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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안녕하세요, 이하라입니다. 어느덧 7월이네요. 2020년 상반기를 반성하며, 하반기 각오를 다져봅니다. 연말에 또 반성의 시간을 갖고 싶지 않은데... 교정이 시급합니다. 오늘은 예고해드린 대로 '비극'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그리 거창한 이야기는 아니에요.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대학 시절 '고대 그리스 비극'에 대해 스파르타 식으로 교육을 받았는데요. ...
최근, 부서의 여직원들이 한껏 빠진 <기적의 발견>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이 있다. 점심시간이 되자 이 무리의 사람들이 컴퓨터 화면 앞에 빽빽하게 서있어서 깜짝 놀랐다. 내가 호기심 어린 마음에 다가가 힐끔 곁눈질 하자, 직원들은 바로 나를 잡아당겨 프로그램을 추천하기 시작했다. "범대장, 이 프로그램 보세요?" "이번 회차의 손님은 허교수에요, 정...
안녕하십니까.(진지) 사실 저는 사담을 쓰는 게 익숙한 사람이 아니라서 이거 쓰는데도 떨려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부터 남들 앞에서 마이크 하나 못 잡는 제 성격을 알 수 있죠. 안 그래 보이지만 (?) 저는 게으른 완벽주의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편의 글을 쓸 수 있다고 생각을 못 해봤어요. 어울리지 않게 성격이 급하고요. 나태 지옥에 빠져 죽을 만큼 ...
Two Cat 종야오 x 남지휘사 By. P-
머리 : 2호 B형 고글상의 : 요르하 51식 수호자 군장장갑 : 모조 재봉사 장갑신발 : 2호 B형 장화색상 : 순백색
절신絕信 이스카리오 x 남지휘사 Written By. PANG 중앙청의 어느 사무실, 매끄럽게 마감된 책상 위로 서류가 부채처럼 살을 펼쳤다. 굳은살 박인 손을 감싼 흰 장갑이 주인의 미간을 짓누르고 피로에 짓무른 눈가가 지긋이 감겼다 들려 오르기를 수차례. 소리 없는 한숨이 길게 사무실에 퍼져나가는 동안 펼쳐진 서류 위로 정오의 햇빛이 드나들었다. 《지휘...
탐식貪食 달비라 x 남지휘사 Written By. MATO 오늘도 그는 어김없이 구시가지로 향한 모양이었다. 구시가지에서는 흑문을 처리한 이후에도 때때로 골치 아픈 몬스터가 출몰했다. 달비라가 그곳에서 뭘 하는지 안 지 오래임에도 지휘사는 가끔씩 한기가 치밀 때가 있었다. 달비라의 어두운 부분을 차지한 채 게걸스럽게 몬스터 시체를 먹어치우는 아자젤이 반사적...
작지 않은 기업, 이 회사에 바친 내 인생만 해도 5년이 흘렀다. 적지 않은 시간동안 내 위치는 사원, 언제나 제자리였다. "순영아, 너도 이번 프로젝트 발표하지" "아 맞아, 설마 너도?" "하... 응..." 이번 프로젝트는 꽤 컸다. 우리 둘의 승진이 걸린 문제이기도 했으며 회사에 중요한 프로젝트였다. 한 치의 실수도 있으면 안되는, 그 어떤 오차도 ...
윤망淪亡 안화 x 남지휘사 Written By. KAREMEL “안화는 말이야, 어디까지 생각하고 있어?” 안화는 아무 말 없이 눈을 깜빡였다. 말을 꺼낸 건 소년으로, 사실 소년이라고 칭하기에는 소년과 청년 사이의 중간쯤에 있는 나이였다. 분명히 ‘지휘사’라고 불리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어서 아직 적응 중인, 말 그대로 햇병아리 같은 녀석. “이번엔 또...
https://monthlyminwon.tistory.com/226?category=940446 주방에서 시작된 불길은 금세 온 집안을 집어삼켰다. 멀리서 사이렌 소리가 들렸다. 민규는 베란다 구석에서 몸을 웅크리고 덜덜 떨었다. 안쪽에서 가구 같은 것이 와르르 무너졌다. 민규가 귀를 막고 눈을 꼭 감았다. 모아 세운 무릎 위에 얼굴을 묻고 중얼중얼 혼잣말...
慾心 ; 욕심 분수에 넘치게 무엇을 탐내거나 누리고자 하는 마음. 교태전 앞에 길게 늘어졌던 줄은 거짓말처럼 사라졌으나, 남선호는 신경 쓰지 않았다. 슬슬 그 멍청한 것들의 쓸모가 다해가던 참이라 별 탈 없이 떨어트릴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던 찰나에 그 후궁에게로 우르르 달려가주니 선호는 손을 쓸 필요가 없어 되려 편안했다. 그것들이 떠나고 남은 자리...
역1 ~ 3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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