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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발터 곰브리치, 나의 내면 속에서 살아 숨 쉬는 낭만주의자 '소녀'―진지하게 오십도 더 먹은 이에게 가당키나 한 호칭인가를 한번 더 고려해보길 바라는 바일세―를 배려하여 연하장인 척하는 복수의 잔소리와 엄살이 가득한 편지는 잘 읽었네. 내용을 보아하니 꽤 오래 해묵은 원한이 아닌가 싶었네만 용케 모진 말 하나 쓰질 않았군. 그때 그대에게 잠깐 내보였던, ...
개강한지 벌써 몇 주가 지났다. 그 몇 주 동안 예찬은 아름다운 캠퍼스 라이프는 무슨 최상엽 피해 다니느라 아무것도 못 했다. 최상엽은 화공과, 신예찬은 회화과. 공대 미대 건물도 존나 멀다고. 근데 대체 왜. 한국대에 교양 과목은 또 얼마나 많은데. 예찬이 올 걸 미리 알고 있었다는 듯 상엽은 옆자리를 툭툭 치며 앉으라는 듯 턱짓을 했다. 주머니에 손 넣...
오늘 썰이 짱많음. 일기 터질지도. 이승 빠이빠이 할 뻔한 썰도 있음. 저승사자 볼 수 있었는데 아쉽. 1. 일본어 히라가나 이제 거의 완벽함. 딱 글자보면 바로 튀어나옴. 1개 빼고. '라' 가 왤케 안외워지는지 의문일세. 가타카나 40개 째. 그냥 암기송 들으면서 따라적는 중임. 연상 암기법이라 그림에 대입을 하던데 억지스러운 게 몇 개 있지만 그것도 ...
190907 지인 리퀘로 그렸었던 (아마) 당시에는 셔츠 주름이 무진장 마음에 들었던 과호흡의 이명 이라는 캐릭터 입니다. 옷 주름 그리는 게 어려워 많이 그려보려고 연습 삼아 그렸었던 거 같습니다. 240131 약 4년 반만에 다시 그려본 명이 저 그림은 온종일 그렸는데 작업 시간이 엄청 많이 단축되었다는 점에서 뿌듯합니다. 그려놓고보니 전체적인 포즈 느...
" 여주야.. 방금은 소리가 너무 컸던 거 같아.. " " 맞아 여주얌.. " 씨발 좆됐다 나재민과 이제노의 손목을 잡고 뛰려던 그때, 그 존잘남께서 날 불렀다. " 정여주 맞지? 명찰 좀 제대로 보여줘봐 여주야. " 씨발.. 나재민과 이제노는 튀었고 나만 남았다고 생각하니 너무 분해서 혼잣말로 욕을했다. " 정여주? 이름 예쁘네 " 씨발 심장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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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쿠라야. 너가 고백해준 그날로부터 벌써 200일이 됐길래 뭐 해줄까 생각하다가 편지라도 적어봐. 어릴 때 부모님께 드린 편지나, 좋아하는 밴드 멤버한테 보낸 팬레터 말고는 편지 써본 적이 없어서 조금 어색하다. 보통 애인한테 편지 보낼 때는 뭘 적지? 잘 모르겠지만… 그냥 내가 하고싶은 말 적을게. 어색한 부분 보여도 넘어가줘. 다음에는 이렇게 쓰면...
헤, 반가워! 이렇게 우리들 이외의 다른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는 건 꽤나 오랜만이랄까? ···특히나 이교도에서 탈퇴한 이후로는 더더욱 말이지. 다른 동물들을 아예 안 만나면서 벽을 치고 있는 건 아니지만~ 요즘 다른 동물 만나는 게 정말 하늘의 별 따기 수준으로 별로 안 보였어서 말이지!? 그만큼 우리들이 조용히 다녔던 것도 충분한 이유가 되겠지만. 그래...
역사가 종이 쪼가리에 기록되기 한참 전, 지계와 천계가 지금처럼 나뉘지 않고 서로의 법도 아래에 공존하던 시절이 있었단 말이야- 지계의 사람이 공덕을 쌓거나 어떠한 경지에 이르면 천인이 되어 천계에 달하고, 반대로 천인이 죄를 지으면 지계로 떨어져 쌓았던 공덕들이 다시 도루묵이 되는 그런 세상의 이치로 굴러가던 때의 이야기인데.. 에이에이- 거기 김서방 어...
“배우님!” 통화음이 그리 길지 않았을 때 이동혁이 전화를 받았다. 다급한 내 물음과는 달리 휴대폰에서 들려오는 목소리는 없었다. “배우님?” 재차 그를 불렀다. 그러자 평소와는 다른 낮은 저음이 들려왔다. -너 알바 하는 거, 같이 사는 나만 몰라? “네?” -아니다, 됐다. 화를 누르는 듯한 목소리를 숨길 생각이 없는 듯 그는 여실히 드러냈다. 혹시 늦...
使者 - 교구장과 함께 옥상에서 떨어졌던 하준은 무지개운수 식구들의 도움 덕분에 병원으로 빨리 이송될 수 있었고 다행히도 생명을 건질 수 있었다. 긴 악몽에서 깬 하준은 많이 괴로워 보였다. 자길 왜 살렸냐면서, 물건을 던지기도 하고 몸에 상처도 내고, 치료 받기를 거부했다. 얼른 죽어야하는 사람인 마냥, 불안하게 굴었다. 그럴때면 도기는 하준을 때쓰며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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