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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pc기준으로 작성 ) Catchphrase --₡-- [신의 선택을 받고 싶은 인형]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당신은 신을 믿으시나요? ❝ [요한복음 3:16-17 中 ] [ 아련한 표정으로 의문 투성이인 성경 한구절을 중얼거리곤 그대에게 뜬금없는 질문을 툭...
세상에는 어찌되어도 좋을 일들이 있다. 특별히 냉소적이어서가 아니라 상대가 바라지 않는다면 그저 적절한 무관심으로 넘겨도 괜찮을 것들. 이를테면 누가 아침으로 밥을 먹든 빵을 먹든, 눈이 나빠 안경을 쓰든 렌즈를 끼든, 좋아하는 양말이 민무늬든 골지든. 작게는 사소한 취향부터 크게는 인생관까지, 범죄와 연루되는 것이 아니라면 굳이 신경 쓸 필요가 있을까요 ...
고소 남가수사 남명은 고소에서 내려와 자신의 처분을 위영에게 맡겼다. 본인이 원하는대로 굴러가는 모양새에 위영은 너무나도 신이나 보였다. 이미 형장과 숙부님이 묵인하고 승낙했음에도 부러 나에게도 승낙 받는 위영의 숨은 의중을 깨닫자, 그런 위영이 참 개구져보여 속으로 웃음을 삼킬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위영이 원하는데로 하게 해주었다. 위영은 어디로 튈지 ...
※ 연예계 잘 모름 주의 ※ 아직 애니만 봤음 주의 + 만화책 쫌쫌 보고있음 2화의 시작은 인터뷰였다. 스튜디오에서 1화를 보며 질의를 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인터뷰 영상은 2화 전체영상 길이 중 3분의 1 정도를 차지했다. 주술고전의 첫 연습생 공개였기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기도 했고, 1화 자체의 파급력이 엄청나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
#6 https://me-gumddakji.postype.com/post/9436076 *드디어 끝이 보인다..! 담이 끝입니다!! 가방 안의 내용물이 마구 흔들려 뒤섞인 것처럼 머리가 어지러웠음. 눈 앞이 뿌옆다 못해 시야가 둘로 나뉘어 잔상마냥 흔들거렸음. 어두운 그림자 옆에선 백금발이 춤추듯 너울거렸음. 따뜻한 공기가 입 끝에서 멀어지자 온 몸에 힘이...
형돈은 간신히 세이프로 출근도장을 찍고 삐뚤어진 넥타이를 고쳐 매며 구석진 곳에 있는 자신의 자리로 조심스레 들어가 의자에 앉으려했다 . "아이고!!!!!!! 오셨어요!! 정주임니임!!!!" "으헙..아! 부, 부장님. 저 그게 버스가 연착 되가지고..하하" "그러시겠지요. 무려 대리에서 주임님 되신 분이 타신 버스인데, 오죽하시겠습니까!" "아,쫌!! 부...
※ 연예계 잘 모름 주의 ※ 아직 애니만 봤음 주의 갑자기 연예계에 해성같이 나타난 소속사, 주술고전 소속사 이름도 특이해서 처음에는 다수의 사람들이 '사이비인가?', '사이비 믿게 하려고 데뷔시켜서 은밀하게 주입하는 거 아냐?' 등의 말들이 나왔지만 막상 그 속을 까보니 그런 의문들이나 의심을 싹 가시게 만들었다. 주술고전, 엄격한 기준으로 뽑은 연습생들...
ㅎㅅㅇㅎ 이은혁은 먼지 쌓인 관리실에서 눈을 떴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새까만 화면이 보였다. 조그만 입구를 남겨두고 무너진 관리실과 마른 핏자국 위에 엉겨 붙은 먼지들은 모든 것이 과거형임을 깨닫게 해줬다. 이은혁은 무슨 상황인지 이해 못한 채로 더듬더듬 책상의 먼지들을 손가락으로 밀어가면서, 뿌연 시야 때문에 얼굴을 들이밀어 가면서 기억을 더듬었다. ...
둘. "서류 검토에서 통과해서.. 제가 얼마나 초조하게 기다렸게요. 얼마 전 저희 집에 오셔서 집구조라든가 제상황까지 보시는 면접을 무사히 마쳐서 드디어 오늘 '헬로'가 아, 제가 지은 이름 이예요. 어디서든 누구에게 반갑게 맞아졌으면 해서 지은 이름이랍니다. 인사를 했어요.. 구름처럼 폭신하고 매끄러운 털을 가진 아이였어요. 제 얼굴을 혀로 핥는데, 아까...
오빠랑 껴안고 대화한 내용 "아니....나는 오빠가 안그래도 내생각 많이하고 나말고도 평소에 고민도 많고 생각도 많을텐데, 내 고민까지 그리고 내 걱정까지 오빠한테 말하면 오빠한테 짐이 될까봐,, 오빠가 날 지쳐할까봐,,, 그래서 금방 헤어질까봐 말 못했어. 그리구 나 원래 첫째라 누구한테 의지 하는게 안편해서 더 그런가바 ㅎㅎㅎ(다 울고 코맹맹이 소리내면...
"...괌?" "응..한 5일 정도래" "나혼자 서울에서 뭐해?" 정재현이 여주네집 소파에 퍼져서 입 댓발 내밀고 시무룩해 함. 그러다가 번뜩 일어나서 "누나 절대 서영호한테 넘어가면 안돼. 나 누나껀데 누나가 다른 새끼한테 넘어가면 누가 나 사랑해주는데. 알지?" 하면서 짐싸는 여주 뒤에서 껴안고 대답하라고 보챔. "아 알겠어 걱정하지마" 호기롭게 알겠다...
이런 사유로 맞관 자각 후기나 씀 2020년 4월 XX일 마지막으로 2월에 커뮤 뛰고 또 뛰고 싶어서 아~~ 가볍게 뛰기 좋은 커뮤 없나 했는데 지인이 자기가 커뮤 연다고 나에게 동양 일상힐링 성장커를 알려줌 이름은 백일청천 되게 갑자기 훅 끌려서... 마감 기한이 촉박해서 대충 창고캐였던 백주혁을 데리고 감 이 캐는 내가 2018년인가 그때 굴린 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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