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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 후지마키 타다토시의 작품 ‘쿠로코의 농구’ 2차 창작물입니다. 원작 캐릭터와의 연관성은 일절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쿠로코의 농구 캐릭터를 베이스로 한 판타지 소설입니다. 주인공은 카가미와 쿠로코이며, 내용 특성상 오리지널 캐릭터도 등장합니다. * 최종적으로는 화흑이지만 약간의 청흑이 섞인... 쿠로코 총수의 느낌의 글입니다. * 오타 및 비문의 퇴고...
해리가 출근하러 떠난 지도 열두 시간째. 셀레나는 침대에 가만히 누워 천장만 바라보고 있었다. “심심하다…” 그녀는 지난 2년 동안 거의 쉬어본 적이 없었다. 머글 사회에 한참 뒤떨어지는 셀레나는 남들이 일할 때 일해야 간신히 집세를 낼 수 있었고, 남들이 쉴 때 일해야 입에 풀칠이라도 할 수 있었다. 그랬기 때문에 그녀에게 주말과 휴일은 무의미했다. 그런...
[실종] “언제까지 누워만 있을 건데?” “너 제대로 사고 쳤어. 선배 폭주했는데, 어쩔 거야?” “제발 부탁이니까 숨 좀 쉬어라.” 지훈은 의식이 없는 서연을 살리기 위해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었다. 평균적으로 심장이 뛰는 속도에 맞춰 가슴을 압박했다. 남길의 폭주를 멈추려면 서연의 도움이 필요하다. 남길의 어둠을 제어할 수 있는 건 오직 서연만이 가능...
“셀레나, 나 꼭 돌아올 거야. 그러니까 너도 어디 가면 안 돼.” 이른 아침, 해리는 나갈 준비를 다 마치고서도 한참을 셀레나를 끌어안고 서 있었다. “내가 널 두고 어딜 가. 나 여기서 한 발짝도 안 움직이고 너 기다릴 거야.” 며칠 내내 셀레나의 곁에 꼭 붙어있던 해리는 밀린 일을 처리하기 위해, 그리고 셀레나의 재판을 준비하기 위해 떠나야만 했다. ...
바다가 좋았다. 그 옆에 있는 사람이 실장님이라는 것도 꽤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고개를 돌려 주변을 바라보자 방금 전까지 사람들로 가득 차있었던 바닷가가 이젠 아무도 없다는 듯 고요했다. 그래서 기현은 계속계속 걸었다. 물 안에 오래 있는 발이 이 정도면 불어터질만도 하건만 이상하게도 멀쩡했다. 오늘 거래는 어떡하지? 실장님이 오늘 거래 굉장히 중요하다고...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어떻게 알아봤는지 나에게 작게 말한 이명헌을 쳐다보자 살짝 웃었다. 물어보려 했지만 다음 수업이 밀려 서둘러 나가야만 했다. 잠깐 더 이명헌을 보다가 우리 주점으로 돌아오자 정윤이가 탈을 벗은 내게 음흉한 눈빛으로 말을 걸었다. "놀다 왔지?" "응?" "아~ 대숲에 '흔한 토끼의 농구 실력' 이러고 올라왔어요~" 민정이가 들이민 핸드폰에는 교육학부라고 적...
본 망상은 상상에 의한 것으로 전부 '허구'입니다. 또한 작가가 부자의 세계를 잘 모르기 때문에 개연성이 다소 떨어지는 부분이 있는 점을 미리 알립니다. 허술한 드라마라 생각하고 재미로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운명의 수레바퀴 6 해담 씀 어떻게 끝났는지 기억도 잘 나질 않는다. 그 빌어먹을 상견례 아닌 상견례 자리 말이다. 싱글벙글한 화령과 달...
[!warning!] : 이 글은 2차 창작 글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warning!] : 알페스 없습니다! [!warning!] :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 전편인 스키장 (6) 편을 보고 와주세요!! 링크 ->> https://milkyway-meteorshower.postype.com/post/14152530 ...
기억을 잃은 여진이와 그런 여진이를 사랑하는 서영이의 이야기입니다. 모르겠어. 괜찮아요. 선배. 모르는 건 같이 하면 되지. 힘들면 내 이름 불러요. 네 이름? 네 이름이 뭔데? 선배는 고집이 너무 세. 한마디만 해줘요. 뭐라고? 당신 앞에 있는 게 누구냐고! 차 서영? "차 서영!" 각자 자기의 길을 가던 사람들이 절규에 가까운 외침에 동시에 돌아본다....
"저기, 소, 소연아! 이거... 내 마음이야! 그, ...꼭 집에 가서 읽어 봐!" 뺨과 귀가 온통 붉다 못해 목덜미까지 벌겋게 물든 남자애가 고개를 구십 도로 숙이며 건넨, 가장자리가 눅눅하고 꼬깃꼬깃하게 구겨진 볼품 없는 편지 봉투를 내려다보며 소연은 하릴 없이 생각했다. 아아, 안 돼. 또야... 어색한 웃음과 함께 받아들고 마는 러브- 레터.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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