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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은비님! 당장 침대에서 나오세요!” “시러엉~! 나코. 언니는 여기에 있을래에엥.” -..저기요. 어린 애기 원영이 여기 있는데. 뭐하는 짓? 응? 뭐지? 꿈이였나? 꿈인가. 엘프를 만난건? 유진이 눈을 떠 천장을 보았다. 방안의 풍경으로 보하니 꿈이 아니였다. “애기 깼어?” 유진이 낯 익은 음성이 느껴지는 왼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어? 왜? 당신이?...
언제쯤 영어를 잘 하게 될 수 있을까? 의문부터 들었던 영화였다. 자막없이 보니까 30%는 이해 됐나? 싶었던 ㅠㅠ 정말 스트레스 받는다. 그래도 안 된다는 건 발전할 일만 남았다는 얘기이기도 하겠지! 영어로 봤으니까 영어로 감상문을 써보겠다. 하지만 내 실력으로는 This film is sooo gooooood. I felt sadness...... T....
지휘히로 지휘안 안지휘 외 이것저것 구분없음
0. 0 . 소개 항상 가벼운 사람. 한결같은 사람. 그게 바로 나다. 나는 그런 호칭을 즐기면서 사람들 사이를 돌아다녔다. 일종의 거만함. 일종의 보호심리. 사람 간의 관계는 어렸을 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어렵고 감히 나의 인생 목표라 언급할 만한 것은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일 뿐이다. 제 아무리 즐거움이 포괄적인 의미를 지진다 주장하여도 남들이 보기에는 지...
은영은 지극히 차분한 얼굴로 다리를 꼰 채 제 방에 앉아 있었다. 즐거운 추억이라도 되새기는 듯 까딱이는 발끝이 경쾌했다. 해준과 함께 산책로를 걸었던 게 불과 며칠 전이었다. 그 날의 대화는 속시원히 마무리 지어지지 못했다. 지난 과거를 전부 해소하고 갈등에 마침표를 찍기에 잠깐의 만남은 너무나도 부족했다. 해준이 은영의 사과를 거부하지 않고 받아들였다는...
우주우주 너무 귀엽지 않나요 이건 대충 설정만 끄적이는 게시물 근데 스캐 제대로 본지 좀 되어가지고 기억에 의존해 쓰느라 헛점 많습니다 뭔가 문제가 있다면... 어쩔 수 없죠 흑발에 약곱슬 머리카락. 가끔 안경을 끼고 다니며 시력 자체가 그렇게 나쁜 것 같지는 않음. 눈은 짙은 갈색에 가깝고 동그래서 강아지 같음. 김혜나 평으로는 전도 잘 당하게 생긴 얼굴...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환영합니다 스타벅스입니다. 유기현은 문이 열릴 때 마다 기계적으로 인사를 뱉는다. 따라오는 미소는 서비스가 우선인 직원의 그것이다. 포스기 앞으로 다가온 손님에게 다시 한 번 얼굴을 활짝 당겨 웃고, 주문 도와드리겠습니다~ 한다. 초록 앞치마에 흰색 반팔 카라 티, 까만 바지에 까만 운동화. 유기현은 8개월 차 스타벅스 파트너다. 이제 슬슬 진급할 때가 되...
스위리, 우리 꼭 결혼해서 여기 살자. 응 형이 지은 집에서 살다니 꿈만 같다. . . . . 결혼하자더니 먼저 떠나버렸다. All of me Brian 내가 좋아하는 파도소리가 귀를 감도는 멋진 뷰가 각막을 감싸는 멋진 집을 우리 신혼집이라고 해두고 졸음운전하던 택배기사의 트럭에.. 떠나버렸다. 매정한 사람. 그렇게 찐했던 우리 사이가 아쉽지도 않았던가,...
트위터나 에버노트에 써 놓은, 감상문이 되기에는 덜 다듬어진 단문들. 투박하지만 진솔하고 나름 생생하다. 여기 나오는 영화들: <피아니스트의 전설>, <허수아비>, <위커맨>, <블레이드>, <데이브레이커스>, <언더월드>, <뜨거운 오후>, <대부>, <재키>...
/Sascha Schneider, <Hypnotism>, 1904 너의 그늘조차 전부 알고 있다는 계시. 계시의 무게를 감당할 수 있는 자는 흠이 없어야 한다. 네가 유혹에 이끌려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 사이, 빛은 곧장 상자를 빠져나와 네 등을 장식한 어둠을 타고 올라가 너의 목을 옥죈다. 곧이어 너를 계단 아래로 차버린다. 네 육체에 온통 광기...
*구필뮵깡 영하 5도 찍고 눈까지 내리는 겨울 주제에 햇빛은 쨍쨍했다. 햇빛 나봤자 소용이 없는 게, 롱패딩을 입고도 소름 돋게 추웠다. 그래서 원필은 그게 썩 좋은 날씨는 아니라고 생각했다. 할 거면 하나만 해야지, 제대로 하지도 못할 거 이거저거 다 해먹으려는 건 질색이었으므로. 지금 원필이 박 터지게 뛰고 있는 이유가 그와 관련 있었다. 별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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