거든 근데 이게 무슨,, 이 선배들 내 계정은 어떻게 안건지 나한테 친추를 보냈다. 보나마나 이동혁 미친놈이 알려줬겠지 진짜 좆됐다 싶었다. 아니 왜 자꾸 아는 척에 친한 척이냔 말인거야. 나보다 잘...
"아빠, 나는 정말 괜찮아. 그동안 바라왔던 오빠가 생긴 거잖아." 아빠는 그런 나의 말에 미안하다는 말을 하신 후, 방으로 들어가셨다. 정말 큰 폭풍이 휩쓸고 지나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똑똑- 누군가 나의 방문을 노크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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