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퇴고, 오탈자 수정 X 대한민국 국정원 요원이 병약 가이드에 빙의함 기념식은 센터 안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센터는 도대체 얼마나 큰 걸까 먼저 도착한 팀원들은 로비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왜 안 들어가고 여기 있나 싶었지만 굳이 말을 붙이지 않고 정재현의 손이 이끄는 데로 움직였다 우리들이 들어서자 모두의 이목이 이쪽으로 쏠렸다 이런 시선에 꽤 익숙해졌다...
원피스 상황문답 소심 버스가 출발합니다 사보 드림/현대물 안녕 얘들아,내 이름은 사보! 난 지금 현재 원피스 고등학교라는 곳에서 다니고 있는 학생이야 솔직히 학생이라는 것 까지는 모두들 흔히 평범한 고등학생에 불과하겠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러나 나는 무려 교내에서 항상 1등을 유지하고 있으며 각종 대회나 공모전에서 수상 기록에서도 내 이름이 항상 빠지지 않는 ...
케이크 버스 기반 고어한(불쾌할 수도 있는) 소재 포함 (케이크 버스를 기반으로 하였으나 일부 변형, 삭제해 본래 세계관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는 점을 인지바랍니다.) 목 차 (1) 0 칼로리 (2) 벌레 들끓는 여름, 케이크 (3) 기구한 생일 초 (4) 유혈사태 (5) 목격자 발생 (6) 뇌= 호두 (1) 0 칼로리 아… 배고파. 넌 뭐 맨날 배고프대?...
by 테디 종소리가 울리고 선생님께 경례 후 반 아이들이 우르르 교실을 빠져나간다. 약속 있는 내 친구들도 가버리고 교실엔 늘나랑 전정국만 남게 된다. “둘이 뜨밤 해~.” “야이 씨발. 닥쳐.” 열린 게 주둥이라고 막말을 하고 도망가는 친구의 뒷모습에 주먹을 들어보인다. 히히 넌 참 좋은 친구를 뒀어. 저 바보같은 미소로 날 향해 쳐다보는 정국이. 나랑 ...
포레스텔라 멤버의 이름만 빌렸을 뿐 사실이 아닌허구 소설임을 알립니다.모바일 작성으로 띄어쓰기 및 오타 주의 두훈은 문이 열린 순간부터 고개를 숙인 채 방 안에 들어와 문을 닫고 조용히 대기했다."배두훈씨. 맞죠?""네."짧고 딱딱한 두훈의 말투에 전략가는 눈가를 찡그렸지만, 두훈은 여전히 고개를 숙이고 있었기에 이를 눈치채지 못했다."대화의 시작은 얼굴 ...
*포타 기준 4,274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 갑자기 멈춘 앞차 때문에 급히 브레이크를 밟게 되자, 청려가 오른손을 뻗어서 내 어깨를 뒤로 눌렀다. 이런 식의, 이전과 다름없는 행동 때문에 더 열이 받았다. 놈을 물어뜯으며 몸 냄새를 맡았을 때처럼 말이다. '장르를 섞지 마라, X발' 평범한 일상을 배경으로 한 영화에...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 무료 회차입니다. 소장용 포인트 걸어놨습니다. 너와 함께할 사람 18. 정재현에게 고백을 받은 그날 밤. 난 온몸이 간지러워 한숨도 자지 못했다. 짝사랑하는 상대가 날 좋아할 확률과 그 상대가 나에게 고백할 확률. 단언컨대 0%에 가깝지 않을까? 내가 꿈을 꾸고 있는 게 아닌 건지 걱정됐다. 꿈이라면 이대로 깨지 않게 해달라 믿지도 않는 신께 기도했다....
코즈프로 아이돌들이 공포 술래잡기를 하는데 한국인 아이돌들의 대화 中 (중간 중간 '꺄악~!'하는 비명소리가 삽입) (셀프캠을 장착한 채 숨을 장소를 찾아 달리는 미리내와 다미로, 유오) 유오 : 아니…… 간혹 가다 비명소리 효과음 나는 거 너무 시끄럽지 않아? 미리내 : 그니까요…… 다미로 :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요, 형~ 저 소리가 시끄러워 봤자 ...
[자신이 저지른 잘못을 잊은 자에겐 미래란 없어.] “정아현이 네 이름을 부르지 못하게 해 주지.” 인간의 육체를 벗어던진 병은은 본연의 모습을 드러냈다. 인간의 육체를 소지함으로써 걸어뒀던 제약을 해제하면서 완전해졌다. 악귀 그 자체인 병은의 실물은 세상을 삼켜버릴 듯 거대하고 새카만 암흑 덩어리였다. 지금이라면 주변에 쳐둔 결계도 파괴할 수 있었다. ...
[오랜만은 무슨 얼어 죽을] 시원하고도 상쾌한 바람. 상층의 맑은 공기는 타르에 오염된 폐까지도 깨끗하게 만들었다. 부족하지 않게 가득 채워진 산소는 이곳저곳을 쉼 없이 날아다녔다. 정면엔 커다랗고 웅장한 흰색 기둥이 보였다. 희다 못해 눈이 부신 제단은 신이 직접 관리하고 운영하는 곳이었다. 저주와 형벌을 관장하는 천계의 신, 리비엘의 제단이었다. 오지...
밤의 맛과 온도 _ 14℃ Replay 파티는 묘했다. 사람들은 호텔 창립 기념일보다 재벌 3세 부부의 결혼 기념일에 더 많은 관심을 보였다. 정국과 예서의 사이는 일 년을 조금 못 채웠다. 아직 신혼이네요, 라는 인사말에 예서는 영원히 신혼일 거예요, 라고 답했다. 예서는 정국의 팔짱을 붙잡고 있던 손을 내렸다. 보는 사람들이 많을 때마다 꼭 하는 버릇이...
* 이 상황 문답에서 그와 당신은 연인입니다 * (-)안에 자신의 닉네임을 넣어주세요. 도를 아십니까? 그와 함께 번화가를 걷고 있던 도중이었습니다. 구경에 한참 빠져 있는 당신의 앞에 어떤 남자가 와서 섭니다. 무슨 일이냐고 묻자 이상한 문구가 잔뜩 써진 전단지를 내밀며 그 수상한 사람이 당신에게 묻습니다. “도를 아십니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