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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는 눈을 찌푸렸다. 하얗다 못해 창백한 소년이 위태롭게 난간 위를 한 발 한 발 내딛고 있었다. 저게 뒈지려고 환장을 했나 기함하며 땅을 박차고 튀어오른다. 소년을 낚아채 안전한 땅 위로 인도한다. 야, 미쳤어? 귀 따갑게 버럭버럭 고함치는 민규를 소년은 황당하다는 눈초리로 훑는다. "넌 뭐야?" "나? 난 김민규다! 그러는 넌?" "전원우." 숨이 턱...
온갖 부조리들이 귓가를 치는 것도 모자라 머릿속을 헤집어놓는 요즘이다. 나는 아주 예민해진 상태이고 누군가가 내 선에서 용납되지 않는 발언을 할 때면 바로 가시를 세우고 달려든다. 날카로운 내게 찔린 사람은 "넌 너무 극단적이야." 라고 하고, 쪼그라들었던 나는 금새 위풍당당해져서는 "너야말로 극단적으로 무식하네." 하고 만다. 어쩌면 그게 나의 방어기제인...
1. 한설복아 옆집 형 복아 X 옆집 동생 한설 - 행아웃 급 리퀘 받은 썰(feat. ㅅ님)- 역키잡을 보여드려야 되는 건데, 맞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평범하게 대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사회에 좀 뛰어든다 싶은 나이를 가진 복아. 며칠 새 옆집이 이사 간다고 난리란 난리는 다 쳐서 조금은 예민한 상태였어. 기어코 나간 옆집이 대단하다 싶어서 멍하니 있...
놀라운 것들의 방 민윤기x전정국 손가락으로 세번. 톡톡톡. 두어개의 포말. 물기라곤 없는 공기 중 자그마한 거품 두어개. 소년은 포말과 함께 손끝에서 사라져버리는 물체를 말가니 바라보았다. K는 제 기억의 방에 물건을 차곡차곡 들였다. 그곳에는 어릴적 사랑했던 토끼도, 희한한 무늬가 그려져 좋아했던 접시도, 겨울이면 뒤집어 쓰고 돌아다닌 털모자도 있었다. ...
모두 우리를 잡담하게 하는-단 하나의 가능성 그리고-불가능한 것들로 이어집니다. 영제영... 그리고 생각하기 나름의 커플링들.. 박제형은 모두 보았다. 어쩌면 그 장면의 유일한 목격자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날 약속에 늦은 건 약간의 고의였다. 크게 내키지 않는, 그러나 마땅히 거절할 이유도 없는 애매한 약속의 존재에 제형이 나름대로 심술을 부린 결과...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지난 포스팅은 이 블로그 어딘가에 있습니다222 19. 170514「ぬいぐるみ」「抱きしめる」누이구루미랑 끌어안다!치: 네가 타카미네의 새 인형인가? 반갑다!! 내 이름은 모리사와 치아키!! 타카미네의 남자친구다!!미:뭠까 그 자기소개...? 뒤에서 끌어안는...포즈 완전 많이 그리는데 ㅋㅋㅋ 근데 정말 저럴거라고 생각하는 걸... 20. 170521 「王子...
MIT에서 토니 스타크 장학금 받는 에릭. 토니 동문회에서 강연도 하고 그러니까 장학금도 내고 후학들한테 이것저것 가르치겠지...에릭은 장학생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토니랑 밥도 한 번 먹은 적 있을 거 같다. 무기상인에게 많-이 배웠을 거 같다.나이지리아에서 납치당한 여자들이라니 이거 그...(머리짚) 이름 기억 안 나서 찾아보니까 보코 하람이 있었다. 누...
타자에 의해 정의된 것이 사랑이라면 사랑이었을테고, 탐욕이라면 탐욕이었을 터였다. 조현수가 받는 대상은 불분명했다. 정확히 불특정 다수, 라고 해야 어폐가 맞았다. 철저히 도륙된 년놈들의 삶이 그러하듯, 조현수가 밟아온 삶의 내역은 그저 도륙과 순응에 연속이었다. 잘 세공된듯 한 싸구려 조명 아래서, 찔린 상처를 혀로 핥아내는 그런 삶. 타자에 의해 도륙되...
내가 어릴적 기억하는 건,병원, 주사, 약, 흰 색 뿐. 난 햇빛을 맞아서도 안 되고, 약을 걸러서도 안 됐다. 멜라민 색소가 부족하다고 했나. 백색증, 쥡게 다들 아는 병명으로 얘기하자면 알비노였다. 그게 내 병명이었다. 나는 특히나 안구쪽 증상이 많아서 늘 눈을 주의해야 했고, 눈이 조금만 아려도, 눈물이 조금만 주르륵 흘러내려도 내게는 비상 사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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