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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알아요? 제가 퍼질러 자고, 시시껄렁한 사무 업무나 처리하고 있을 때에. 사람이 셋이나 죽었대요. 당신을 포함해서 셋이. 또, 그거 알아요? 전 안전하기만을 바랐어요. 그냥 안전하기만을 바라서, 아무런 친분도 쌓을 필요가 없고. 정을 줄 필요도 없다고 생각했어요. 이럴 줄 알았으면 당신이랑 이야기를 나누지도 말 걸 그랬어. 오만하고 뻔뻔한 당신 같은 ...
늦은 저녁에 만나 안부를 물은 탓일까요 혹은 저희 부엉이가 너무도 사랑스러운 탓일까요. 그 이유가 무엇이든 닿았다는 사실이 기쁠 뿐입니다. 오늘도 옅은 빛을 의지한 채 달을 향해 걸었습니다. 목적도 축도 없이 밤이 빙글빙글 돕니다. 돌아갈 수 있으리라 생각하느냐 밤공기가 물어보고 돌아갈 수 있을런지 생각하다보니 시간이 숭덩숭덩 잘려나가더군요. 각하께서도 좋...
아직 몽고반점?< >김준면 ㅇㅇ 행자 술 맥였어?< >김준면 ㄴㄴ 먹였겠냐 나 끝났어 간다< >김준면 ㅇㅇ 민석의 노란 스쿠터가 오늘도 어김없이 아이스박스를 싣고 달렸다. 골목을 들어가 몽고반점 쪽으로 난 은근한 오르막을 오르고 있는데, 저 멀리 무슨 상황인지 안절부절해 있는 사장님 앞에서 신발끈을 묶고 있는 김준면과 그 옆...
https://youtu.be/zu8gmBtzP6k?si=7nnXp4pQm4bUTyED 위대하고 고귀한 드래곤은 아직도, 가끔, 하늘색 작은 인간의 꿈을 꾸곤 했다. 어머니 다음으로 처음 만난 인간과 어머니 다음으로 처음 헤어진 인간은 정말이지 잔인했다. 요리를 정말 못하는 주제에 친한 언니 가게를 이어가겠다고 꾸역꾸역 손에 잔뜩 상처를 입고. 인간도 아닌...
#히어로_프로필 본 프로필은 PC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보이지 않는 푸른 구름의 진심 グラついてた 今 흔들렸어 지금 この心が 描いたストーリー 이 마음이 그린 스토리 胸打つ鼓動 ずっと流れてる 가슴 뛰는 고동, 계속 흐르고 있어 奇跡の色 기적의 색깔 - yama - 혈류(血流, blood flow) ❝ 겨울에 히어로 복지 혜택 같은 건 없는 건가. ❞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시부야애니기념 2022.12 ~ 2023.09 까지 트위터에 그려올린것 본지, cp 짙은거 제외하고 벅벅 모아 오랜만에 올립니다 80장은 되니 스압주의
준상/뱅상/종상 ncp도 섞여있어요. (개인적인 캐해가 들어가 있어요...! 주의!!!) 설정/캐해 등에 관하여 이상한부분들은 이 글에서는 그렇구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준상, ncp말고는 처음 써보네요... 썰체입니다. 1.다키마쿠라 덕친한테 나 이 캐릭터 좋더라~했더니 통크게 다키마쿠라를 선물받은 상호. 굿즈 모으는 편은 아니지만 선물이기도하고 잠잘...
그냥 그 자리에 방치되어있는 게 제일 낫고, 몹들에게 훼손되었거나 아니면 타 유저들이 이번화 예지처럼 피의 인형으로 써먹었을 경우가 있어서.
정재현이랑 첫키스 되게 당황스럽게 해버림 정재현 집 놀러가서 먼저 고백했는데 바로 키스 당해버린 그런.. 근데 정재현 진짜 너무 당당함 그렇게 키갈 해놓고 저런 반응이 나올 줄은 상상도 못 했지 김여주 할 말 없게 만들기 또 싫었던 건 전혀 아니라 여주는 그저 당황만 뜬금 없는 사랑 고백에도 받아치는 정재현 뻔뻔하다 약속대로 맛은 맵다 톡 또 들고왔습니다 ...
12월이었다. 조금만 밖에 있어도 귀가 빨개지고 입김이 끊임없이 나오는 겨울. 마음속까지 시려워지는 이 겨울을 하루아는 정말로 좋아했다. 고작 눈이 온다는 이유로 하루아는 그 춥고 차디찬 겨울을 참으로 좋아했다. 12월 22일 여느 때와 다름없는 등굣길 하루아는 패딩을 꽁꽁 차려입고 학교로 향했다. 반에 들어가자 곧 크리스마스라며 들떠있는 아이들로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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