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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슨 일이야, 사와무라?" "꼭 용무가 있어야만 올 수 있답니까? 쌀쌀맞기는." 사와무라는 미유키의 침대에서 쿠션을 꺼내 바닥에 깔고 엎드렸다. 매번 그래왔듯, 오늘도 만화책을 한 권 들고서. 사와무라는 꼭 다른 사람이 없을 때를 노려 미유키를 찾아오는 듯했다. 물론 그렇게 많은 생각을 하고 미유키의 방문을 벌컥 여는 것은 아닌 것 같았지만. 가끔...
이름 : 김진이 (순우리말 이름, 진달래처럼 곱고 예쁜 아이) 성별 : 시스젠더 여성 신체 : 154.7cm/46.8kg 직업 : 플로리스트 (+허브 농사) 생년월일 : 1994년 8월 8일 거주지 : 경상북도 군위군 우보면 미성리 최근 고민 : 재하오빠가 너무 멋있다! 성격 키워드 : 상냥한, 매력 있는, 오지랖 넓은, 긍정적인, 생기있는 외관 비교적 까...
ㅇ릿님 cm 이름:아마치 호시(天地 星)/천지성 (뜻 : 하늘의 별/ 하늘천 땅지 별성) 프로필 파워:3/탄성:1/체력:3/두뇌:4/기술:1/스피드:2 학교 : 후쿠로다니 학원 2학년 6반 동아리 : 관현악부 악기 : 비올라 생일 : 2월 2일 신체 : 160.4cm/49.7kg 좋아하는 음식 : 딸기모찌 최근의 고민 : 크리스마스를 가족들이랑 보낼지 아카...
다자이와 사귄지 일년이 넘었다. 작년에는 같이 어찌저찌 지냈다. 이번에는 다를거 같아. 새해가 오기전에 떡국부터 만든다. ' 어디가서 자살하고 있는거 아냐? ' 라는 한결같은 부하의 말도 들렸다. 때리고 싶었지만 우선 참고 자리를 피했었지? " ... 괜찮네. " 간이 잘됬다. tv를 틀자, 연말축제로 한창이였다. 저기에 다자이도 있을까. 자세이 봐도 없다...
누군가는 대자연을 신과 동일시 했다고 한다. 지금 당장이라도 인간을 잡아먹을 것만 같은 위협적인 존재, 혹은 감히 그 존재와 눈을 맞출 수 없는 위대한 그런. 나의 삶에 광활한 바다 따위 존재하지 않았다. 아니, 없다고 믿었다. 당신을 처음 본 그 순간 결코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 단언했던 나의 세계가 흔들렸다. 석양의 빛을 받아일렁이는 파도는 온갖 수식어를...
“가쿠, 자?” TV보다 작은 목소리로 속삭인들 일어날 리가 없나. 아유무는 전원을 끄고 다시 물었다. 자는 거야? 어깨를 살짝 흔들어 봐도 가쿠는 고른 숨소리만 내고 있었다. 원래 저녁 식사를 마치기도 전에 끝났어야 할 촬영이 트러블로 인해 밤늦게까지 지속되었으니 피곤할 만했다. 아유무는 한사코 그냥 자는 게 좋겠다고 말렸지만 가쿠는 웃는 얼굴로 딱 잘라...
"여기야. 얼른 가봐. 오빠가 이 집 사람들한테 붙잡혀서 좋을거 없어." "왜?" "있어, 그런게. 그럼 다음에 봐. 내가 급한 일 정리되면 다시 연락할게." "아, 내가 정신없어서 연락 못 받을지도 모르니까 그냥 하쿠도 상에게 바로 연락해." "알았어. 그렇게 할게. 조심해서 들어가." "그래. 일 시작하기 전까진 푹자고 잘 먹고 다녀." "알았어. 잔소...
chapter 1. 한 사람과 같은 이불을 덮고 산다는 말은 그 사람을 정확히 알고 있다는 것과는 다른 말이다. - 황민현 - 그래도 애가 둘인 지금 어느 정도는 파악하고 있다 자만했지, 크리스마스 이브에 이런 전화를 받게 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얼굴이 가을 산처럼 울긋불긋 채색이 되어있는 종현을 험악한 기세로 내려보며 민현이 거칠게 재킷을 벗어 던졌다....
※첫눈 펑펑 내리던 날 생각했던 조각글 헤어진 연인에게 전화가 걸려온 건 첫눈이 오던 날이었다. 끝은 좋지 않았던 걸로 기억한다. 원망과 애증으로 서로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냈고, 다시는 얼굴 보지 말자고 돌아섰었다. 누가 먼저 잘못했는지, 헤어진 이유가 뭐였는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그들의 마지막이 결코 아름다운 이별이 아니었다는 것만이 중요했다. 나중에야...
“나를 사랑하기는 했나요?” 우리가 만난 개월 수를 손가락으로 세자면 서로의 손가락을 다 합쳐도 모자랄 만큼이었다. 이십 개월이 훌쩍 넘은 시간 동안 나는 연인과의 관계에 심취해있었던 것이다. 심취의 대상인 연인이 물었다. 그 물음은 화를 낸다거나 따져 들려던 것도 아닌 연인의 갑작스런 궁금증으로부터 나오는 무언가일 것이다. 예전부터 그랬다. 차분히 내 ...
메리크리스마스~하고싶었으나 기한을 못맞춤.. - 0. 크리스마스 이브가 끝나기 사십 분 전, 인간을 죽였다. 이십 분 전, 굴다리 아래에 그를 버렸다. 사람들은 둑 위에서 정든 이와 팔짱을 낀 채 예수의 탄생을 알리는 폭죽 소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건조한 겨울에 수위가 낮아져 가는 도랑에 관심을 가질 만큼 한가로운 사람은 없었다. 베지터는 아무에게도 들키지...
크리스마스는 '연인'과 함께 w. 라들러 연인 사이라는 게 뭘까. 요새는 그런 생각만 하고 있었다. “정국아. 스케이트 타러 갈래?”“스케이트?”“응. 겨울이니까?” 지민이 형이 빙긋 웃으며 말해서 나는 그제야 겨울이 왔다는 것을 깨달았다. 동아리 벽에 붙은 달력은 아직 누군가 넘기지 않아서 11월에 멈춰 있었는데 사실 날짜는 12월 1일이었다. 설마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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