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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 혜성세일을 바탕으로 하지만, 느껴지실지 모르겠습니다 * 혜성 -> 승연 / 세일 -> 승연이 포함되어있습니다 * 붕괴 사고가 일어나기 전 ~ 붕괴 사고 이후 B루트 세계관을 바탕으로 합니다 * 장세일의 과거 이야기, 서혜성의 과거 이야기를 비롯한 스포일러 주의 애정의 기울기 W. 박도롱 장세일은 생각했다. 신승연은 왜 저런 애를 만나는 걸까....
브러쉬 재배포[판매] 합니다! (클립스튜디오 내에서는 소재를 전부 삭제하였으므로 포스타입에서만 구매가 가능합니다.) 과거, 올렸던 브러쉬들은 아래 설명 이미지 확인 후[일부 설명없음], 구매를 결정해주세요. 유료[클리피]로 판매했던 소재들이 포함되어 있기에 무료가 아닌 유료로 다시 판매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_w_) 또한 브러쉬들 중 [검은색 외의 ...
微かに 舞い踊る景色に 카스카니 마이오도루 케시키니 어렴풋이 춤추는 듯한 경치에 不確かに 溶けてゆくディスティニー 후타시카니 토케테유쿠 데스티니- 불확실히 녹아내리는 Destiny わずかに 頬撫でる間に 와즈카니 호오나데루 아이다니 사소히 볼을 쓰다듬는 사이에 いたずらに 過ぎ去った風と白い息 이타즈라니 스기삿타 카제토 시로이이키 부질없이 지나가버린 바람과 햐얀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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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18화 호그와트의 금지구역, 그곳은 학생들이 읽으면 안되는 책들이 책장가득 꽂혀있었기에 교수의 허락이 있어야만 들어가서 책을 가지고 나올 수 있는 곳이었다. 그러나 교수들 역시도 어떤책이 있는지는 자세히 몰라 쉽게 허가서를 내주지 않았고, 그랬기에 허가를 받는 법도 까다로워 몰래 들어가는 방법은 몰래 들어가는 것 밖에 없었다. 뭐 그 역시도 도서관을 돌아다...
Il dolce suono mi colpi di sua voce! 달콤한 소리가 나를 때린다, 그의 목소리! Ah, quella voce m'e qui nel cor discesa! 아, 그 목소리가 나의 마음으로 내려온다! Edgardo! io ti son resa, Edgardo, mio 에드가르도여! 나는 당신에게 굴복합니다, 나의 에드가르도! 록사나...
오늘은 물도 좋고 산도 좋은 무려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는 날. 옷가지들이 잔뜩담긴 캐리어보다 지금 제일 무거운 건 내 마음이다. 오늘은 기필코 말할거다. 지금 버스 옆자릴 차지 하고 있는 김태형, 그래 태형이에게 좋아한다고 단단히 일러줄거야. "여주야,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 "어? 아,아냐 아무것도" "엄청 기대된다 그치?" "으,응 기대돼 엄청" ...
-미리 보기- .... “그래, 각자도생하자고. 그런데, 정말 몰라도 되겠어?” “뭘?” “이범에 대해서 말이야.” “글쎄, 내가 더 알아야 할 게 있나. 이미 범이 형은 나한테 조건 없이 모든 걸 주고 있는데. 그것만으로도 충분해.” “그래. 그렇다면 뭐, 내가 붙잡을 이유는 없지만." 이상하게 녀석이 뭔가 아쉬운 듯 말꼬리를 붙잡고 있는 것 같다. 설마...
향이는 어머니를 많이 닮았구나. 오국태의 손을 잡고 시장가를 돌아다닐 때 손 가의 막내딸은 흔히 그런 말을 듣곤 하였다. 이 은발 좀 보렴, 색깔이 어찌나 고운지. 귀한 사람이 되겠구나. 눈 색깔도 아주 엄마를 빼닮았어. 이 정도면 애를 혼자 낳은 거 아닌감? 사뿐히 공기를 울리고 내려앉아 차곡차곡 쌓이는 말들. 시대의 평균대에서 벗어나지 않는 미지근한 호...
시영은 가만히 침대 위에 누워있었다. 딱히 할 것도 없고 할 일도 없는 그저 그런 오후였다. 한가한 시간이었지만 낮에는 정말 할 일이 없다. 괜히 연우와의 식사 때문에 붕 뜬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할지 몰라서 휴대폰만 만지작거렸다. 같이 게임을 하는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연락을 하는 사람도 없어서 허무한 기분이다. 외롭지 않냐고 물어보면 외롭지 않다고 말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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