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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식사가 끝난 뒤 오늘 출정 임무를 설명받는 시간이 되고, 간단히 마련된 브리핑실 뒤에 대강 걸터앉았다. 안면이 있는 사람들이 먼저 인사를 건넸다. “잘 부탁드립니다, 중위님. 함께 하게 돼서 영광입니다.” “내가 더 잘 부탁하지” 아까 리암에게 으르렁대던 김태은은 어디로 갔는지 사람 좋은 웃음만 히죽대며 하명호의 어깨를 두드렸다. 하명호는 예의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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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언젠가 셰익스피어는 여섯 단어로도 슬픈 문장을 지을 수도 있다며 그 예시로 ‘For sale, baby shoes, never worn.’을 들었던 걸 본 적이 있었던 것도 같다. 그러면 지금 내 상황은 ‘For sale, Couple Ring, never scratched.’ 정도 되려나. 건희는 당근 마켓을 켜고는 세부 사항을 적어내며 그 생각을 했다....
처음 이곳에 도착해 집을 알아볼 때만 해도 늦은 밤 술에 취해 질질 걸음을 끌고 있는 사람들을 보며 미간을 잔뜩 구겼었는데, 이젠 윤철 자신도 퍽 비슷한 꼴을 하고 있었다. 마약이나 깡패질만 안 했지 길거리의 주정뱅이들과 별다를 게 없었다. 이른 저녁부터 술잔을 비우기 시작해 자정이 한참 넘어서야 비틀비틀 술집을 나섰다. 울렁거리는 속을 꾹 누르고 위태롭게...
사람들은 종교, 정치적 신념, 감정 따위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것 때문에 싸운다. 그러나 손에 잡히지 않는 원인에 비해 희생되어야 하는 건 우리네 삶과 너무나 직결되어 있어서, 고통은 더 크고, 길고, 짙을 수밖에 없다. 어제 나와 마주 보며 밥을 먹었던 후임, 내일이면 집에 갈 예정이었던 동기, 어렸을 적 친구들과 다녔던 시골의 학교, 사랑하는 부모님까지...
♫ Background Music "나는 그대가 머문 계절들을 걸을 것이니." 봄 나다니엘, 봄이 온 지는 시간이 많이 흘렀어요. 그래도 여전히 봄이에요. 들리지 않을 겨울바람 소리가 간혹 들리곤 해요. 그렇게 바라지 않은 겨울이었는데, 오직 봄이 오기를 바랐는데도 다시 겨울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하릴없이 마냥 당신과 다음 겨울을 기다리는 이 시간이 ...
PLEASE FILL AT SCENERYV ORDER FORM Naica & Naizi (V)Deadline: 29 March 2021 (FAST P.O)Price list: ❌EMS CHINA▫️1 doll: 245,000 ㅡ Dp 155,000▫️1 set: 465,000 ㅡ Dp 365,000DetailsSize 20cm, doll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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