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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하루 : 원작과 무관한 창작 캐릭터 빼빼로데이 “오래 전부터 좋아했어요! 나나미 선생님, 저와 사귀어주세요.” “교직에 있지 않으니 선생이란 직책은 빼고 불러주시죠.” 고집이 있을 법한 올곧은 시선과 앙 다물린 입술. 굵지도, 가늘지도 않은 평범한 굵기의 금발과 머리색과 비슷한 색상의 짙은 눈썹. 구김 없이 잘 다려 입은 깨끗한 흰색 정장과 기린을 닮은 ...
아 진심 가기 싫다. 아, 너무 가기 싫다! 머릿속에서는 아직까지도 이 두 문장만 반복해서 울리고 있었다. 자퇴할까. 극단적으로 치닫는 생각에 다시금 걸음을 빨리했다. 날씨는 또 왜 이렇게 좋담. 열심히 딴생각을 하며 눈알을 굴리던 중 근처 커피숍이 눈에 들어왔다. 그러고보니 목도 타는 것 같아 망설임 없이 바로 카페 문을 열었다. 문을 열자마자 볼에 닿이...
후루야 레이는 한번 헛다리를 집은 뒤, 더이상 한윤을 미행하지도, 조사를 하지도 않았다. 코난에게도 조사가 완료되었고, 신분이 확실한 한국인이 맞다며 더이상 한윤을 쫒지말라고도 말해두었다. 그렇게 한윤에 대해 잊어갈때 쯤, 갑작스레 한윤이 나타났다. 좋아한다는 원피스도 아닌, 청바지에 니트를 입은 한윤은 커피를 주문하면서 오천엔짜리를 내밀었다. 고작 600...
풍덩! 마츠우라 카난은 오늘도 바다에 뛰어들었다. 마치 그곳이 자신이 있을 곳이라는 듯이 카난은 매일 바다로 향한다. 그 모습에 누군가는 카난이 인어가 아닌가 하고 의구심을 품지만, 카난은 명백한 인간이다. 달이 밝은 오늘이라도 바닷속의 이 풍경은 어찌 보면 무서울 수도 있겠다고 카난은 새삼 생각했다. 제한된 시야와 자유롭지 못한 호흡이 더해진다면 더더욱....
섹스를 하고 나면, 남자는 술을 마셨다. 원래 호텔에서는 담배를 피웠지만, 멘션에서는 담배를 피지 못하게 한 나로 인해 생긴 버릇이었다. 나는 그 버릇을 이용했다. 남자를 만나기전, 나는 최대한 시간을 활용했다. 남자와 접점이 생긴 뒤로는 숨쉬는것 하나까지도 계산을 해야했기에, 모든것을 추후에 돌아봤을때 의심이 없어야 했다. 나는 포와로에서 커피를 포장하며...
함께 할 수인 고르기 번외 : Shark copyright 2021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묻고 싶은 게 하나 있었어.” 둘만 있는 바닷가. 바위를 때리는 파도 소리를 들으며 그리고 화영의 긴장을 만끽하며 윤오가 먼저 말을 꺼냈다. “나랑 하는 결혼은 어때?” “…….” “원로들이 하라고 해서 하는 거야? 루카스와의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안의 말은 영어 []안의 말은 한국어입니다. “저 공장, 신입이야?” 창섭이 차마 아니라고 대답하기도 전에 남자가 씨익 웃는다. 근무지 이탈은 비밀로 해주겠다는 말을 하며 어깨를 들썩이는 것을 보니 이미 창섭이 공장의 직원이라고 단정지은 듯 보였다. 창섭에게 성큼 다가와 어깨동무를 한 남자가 슬쩍 어느 방향으로 걷기 시작한다. “아니, 전 직원이 아ㄴ...
"하.... 선배 오늘 너무 예뻐요..." 거창한 수식어 없이, 담백하게 내뱉는 말에 진심이 가득 담겨있다. 양 손으로 입을 가리고 지훈을 바라보는 민규의 눈에도 다정함이 가득 담겨있었다. 지훈이 주변의 눈치를 보며 민규를 살짝 흘겨본다. 하지만 목덜미는 분홍빛으로 물들어 있었다. 평소보다 시선을 많이 끌 정도로 근사한 민규를 보며, 옷을 갈아입길 잘했다고...
*원작과 무관한 내용 *다른 의견은 메시지 & 트위터 디엠으로 연락 (답글은 일절 달지 않습니다) *독자님들의 작은 관심은 제게 큰 발전의 계기가 됩니다 * <마시마 히로 작가님 그림> 나츠 드래그닐 x 루시 하트필리아 야속하게도 봄은 너무 짧았다. 그걸 아쉬워할 겨를도 없이 찾아온 무더운 여름. 인간 아이스크림이 되어 녹아버릴 것만 같다...
포스타입 첫 글입니다!!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 오타 있을 수도 있어요ㅜㅜ *흰배경으로 봐주세요!!* ------------------------------------------------------------------ 쏴아아-........바다야.너는 나의 편이니. ...쏴아아- 응. 나는 너의 편이야. 내 편이라면, 어디 내 고민 좀 들어...
따사로운 햇살이 비추는 아침이였다학생1: 야야 그소식 들었어? 이동내에 초능력자가 산데!마침 등교하던 아이들의 목소리를 들은 어떤아이는 창가쪽으로 귀를 귀울였다.학생2: 헐 진짜? 근데 위험한거아니야?학생1: 글쎄 잘 모르지?촤륵-남색 머리의 아이는 커튼을 쳤다.????: 초능력자...????: 벌써 시간이...시계를 바라보더니 중얼거렸다.바로 현관으로 뛰...
[방탄소년단 팬픽] 어느 날, 고양이가 되었습니다 12화 “소개가 늦었습니다. 제 이름은…….” 정신을 차린 제이하렌스가 소속을 밝히려는 순간, 시계탑에서 종이 울렸다. 댕- 댕- 하고 연거푸 울리는 종소리에 라니아가 퍼뜩 고개를 들었다. “망했다. 빨리 가야겠어.” 벌써 정오였다. 어머니께서 점심식사를 하자며 부르실 테니, 몰래 나온 사실을 들킬 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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