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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1 똑똑, 들려? 브라이언이 근사한 걸 만들어냈어! 비록 네 목소리를 들을 수는 없지만, 이걸로 이쪽의 목소리를 전할 수는 있대. 확인할 수는 없지만 뭐, 브라이언은 똑똑하니까 분명 그렇겠지. 잘 지내지? 거긴 우릴 물어뜯으려 안달이 나 있는 언론도 없을 거고, 너를 이용하려 드는 그 쓰레기들도 없을 거고. 종종 안부할게! 한 다섯 시간에 한 번쯤? 그쪽에...
- 전개 상 다수의 오리지널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 몇몇 잔인한 묘사와 불쾌하게 여길 수 있을 소재가 나오니, 주의해주세요. - 대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이므로, 등장인물들의 멘탈이 많이 흔들립니다. 특히 밝고, 선한 모습의 피터만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글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7년. 자그마치 2,555일의 길고 긴 시간동안 애는 참으로 많이 변해있...
/03/ Bitter Sweet Memories 가격 4.0 공지사항_ https://aaa-a3-project.postype.com/post/3174842 분양 문의_ 트위터 https://twitter.com/aaa_project / 메일 aaa.a3.project@gmail.com
사쿠라이 쇼는 얼음을 좋아했다. 순리대로라면 잡지 못 하는 것을 잡은 기분이라 좋다고, 이유를 말했다. 지금 와서 드는 생각이지만, 그가 좋아한 모든 것들은 공통점이 있었다. 니노미야 카즈나리 역시 그랬다. 꽤 큰 눈에 예쁘장한 얼굴. 커가면서는 나른한 분위기까지 풍기던 니노미야는 누구에게도 속박당할 것 같지 않았다. 사실 속박하기 이전에 다가가기조차 어려...
* 오메가버스 * 마츠모토 쥰이 특별한 존재라는 건 너무도 알기 쉬웠다. 그는 늘 특별했다. * 자신의 전부를 바칠 만한 특별함을 찾는 일이 삶의 시발점이라면 나는 남들보다 월등히 출발이 빨랐다고 할 수 있다. 마츠모토가 옆집에 이사 왔을 때 그 애는 고작 7살이었으니까. 나이차라고 해봐야 고작 한 살이었고 또래보다 작은 편인 나보다도 훨씬 작았다. 키도 ...
― 갑(甲) 장관이었다. 어째서 자신 같은 사람 앞에 이렇게 많은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었다. 옷들도 어찌나 색색깔인지 자신도 모르게 미간을 찌푸리고 싶었지만 사안이 사안인 만큼 표정을 유지해야 하는 게 고역이었다. 넓은 제 집 마당을 가득 채운 사람들은 그로도 부족한 건지 집 밖으로도 한창이었다. 언젠가 이런 날이 오지 않을까...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와. 진짜 너무 힘들다.." "윤샘. 교수님 앞에서 그런 말 하면 찍혀." "너는 안 힘들어? 나 진짜 의사 때려칠까봐." 땀에 쩔은 머리칼을 쓸어넘기다 무의식중에 옆쪽에서 반짝이던 LED 시계를 본 산하가 헛웃음을 흘린다. 새벽 세시 반. 두 시간 반 뒤에는 의국 컨퍼런스. 자료 준비할 시간 한 시간. 모든 시간을 끌어모아도 잘 수 있는 시간은 한 시간...
김세정에 대한 평은 대체로 비슷하다. 밝고, 예쁘고, 잘 웃고, 공부 잘하고, 성격도 좋은. 그러니까, 완벽한 우등생. 모범생. 그런 애. "...정미미?" 그런 김세정을 이렇게 마주칠 줄이야. Cigarette & Candy 김세정 정미미 김세정의 손가락 사이에 들린 담배 한 개피. 불을 붙이고 곧이어 그걸 입에 갖다대는 일련의 동작들이 너무나도 ...
어느덧 자정을 넘긴 시간이었다. 얕게 오르는 미열에 관자놀이를 꾹꾹 누르던 빈이 제 옆으로 천천히 다가오는 차 소리에 고개를 돌리고, 동시에 열리는 조수석 창문 너머 편한 차림의 산하가 클락션을 조심스레 두어 번 누르며 웃음 지었다. 그러더니 굳이 문을 열고 나와 자신의 앞에 서서 주머니에 있던 조그마한 인형을 건네는데, 얼결에 받아든 빈이 이내 손에 느껴...
큰 손에 얼굴을 파묻고 중얼거리던 찬열은 오늘은 꼭 친해지겠노라 속으론 다짐하곤 백현이 타 준 커피를 마시며 업무에 집중했다. 언제 앓았냐는 듯 무표정으로 서류를 훑는 얼굴은 차가운 조각상 같았다. 사실 찬열은 백현을 처음 봤을 때 부터 첫 눈에 반했었다. 찬열이 이사로 승진하고 일주일이 지났을쯤 완벽주의자인 찬열은 비서따위 필요없었지만 회장님이 비서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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