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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입덕은 아래의 트라이건 스탬피드 클립으로 했는데 사실 최애작은 트라이건 맥시멈이고... 최애도 트맥의 밧슈인데막상 그리기엔 옷이 너무너무너무너무 어려워서 포기 (스탬피드도 어려운데) 그냥... 이 톤가리 생각만 하면 가슴이 미어 터집니다 스탬피드 2기(완전판?) 어떻게 보지... 두렵네요 각색을 어떻게 해주려고...하지만 기대중
연초에만 해도 진짜 올해의 GOTY는 따놨다 했는데젤다에 발더스에 너무 대단한 게임들 많이 나와서 아쉬움그래도 한 부문에서라도 꼭 수상 가능할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 갓겜 캐릭터의 감정, 상황의 전개, 변화에 따른 OST 사용이 아주 기가막힌 게임이라오리지널 곡들도 진짜 흥겹고 신나는 곡들이 가득해서 좋음 별개로 OST 이전에 게임부터가 정말 잘 만든 리듬+...
유료걸면 돈미새라해 멤버십 걸면 환불해달라해 하트 댓 해달라하면 구걸 정병이라해 유난도 이런 유난이 없길래 걍 멤버십 걸고 도카이브 굴릴게여 읽고싶은 분만 읽으세요 자동결제 해지도 알아서 하시구... 근데... 정병인거 이제알앗나 ㅅㅂ 니같으면 ㅅㅂ 제정신인데 직장인이 퇴근하고 하루에 4-5시간씩 노트북 붙잡고 글쓰겟냐? 대가리가 장식이 아니면 생각을 해봐...
1. 어디계세요 공주님 2. 위로해줘 3. 손 많이 가는 아가공주님의 남자친구의 일상 주차장까지 왔지만 여주 연락에 다시 차 끌고 음료와 케이크 포장해서 집에 온 준면오빠 4. 음식물 쓰래기 논란 결국 아기공주님 삐져서 준면오빠가 달래줌 5. 한글자로 예쁜 단어 6. 개꿀잼 파자마파티 결국 둘이서 저렇게 놀고 마지막은 밤늦게까지 피아노 침 7. 산타와 여주...
7월 대운동회 때 냈던 책(90P)을 웹발행합니다. 알오버스 우성태웅 + 2세물.날조 가득 아빠들이 이혼했다 * * * 농구 선수 정우성이 고향으로 돌아간다. 화려한 미국 농구의 세계에서, 고요한 시골집의 세계로. ‘그’ 정우성이다. 어마어마한 연봉의 셀레브리티. 온갖 스포츠웨어 광고의 주인공. NBA가 선택한 남자 정우성...
이미지 내에도 적어두었지만, 공봇 두분에 대한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생각을 적었습니다. 일종의... 악성개인팬의 광적 앓이... 라고 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두분께는 '트윗 인용 및 캡쳐 사용허가 여부' 외엔 설명을 안 드린, 저의 단독행동이므로 행여나 이 글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는 저, 카냐에게 책임이 있음을 알립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본인 모에화(오...
이 문 하나 너머에, 홀로 울음을 삼키며 버텨왔던 너에게, 지금까지 잘 버텨주었다고, 수고했다고, 이제 아파하지도, 힘들어하지 말라고, 친구로서, 너의 동료로서, 여느날처럼, 같이 수사하고 있었어. 네가 갑작스레 보이지 않자, 혹여나, 납치되었을까, 길을 잃었을까, 유일한 직장 내 친구인 네가 걱정되었어. 10분도 채 지나지 않아, 저 멀리서 범인의 손목과...
퍽! 퍼퍽! 이른 아침, 하나는 손에 글러브를 끼운 채 샌드백을 치며 훈련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몇 시간은 훈련에 매진할 하나가 찌릿한 근육통에 행동을 멈췄다. “하아…… 후으…….” 숨을 몰아쉬며 흐르는 땀을 대충 소매로 흘겨버린 하나는 손에서 글러브를 빼내며 링에 대충 걸터앉았다. 마침 방에서 하품을 하며 나오는 소문이 하나를 발견하곤 천천히 다가갔다...
정말 정신 없었던 한 주의 회고 면접 탈락 2곳 프로젝트 마무리 친인척의 위독함과 장례식 이 모든게 한주 동안 일어난 일... 정말 정신 없이 시간이 후두둑 지나갔다. 면접 탈락은 뼈 아팠고 프로젝트 마무리는 속시원했고 장례식은 충격적이며 슬펐다. 이번주의 감정을 대체 어떻게 정리할 수 있을지 모를 정도로 많은 일과 복잡한 감정들이 오고갔다. 회고할 것도 ...
사랑의 온도. (6) 남의 결혼식 이란다.-염병천병 결혼식.- 중년 호열백호. 지난이야기▶ (5) 그 예비 신부가 누구길래 운동다녀오니까 양호열 아직도 정신 못차렸다. 새벽에 안들어온 척하고 룸서비스로 아침이랑 꿀물도 주문했다. "호열아 일어나봐-." 양호열 아침되니까 자다 깨서 이번엔 제정신인데 강백호의 바람대로 기억을 못한다. "언제왔어?" "아침 조...
심양에서 온 편지 " 부치지 못할 연서이니 보름에 밤윤슬 비치거든 강에 띄워 보내거라. " 내 연서를 받고도 매몰차게 입을 닫는 여인은 아니니 몇 자 적어봅니다. 내가 되고 싶다고 한 그대의 말. 잘 전해 들었습니다. 하지만 썩 좋은 생각은 아니라 응원하지는 못하겠습니다. 여인의 몸으로 태어나면 고뿔에만 자주 걸리는 줄 아십니까? 아버님을 뵙고 싶어도 서원...
지금 카운터들이 한 3년전, 그러니까 소문이 처음 만났던 그때 소문이가 처음 카운터 일 시작하고 얼마 안지나서 소문이 죽었음. 끈기도, 의지도, 체력도 전부 강했던 소문이었지만 지청신이랑 싸우다가 결국 죽었겠지. 소문이 죽었을때 카운터 식구들 전부 의지 잃고 특히 소문이 아꼈던 모탁이 제일 고통스러웠을듯. 그렇게 3년이 지나고 어김없이 악귀 잡는 카운터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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