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검색 결과 10,661개

유타가 미즈키와의 만남에 대해 스레를 세우는 이야기 -6- (完)

유타미즈, 아카미즈, 기자도 절반밖에 밝혀내지 못했던 20년전 그날의 완전한 진실은 결국 무엇이었는가?

* 과거 날조 있음. 공식설정에다가 내멋대로 살을 붙임 8. 아아, 어째서 이렇게 되었던가. 준우승을 했다. 메달이 자랑스러웠다. 치바로 가는 8시 기차표를 사서 좌석에 앉았고, 그리고 졸았다. 그 다음 순간에는 말 그대로 '정신을 차려보니 죽어있었다'. 얼굴도 알아볼 수 없게 불탄 소사체가 된 자기와, 자기를 안은 야나기사와의 시체를 볼 때 얼마나 황당했...

유타가 미즈키와의 만남에 대해 스레를 세우는 이야기 -5-

20년 전 아카자와가 했던 잘못된 선택, 광기와 구분가지 않는 사랑, 아카미즈

* 전체적으로 선동과 날조지만, 미즈키가 자기를 아카자와의 도구라고 발언한 건 공식입니다 (테니스부원들이 자기 부장에 대해 뒷담화...가 아니라 이야기하는 코너가 20.5권이었나에 있었음) * 모든 등장인물은 20세이상 성인이며 테니스의 왕자 공식설정과 상이합니다. * 빻음주의, 전 경고했다..... 미즈키의 과거 날조 여전히 주의. 그리고 여기엔 유타미즈...

유타가 미즈키와의 만남에 대해 스레를 세우는 이야기 -4-

20년 전의 진실에 대해서 + 미즈키의 과거 날조주의 더러운 방식으로 원작훼손이 되어있습니다

155 : INOUE 잠깐만.아까 A.Y 선수가 누구인지 물어본 사람이다. 이제 막 자료 찾아왔는데. 스레주 갔어? 이거 사실 훈훈한 이야기가 아니라, 꽤 더러운 이야기다. 그러니까 전국구 선수라고 스레주가 단언했음에도 국가대표 선발 합숙에도 참가하지 않고 전혀 정보가 없는 A.Y 부장이 누구인지 알아보려고 했어.... 전국구인데 국가대표를 안한다? 이상하...

유타가 미즈키와의 만남에 대해 스레를 세우는 이야기 -3-

테니스 코트에는 망령이 떠돌고 있다... 총 6화 완결예정.

103: 디저트홀릭 호박카레 먹고 돌아왔ㄸ ㅏ 마저 쓴다 나는 아직도 내가 그 날 뭐라고 말했는지 기억한다. "어쩄거나 형 학교에만은 질 수 없어..." 라고 했지. 매니저님도 질 수 없다고 했지. 승리만이 우리 둘을 주박에서 풀어 줄 수 있었어..난 형으로부터, 그리고 매니저님은...그게 뭔지 모르지만 매니저님을 묶어놓고 있는 무언가로부터. 감히 난 짐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