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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아(@terisrea) 님 리퀘스트 겸 릴레이 [프롤로그 링크는(BY 레아님) 여기] * 조금 달달(?)합니당. * 가볍게 읽어주세욥! "뭐해 멍청아. 안 타? 회사 안가냐?" "헉, 아니 타!" -문이 닫힙니다. 승객 여러분들은 한 발 뒤로 물러나 주시기 바랍니다. 미도리야가 열차 문 안으로 발을 들이자마자 아슬아슬하게 문이 닫혔다. 이 열차는 배차...
나루토는 어릴적 심한 구타에 이어 마을 사람 중 한명한테 통수를 처맞아 죽을 뻔한적이 있었음 나루토는 쿠라마란 존재를 알지 못한 상태였지만 구미호의 차크라로 회복할 수 있었으나 상처의 깊이가 깊고 회복할 틈도없이 죽어가고 있었기 때문에 쿠라마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안절부절하고 있었고 이대로 가다간 나루토는 죽고 쿠라마는 영원히 나루토 안에 봉인된 체 어둠속에...
7. 아카아시를 찾고 싶었다. 되찾고 싶었다. 감정의 정체를 알고 나니 오히려 일어설 힘이 생겼다. 보쿠토는 바닥에 주저앉아 있던 저를 바라보며 혀를 찼다. 좋아하고 있었다. 그랬었다. 이 모든 일은, 너무 뒤늦게 알아챈 자신에게 하늘이 주는 벌이다. 모두, 자신이 감당해야 할 몫이었다. 그를 상처 입히고 아프게 한 만큼 저 역시도 괴롭고 고통 받는다. 당...
안녕하세요.동궁과 수화각 작가 자리비움입니다.요새 수화각 연재가 계속 늦어지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이 사과드립니다.무료 연재이지만 제 스스로가 즐겁고 좋아서 하는 글 쓰기니까최대한 꾸준 연재를 하기 위해 (제대로 실천은 못 했어도) 나름 애썼습니다.그렇지만 작년부터 이어져 온 연이은 시험들과,감사하게도 그 시험에 합격해서 미처 준비할 틈도 없이 바로 취업이 ...
-가만히 듣는다. 그 님의 숨결을. <이난영 '다방의 푸른 꿈' 가사 中> * 타는 해가 하늘까지 물들여 오묘한 색을 내는 저녁 어스름이 깔릴 무렵. 웅웅거리는 엔진소리가 화옥정 앞에서 운다. 문지기들 서둘러 대문 활짝 여니 새까만 광택 자랑하는 차 두 대가 기다렸다는 듯 연달아 안으로 든다. 손님을 맞을 사정 되지 않는 아이들 제외하고는 모든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썰로 시작해서 연재로 완결 지어보려던 소울 메이트 카페는 최근 4화를 쓰던 중 노트북이 멈추면서 세이브 파일을 몇 번 날려먹고.....(이하 생략) 먼저 4화를 기다려주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제가 아직 연재식으로 글을 써가기에는 준비가 덜 됐다 생각된 동시에 뒷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 것 같아 이미 생각해둔 뒷 내용들은 늘 그렇듯 트위터 썰...
“다시 한 번 말해볼래?” 본디 완벽주의에 가까운 성우는 자신의 미완성된 작품은 남에게 잘 들려주지 않는 편이었으나, 놀러온 관린이 없는 애교 쥐어짜가며 하도 끈질기게 졸라대기에 못 이기는 척 2/3 정도 다듬어진 곡을 슬쩍 틀어주었다. 그런데. 그랬는데. 괘씸하게도 돌아오는 반응이 “그러니까~ 왠지 프라이게이투나잇에 어울리는! 그런 흥겹고 끈~적끈적한 노...
내가 기억하고 있는 것들 중 가장 오래된 것을 꺼내보자면, 그것은 바로 집에서 키우던 토끼에 관한 기억 일 것이다. 우리 가족은 마당에 토끼를 비롯한 작은 동물들을 몇 마리 키웠다. 주된 관리는 대개 엄마가 맡았지만, 초등학교가 끝나면 곧장 집에 돌아와 예뻐해 주던 일은 내 몫이었다. 나의 작고 소중한 토순이는 어느덧 무럭무럭 자라 케이지를 가득 채울 크...
“옳~지! 잘 먹네 꼬물이~ 마이 무라, 마이 무!” “허….” 성우는 자신의 집 거실 한가운데에 자리를 잡고 앉아 마치 집주인인 겸 고양이주인인양 익숙하게 꼬물이에게 사료를 먹이는 다니엘의 모습을 보고선, 결국 두 손 들고 혀를 내두르고 말았다. 그러니까 지난날의 오해를 말끔히 풀고 나선, 마치 기다렸단 듯 성우의 집을 제 집 드나들듯 하기 시작한 다니엘...
6. 부모님은 아무 말씀도 없으셨다. 무언가에 떠밀리듯 돌아간 집이었다. 보쿠토는 도착한 그 순간부터 새벽이 깊어질 때 까지 내내 방문을 잠그고 누워 내내 숨만 쉬었다. 눈을 뜨고 있으면 온갖 생각이 머리를 뒤덮었다. 우주처럼 아득한 혼돈이었다. 어디론가 도망가고 싶었다. 하지만 발끝은 낭떠러지다. 바닥이 보이지 않은 새카만 암흑. 밥도 먹지 않고 내내 누...
*리네이밍 주의 “야이씨! 안 해, 안 한다고. 고만해라, 어?” 단호박을 통으로 삶아먹은 성우의 삼백안이 컴컴한 오밤중에도 섬뜩하게 빛났다. 그러거나 말거나, 폰 너머로 쉴 새 없이 들려오는 교포생활 20년 에드월드 관린의 목소리는 깨알같이 성우의 귓구멍으로 틀어박히고 있었다. 에이, 횽. 쩨쩨하게 왜 구래여? 대체, 와이?? 나랑 친한 브라더, 동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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