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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주술회전, 집이없어, 하이큐 장르의 캐릭터를 모아서 로판형식의 소설로 적은 창작물입니다. (라고 하기에는 애매하네요.) 그냥 재미로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각 편마다 트친들의 씨피가 등장할 예정이며, 한편에 두명씩 등장할 때도 있습니다. 주된 주인공은 메구미와 겨울(드림주) 입니다. 제발 재미로만 봐주세요. >> 후레 캐입 << 입니...
벨릭의 시선은 계속 한곳에 붙박여있었다. 커다란 침대의 한가운데에 이불에 파묻히다시피 한 블랑슈의 얼굴을 보고 또 보았다. 블랑슈가 어서 깨어나 그 반짝이는 초록색 눈동자를 보여주기만을 바랐다. 지하 감옥은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탈출할 수 있을 정도로 허술했다. 철창은 낡았고 경비를 서는 자도 없었다. 아무리 뒤로 손발이 묶여있다지만 헝겊자루를 뒤집어 쓴 ...
w. 한겨울 - 막 여름으로 들어서기 시작한, 6월 중순 어느 날. “아, 더워. 더워, 더워… 아아, 더워어…” 제 입에서 쉴틈 없이 뱉어지는 ‘더워’ 단 두 글자에 제 옆에서 선풍기를 독차지 하고 앉아 아이스크림을 쪽쪽 빨던 김태형이 아직 여름 시작 단계야. 하고 툭 내뱉었다. “누가 그걸 모르냐고. 니 새끼가 선풍기를 독차지 하고 있으니까… 됐다, 더...
차가운 시선, 차가운 분위기, 차가운 컵, 차가운 머그컵을 양손으로 문질러본다. 방금 전까지 남자의 손으로 인해 따뜻하게도 데워진 손으로 문지르고 또 문지르지만 머그컵은 다시금 열을 찾아올 기미를 보이질 않았다. 우습게도 머그컵에게 사망선고라도 내리고 싶었다. 여자의 표정은 갈수록 어두워졌다. 제 눈앞의 남자가 우리가 이번 겨울에 어디를 가서, 어떤 데이트...
문빈은 제 옷에 엎질러진 커피를 잠시 바라봤다. 셔츠 하나 날렸네. 딱 그 정도의 감상이다. 이 날씨에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추구하는 사람인지 차가운 느낌에 아... 하곤 젖은 셔츠를 손가락으로 집어 살짝 들어보이는데 되려 남자가 오두방정이다. 발도 가만히 못 두고 손도 가만히 못 둔다. 입도 마찬가지다. 어, 어, 저기... 어 하며 말도 제대로 못 끝낸...
신호유는 지금 뜻하지 않게 굉장히 당황한 상황이다. 그는 평소와 답지 않게, 얼마나 구르고 깨지고, 다시 넘어지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일어나서 걸어나가던 모든 순간과 다르게. 모든 변수 속에서도 꽤나 의연한 태도를 유지한 채 행동할 수 있었던 것은 마치 모두 거짓말이었다는 것처럼. 당장이라도 넘어질 수 있는 그 아슬아슬함 속에 서 있던 것은 모두 다 누군가에...
외전2. 온객행의 취미 생활 사박사박 발 밑에 눈 밟히는 소리가 기분이 좋았다. 이른 아침, 온객행은 날듯이 가볍게 걸어 산을 내려가고 있었다. 그의 아침잠 많은 미인은 아직 무고 침실에 곤히 잠들어 있었다. 품에서 떼어놓기가 어찌나 아쉽던지, 자는 입술에 뽀뽀를 몇 번이나 하고서야 간신히 발이 떨어졌더랬다. 사실 마음만 같아서는 아주 품에 안아들고 나오고...
하이큐 장르의 카게야마 토비오 천사님을 선후배 드림으로 모십니다. 내용이 많을 수 있으니 꼼꼼하고 천천히 읽어보신 후 에스크로 언질하신 후 디엠으로 찾아와주시길 바랍니다. 찾아오실 때는 원작 인장과 한자이름으로 하신 후 찾아오시길 바라며, 아이디는 천사님 센스에 맡기도록 할게요. 저는 카게야마 토비오라는 캐릭터에 애정이 있습니다. 무통보이별, 잠수를 하신다...
(♧가볍게 치는 역극뺨입니다. 부담 없이 편히 받아 주셨으면 좋겠으며 기력이 되는 한에서 이어주시는 것을 지향합니다.)(♧모바일 보다는 PC 화면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PC 화면으로 읽어 주시는 것을 지향합니다.)
중학교 3학년을 앞둔 어느 날
에지컴은 의식적으로 깊이 숨을 들이마셨다가 가늘게 내쉬었다. 자꾸만 어깨가 딱딱하게 굳고 숨이 얕게 쉬어졌다. 긴장하고 있다는 증거다. 손에 땀이 나기 시작했다. 눈앞의 문을 보았다. 이 문을 두드리기가 너무도 힘들었다. 이제부터 이 이야기를 제 입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 정말 고문이었다. 제 발로 무덤 속으로 기어들어가는 것이 아니라면 또 무엇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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