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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짙은 색 서울 그 위에 여전히 잠들지 못하는 나. 기절하듯 잠든 잠에서 깨어났다.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 올리자 항상 똑같은 천장이 보였다. 몸이 피곤에 찌들어 썩어가고 있었다. 눈을 부비적 대니 흐렸던 시야가 환해졌다. 끈적끈적 달라붙어오는 피곤은 나를 길게 물고 늘어졌다. 오늘따라 몸이 더 찌뿌둥하다고 느낄 즘. 커튼을 걷어 창문을 보니 내 몸...
1 2 갑탐 영중준수 종수준수
"결국 이렇게 됐구나." 석진이 얼굴에 웃음을 띤 채 지민과 정국을 바라보며 말했고, 태형 또한 석진의 옆에서 흥미롭게 둘을 바라보았다. 지민과 정국이 연애를 시작한 후, 석진과 태형에게 연락을 하였고 함께 저녁을 먹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단순히 저녁을 같이 먹자는 의미인 줄 알고 나왔던 석진과 태형은 지민과 정국이 연애를 시작했다는 말을 전해 듣자 먹...
참 기묘한 영화... 앞으로 다가올지도 모를 미래... 그럼 우리 친구들 영상 재밌게 보세용~
안녕하세요 미미토입니다~ 3일동안 현생을 살아야해서 미리 올리고 갑니다... 이 친구 얘기가 왜 이렇게 길어지는지 모르겠는데 이번편이 끝이였으면 좋겠네요.... 혹시 히모라는 단어를 아시나요? 끈이라는 뜻인데 일본에서는 히모오토코=기둥서방이라는 뜻입니다... 말 그대로 여자가 벌어온 돈으로 집에서 기생하고 돈 받아서 생활하는.... 멘헤라쿤은 틴더에서 만난...
그냥 아무렇게나 지껄인 말인 줄 알았는데 윤대협은 정말 서태웅이 연락할 때마다 꼬박꼬박 나왔다. 통화는 대부분 20초 남짓이었고 서태웅이 하는 말이라곤 1 on 1 하자, 가 전부였지만 윤대협은 귀찮아하는 기색 없이 잘도 받았다. 가끔 일정에 여유가 생기면 일주일 내내 볼 때도 있었고 한두 번 정도 볼 때도 있었다. 대부분 만남 횟수는 철저히 서태웅의 일정...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불변은 없다. 변화란 곧 생의 증거, 세계의 순리. 그러니 웃음이 흩어져도 달리 방도가 없었다.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는 것을 붙잡을 수 없었다. 그러니 저는 영원을 노래하지 못하였다, 조금이라도 긍정하지 못하였다. 웃음은 찰나다. 너마저 찰나가 되지 않을까. 가끔은 그런 생각이 들었다. ... 그 눈으로 무엇이 보인다고. 기어코 백白에 백白을 더한다. 빛...
평소대로 거리를 걷다 흘러가듯 상처를 받고 당연한 걸 계속하며 이야기를 이어가고 싶어 폐허 위에 핀 제비꽃과 구겨진 책장 사이 책갈피를 들고 좋은 인연이라도 싸우지 않을 수 없고 필요악을 원해 사이다를 찾는 답답한 풍경에 많은 생각을 계속하다 내린 결론은 하나 '각기 다른 방식으로 나를 위해 살아가자, 찔레꽃과 장미에는 가시가 있고 계속하는 이들도 힘들지 ...
아, 꿈이구나, 네가 날 보며 웃는 일 따위 있을 리가 없으니 꿈이겠구나, 그렇게나 행복에 겨운 눈을 네가 할 리가 없으니 꿈이겠구나, 네가 그런 눈을 할 턱도 없거니와 그런 눈으로 날 볼 이유 또한 전혀 없으니 꿈이겠구나, 그렇다면 꿈이니 오히려 즐기는 게 낫겠구나, 밝지도 흐리지도 어둡지도 않은 초승달빛 밑에서 별조차 뜨지 않고 구름만 점점이 흩어진 하...
하이큐 애들로 뭔가 그 FBI 같은거 보고 싶다. 하지만 찾기 힘드니까 제가 직접 머리를 굴려서..아니 쥐어짜내서... 한번 써보도록 하죠(비장)(근엄) ⚠️주의⚠️ -이 글을 쓰는 인간은 아무 생각이 읎습니다. 맞춤법과 띄어쓰기 따윈 지키지 않죠. -개연성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부처님 같은 마음으로 용서 부탁드려요.. *이곳에 나오는 모든 지명과 장소의...
적막하고 삭막한 권터 대령의 사무실. 똑똑- 작은 노크 소리가 들리며 그의 개인 사무실 문이 열린다. 문 뒤로 들어오는 꽤 거구의 사람. 어두운 곳에서도 얼굴이 똑똑히 보일 만큼 환한 색을 가진 센티넬. 에이르 셰어 히에미스. 그는 평소 얼굴과 달리 표정이 거의 없다. 미세하게 입꼬리만 올라가 있는데, 그다지 호의적으로 보이는 모습은 아니다. 눈빛만 조금 ...
×날조, 선동은 언제나 함께... ×레거트가 죽기 전 유언을 뭐라고 남겼을까? 싶어서... ×쓰고 싶은 거 다 쓰기 전까지는 포타 정리 못할거 같아서... 갑자기 생각난 짧은 글도 그냥 포타에 때려박기로 했습니다. 퇴고 없음. ×××× 검은색의 길쭉한 무언가가 데굴데굴 구르더니 핏물이 흥건한 구덩이에 끄트머리가 닿였다. 뜨거운 피가 팔 위를 적시고, 팔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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