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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율이 또다시 찾아온 날 비각은 대화중이던 것을 중단하고 제 친구 이하 꼬마의 꼬라지를 보고 말했다"어디서 쳐맞고 다니나 보지?""아니거든? 넌 날 뭘로 보냐""취향 독특한 애새끼?"또 남의 다리를 베고 누울것 같아 아예 소파 끝으로 피했는데 이번엔 멀찍이 앉았다."야이씨 고르기 힘드네. 첨부터 한놈 찍어 사귈걸""셋다 별로라더니?""그게 문제야. 셋다 비...
나는 알고있다. 저 사람은 내가 죽을까봐 무서운 거고 또 한 편으로는 옆에 없으면 죽여버리고 싶고. 사랑. 그게 대체 뭐길래 사람을 이렇게 비참하게 만드는걸까. "...할 말 끝났지? 얌전히 여기에 있어. 어디 좀 갔다올테니깐. 그때 또 이상한 개소리 하면 그땐는 진짜 가만 안 둘거야." (쾅) 그가 나가고 나는 다시 혼자 방에 남았다. 써늘한 공기와 바람...
기적이 지켜주지 않더라도 온희는 아름다웠다. 해가 갈수록 이목구비는 깔끔하게 다듬어졌다. 그저 맑기만 했던 얼굴에는 근사하게 세월이 물들었다. 얼핏 보면 흠집이라고 하겠으나, 결국 매끈하기만 한 것은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없다. 어른이 된 온희에겐 뭇사람의 시선을 붙드는 분위기가 있었다. 이제는 명실상부 온희의 상징이 된 다양한 한복들은 한층 더 잘 ...
할루시노오젠이 발작반짝한다 티끌에서 오는가, 저 별무더기는 이치를 탐한다, 통하고 싶어졌다 그러나 목등에서 식은땀이 흘렀고 이내 곧 전기톱을 뱃살에 꼽았다 췌장까지 닿는다는 느낌이다 진리갈증은 강간욕과 다를게 없다 오묘한 법칙을 엿본다는 것은 장액과 빈칸들과 지워진 흔적들은 시간을 초월하고, 성운 중단에서 미세하고 밀도있게 퍼져나간다
[현재는 모르는 이야기] “구원님.” “네?” 메시지 확인을 위해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던 현재가 구원을 불렀다. “저녁으로 먹고 싶은 거 있어요? 일상이가 사 온다고 해서.” 현재를 병원에 입원시킨 후 간호하고 있다는 사실을 회사에 바로 알리지 않았다. 회사 입장에서는 시끄러운 일에 휘말리는 것을 원치 않을 테니까. 그런 상태에서, 행여 병원 밖을 오...
*버튜버 앵보님 팬픽입니다.*팬픽인 만큼 이 소설에서 나오는 모든 설정들은 100% 날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선택과 패러독스 ••• "요새 겨울이라 그런지... 붕어빵 먹고 싶다."나는 회사 사무실에 앉아 실없는 생각들을 떠올렸다. 붕어빵에 대한 생각도 게 중 하나였다. 겨울 하면 붕어빵과 호떡인데 요즘 이 근방에서 파는 곳을 찾지 못했던 것이다. 나는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대한민국의 평범한 고3 여학생 유사 유사의 부모님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도 전에 이혼하셨고 그나마 보호자라고 할 수 있었던 할머니마저 사고로 돌아가셨다 혼자 남게 된 유사는 그래도 나름대로 지원받으면서 열심히 살아갔다 학교에선 친구도 없고 쉬는 시간 마다 공부만 하는 유사는 오늘도 어김없이 야자를 마치고 으슥한 골목길을 따라 자신의 작은 반지하집으로 향했다 ...
* 처음 써보는 2차 글입니다. 여러 가지로 많이 부족합니다... * S급 가이드 최종수 X C급 센티넬 기상호 이름, 기상호. 나이 20세, 갓 성인이 된 C급 센티넬. 나이만 보면 어린 나이에 고생이네, 싶지만 센티넬 사정 잘 모르는 일반인들이나 하는 소리. 대부분의 센티넬은 성인이 되기 전 10대 중반에 발현해 교육을 받고 임무에 참여하는 게 보통이니...
- 98% 유사 창작 소설입니다. - 아탄이 아들이 실제로 몬스터에 의해 죽었단 설정입니다. - 중간에 고어적 표현 존재, 흰색 글씨로 가려두었습니다. *** 아내와 별거한 지 몇 달이 지났다. 늘 내게 말했다. 돈도 제대로 못 버는 일이나 한다면서, 사냥개를 키우는 일 따위보단 좀 더 돈 되는 일을 하라고. 세 가족이 먹고 사는 데 큰 지장은 없는 돈이지...
♪ BGM : 잠겨 죽어도 좋으니 너는 좋아하다는 말의 정의는 무엇일까. 어떤 일이나 사물 따위에 대하여 좋은 느낌을 가지다. 특정한 음식 따위를 특별히 잘 먹거나 마시다. 특정한 운동이나 놀이, 행동 따위를 즐겁게 하거나 하고 싶어 하다. 사전을 뒤져봤지만 마음에 드는 풀이는 찾지 못 했다. 게다가 어떤 일이나 사물, 음식, 운동, 놀이, 행동 등이 주어...
신해량은 가끔 목에 걸린 것의 무게를 느꼈다. * 음악과 함께 읽어주세요. 그는 다음 행동에 큰 망설임을 두지 않는다. 반사회적이고 비상식적인 인간들이 한 무더기로 들어앉아 있는 해저기지에 와서도 크게 달라질 건 없었다. 원래 세상은 넓고 그 안에 쓰레기는 많다. 그는 직업 특성상 남들보다 그 징그러움을 가까이서 들여다볼 기회가 많았다. 할 일은 명확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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