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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편굴투성이에 더럽고, 쥐가 득실거리고, 치외법권이며 무척 위험하죠. 홍콩의 "sin city"예요. - 1990년 '아비정전'을 촬영했던 양조위의 회상. 적붉은색의 지느러미를 가진 금붕어 한 마리가 생겼다. 투명한 싸구려 봉지 안에 담긴 어디 녹조 낀 대형 수조에서 이름도 그 무엇도 없이 키워진 싸구려 물고기. 아. 찰박이는 웅덩이를 밟았다. 새까맣고 더...
카쿠쵸에게는 두명의 소꿉친구가 있었음. 한명은 그의 영웅, 타케미치였고 또 한명은 그의 첫사랑이자, 전부였던 드림주였음. 특히, 옆집이었던 드림주하고는 늘 함께했고, 두 사람이 제일 좋하하던 놀이가 바로 드림주가 제안한 결혼 놀이었음. "큼! 신랑 카쿠쨩은 신부 드림주를...어...뭐더라?...아! 부부가 되시겠습니까?...아닌데 뭔가 이상한데?" "근데 ...
• 미래 10년 후 설정 • 유에이 A반 담임 쇼지 × 프로 히어로 토코야미 너의 연인 ㅡ 02 196 × 158 [츠쿠요미다.] 검은 벽을 배경으로 둔 히어로가 한 마디를 뱉고는 가만히 화면을 응시했다. 그가 화면에 나타나기 무섭게 조회수가 치솟기 시작하더니 실시간 반응이 화면 옆 채팅창을 쏜살같이 채워나갔다. 방금 업로드된 영상에 득달같이 댓글을 남기는...
내가 원래 세계로 돌아갔을때 여기서 내 존재는 깨끗하게 지워졌다고 한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내가 돌아오자 내 존재가 다시 생겼다. 한달간 떨어져있던 그 시간이 여기선 1년정도의 시간이 흐른 뒤였지만 난 그 시간이 흐름이 그다지 놀랍지는 않았다. 여기서 몇달을 지내고 원래 세계로 돌아갔을때 일주일정도만 지났다는 사실에 빗대어 보면 비슷한 흐름 같았다. 내겐 ...
몬스터의 영역 중심에 위치한 모 유명한 파스타 집. 드렁크와 친구들이 그곳에서 점심으로 스파게티를 먹고 있었다. 아주 천천히, 조금씩 먹고 있는 드렁크, 마이타와는 달리 몬스타는 스파게티를 아주 맛깔스럽게 허겁지겁 먹어댄다. 몬스타 : (그릇을 깨끗이 비운다.)후아, 잘 먹었다! 마이타 : (드렁크와 같이 몬스타를 멀뚱멀뚱 바라본다.)벌서 다 먹은 거야? ...
*10월 대운동회 발간 예정인 <수취인 불명>의 미공개 외전 샘플입니다. XX년 6월 17일 나에게는 비밀이 있다. 말한다 한들 누구도 믿지 못할 거야. 그건 내가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있다는 것. 나는 언젠가 한국에서 태어난 윤대협이었다. 이번 생은 일본인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나 미국 거주 중인 센도 아키라로 살고 있다. 여기 쓰인 일기는 정말...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예준이의 생일을 기념하며 쓴 글입니다. * 이 짧은 단편을 중철회지로 나눔을 진행중입니다. 회지로 만든 만큼, 생일 단 하루만 무료공개로 진행하고 13일이 되는 자정 유료로 전환됩니다. “고객님. 주문하신 상품이 이게 맞으실까요?” 하민은 점원이 내민 상자를 열어보곤 환한 미소를 그린 얼굴로 고개를 끄덕였다. 가만히 서 있을 때는 거대하다 싶을 만큼 ...
축제에 온 이유를 잠시나마 잊게 해준 사람, 단탈리안 임피우스 그 이름이 떠올랐다. 같이 대화하고, 같이 있으면서 불안한 생각이 떠나가듯 그러한 생각은 하나도 들지 않았다. 마치, 내가 꿈꾸던 행복한 꿈처럼 말이다. 하지만 그러한 생각은 얼마 지나지 않아 사라지게 되었고, 내가 축제에 온 이유를 뼈깊이 다시 새겼다. 내 멋대로인 감정으로 행동하지 않겠다,며...
- 이사를 하기로 완전히 결정하고 나서부터 달동네에서 어떻게 살았는지 하나하나가 불편하게 느껴졌다. 몇 년을 실랑이했으면 이제 항복 좀 하고 한 번에 열리지 정말 한번을 안 져주는 이 방충망 문을 밉게 째려보았다. 방금 샤워하고 나왔는데 벌써부터 땀이 나올 것만 같았다. 겨우 열고 나서 안으로 들어온 세윤이 수건을 목에 걸치고 엎드려서 뭘 보는지 즐거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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