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TRIGGER WARNING :부적절한 장면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다크모드에선 문단 부분부분이 죄다 안 보이는 이상 현상...라이트모드로는 잘 보여요... 어쩌다 우리는 붕대가 두껍게 감긴 손으로 수호는 어떻게든 손이라도 잡고 자겠다며 손가락을 뻗어 시은의 손가락에 엮었다. 겨우 한 마디 얽힌 둘 사이엔 각자의 심장박동에 맞춰 숨...
"네, 그 날이 온다면 메리를 부를게요. 저도 그 날이 언제 올지 모르지만,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그래야, 우리가 이 대화를 온전히 기억한 상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테니까. 온전한 기억, 온전한 우리, 온전한...... 우리가 언제부터 온전하였다고 이런 생각이 드는 걸까. 잠시 싹이 튼 의문은 그녀에게 물어볼 것도, 입 밖으로 내어서 좋을 것도 아...
ㅋㅋ
* 퇴고 안함 주의 * 역시나 제목 구라 주의 * 의식의 흐름 주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w. 콜써데 데뷔했다. 다섯 모두 갓반인 생활 청산하고 찐으로 연예인이 되었다. 이제 누가 직업 물어보면 가수라고 말할 수 있었다. 재현은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아무리 제게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되는 인생을 살아왔어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처음이었다. 지금까지...
26. 김밥을 먹는 영우와 밑반찬과 함께 밥을 먹는 준호. 방금 전의 일로 후폭풍이 꽤나 강한 듯 서로 쥐죽은듯 아무말도 하지 않는다. 으스스한 한기가 돌만큼 적막해진 늑토네. 숨막히는 정적을 견디다 못한 영우는 아무말이나 던져본다. "...알람 소리가... 굉장히 컸습니다." "...아, 아.. 시끄러운 소리 싫어하죠? 미안해요.." "....괜찮습니다....
걸어가는 뒷모습은 예전 그대로다. 아니지, 예전이라니. 나와 그가 함께 있던 '과거'같은 건 없다. 가짜 기억. 가짜 추억. 가짜 모습. 그게 나다. 그를 통해 느끼는 그리움과 거리감이 천운의 잔재라 생각하니 씁쓸하다. 행복한 가족이었는데. 편모 가정이라 해도 아버지의 부재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두 사람의 사이는 끈끈했다. 아마 앞으로도 쭉 그랬지 않았을...
https://theqoo.net/ 작년에는 드에러 이후로 원작의 장재영과 추상우를 두고 상플 연재를 했었어요. 헤헤... 저는 중간의 8편? 부터 이어서 작성했었답니다. 오늘 안으로 '울보남편' 완결 업로드 해드리기 전에 잠깐 가져와봤어요. 저는 되게 즐거운 기억으로 남은 글이었는데 부디 다른 분들도 조금이나마 즐거우셨으면 좋겠어요 🙈💓 하단의 이미지는 ...
* 영국 드라마 닥터후의 닥터의 종족 설정 일부를 모티브 삼아 적은 글입니다. - 형원아 나 넘어보기로 했어. 더 이상은 망설일 수가 없어. - 야 이 새끼야. 나 지금 뭐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어차피 0의 확률이야. 우주가 이렇게 존나 큰데. 이렇게 눈이 멀어 버릴 것 같이 밝다가도 얼어 죽을 듯이 어둡고 추운데. 이걸 넘어간다고 널 볼 수 있겠냐? ...
오렌지로 물든 copyright. 2023 reason. All Right Reserved 아사히가 전학 온 지 벌써 6일 째 오늘은 아사히를 알고 나서 처음 즐기는 주말이다. 부모님도 일 나가시느라 집에 안 계시고, 나야 뭐 주말에 약속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그냥 가만히 집에서 빈둥빈둥 침대 위만 뒹굴뒹굴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초인종이 울리는 것임. 나는 ...
*픽션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또는 단체,지역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일부 불편한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명확한 시작점을 그어놓고 출발하는 감정이라는 게 있을까. 사소한 계기, 또는 임팩트있는 사건. 그 모든걸 시작점으로 치는 출신 성분 확실한 감정들도 분명 존재하겠지만, 시작점이 정확히 어디였는지 알 수 없는 애매한 것들도 분명 있다. 나도 내...
1. 순영은 연애라고 해본 적 없는 모태솔로다. 여자에 관심 없었던 건 아니다. 남학생이 흔히 하던 여자 이야기나 여돌 이야기에 참여하곤 했으니까. 단지 하나에 빠지면 그것만 파는 성격인지라 여자나 연애보다는 춤을 더 우선시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연애는 뒷전으로 미뤄졌을 뿐이었다. 주변 친구들이 순영에게 “너 그러다 연애 절대 못한다?” 라고 우스갯소리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