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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귀신보다 더 무서운 퇴마사 ]" 내 걱정말고, 앞길이나 봐줄래? ㅎㅎ "이름: 김설윤 / 윤화나이: 18성별: xx 키/몸무게: 176cm 평균외관: (맨 아래 첨부)성격: 친절한, 강압적인, 이성적인, 은근히 4차원 적인, 장난끼 있는스텟:체력- ■■■■□관찰력- ■■■□□민첩-■■□□□지력-■■□□□근력- ■■■□□기- ■■■■□영안 (...
이번에는 애드 덕질했던 그림들입니다 엘소드 남캐 덕질 국룰 애드 -> 아인 -> 노아 ㅇㅈ?ㅋㅋ 마찬가지로 BL이 있기 때문에 알고 계시구 오글거리는 건 더더 많고... 그림 정리하면서 계속 발굴되고 있어서 쥐도새도 모르게 추가될 수 있어요 "되" 맞춤법 틀린 거랑 왼손에서 오른손으로 바뀐 거 킹받네 이때 대전에서 디에 시문이 엄청 사기였어가지구...
18. 주술고전에 입학한지 이틀날... 나나세 선생님은 교실에 모인 우리를 보며 말씀하셨다. 축하한다 얘들아~ 너희들의 첫임무가 결정됐어~ ? 아마 나와 나나미는 같은 생각을 했을것이다. 그게...축하할 일인가요? 유우만이 해맑게 웃으며 나나세 선생님께 대꾸했다. 오~! 어떤 임무인가요? 선생님?! 크흑...어쩜 이렇게 착할수있니? 하이바라군... .......
요약하자면, “구역 내부에서 먹고살 만한 일을 구하기 어렵다는 말이군요? 살기 힘드니까 구역을 반대했다는 그런.” “예. 예에.” “큰 새 마족은 무언가 끄는 습성이라도 지니고 있으니 마을에 적응하기가 쉬웠지만 털 박쥐 마족은 마땅한 돈벌이 특성이 없다는 거고요. 힘도 세지 않으니 건축도 어렵고….” “밤눈이 좋은 거 하나는 괜찮지만, 밤에 하는 일이 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새로운 아저씨 등장입니다 ^▽^)! 다음주에 뵈어요~
* 정확한 촬영일 모름, 제일 공개 날짜가 빠른 기사사진 기준으로 제목에 기록 young & alive ㅣ CéCi 2018년 5월호 바람이 거칠게 불어오던 날 NCT DREAM을 만났다. 어느 덧 훌쩍 자란 그들의 처음 보는 표정들. 무척 오랜만에 일곱 명이 'GO'로 활동한 기분이 어때요? 제노 활동 기간이 일주일이었는데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프로필" 야 나 사진 좀 찍어줘. 인*타 올리게. "(...) 아 좀 찍어줘!!!! 왜 안 찍어주는데? ▶이름 김상현▶학년 2학년 ▶성별 XY▶종목 배구▶키/몸무게 187cm 85kg ▶성격 [가벼운] [유치한] [핸드폰 중독] 사람 자체가 굉장히 가볍다. 뒷끝도 없고 기억력도 짧다. 그냥 바보인 것 같기도 하다. 게다가 친한 사람들 앞에선 엄청 유치하다...
그날은 유독 봄바람이 불었다. 그걸 제외하면 평소와 다를 건 아무것도 없었다. 터지기 시작한 꽃망울들에서 나는 향기나, 빳빳하게 다린 새 교복을 입은 채 하교하는 신입생들. 익숙하기 그지없는 광경은 지켜보고 있으면 지루함까지 느껴졌다. 분명 오늘도 따분한 일상을 보내게 되겠지. 이자나는 제 은회색 머리를 쓱 훑고 지나가는 바람을 느끼며 생각했다. 정말 지루...
선우는 복도에 서서 시시덕거리는 보라를 빤히 보다 고개를 돌렸다. 한결 더워진 날씨, 창문을 열면 들어오는 바람도 점점 묵직해지고 있었다. 선우는 수학 문제집을 덮고, 기지개를 켰다. 보라의 빈자리를 응시하던 선우는 주머니에서 울리는 진동에 화들짝 놀라 주위를 살폈다. 천천히 창가로 다가가 창문을 보고 선 선우가 주머니 속 휴대 전화를 꺼내 화면을 확인했...
마무리는 지었으나 덜 썼고 차후 수정할 가능성 높음 나는 꽤 자주 상상에 잠겼었다, 아주 길디 긴 상상에. 며칠간 먹지도 않고 상상 속에서 산다, 아니 먹었던가? 원래 상상하는 동시에 먹을 수 있으니 아마 먹지 않았을까. 절친하다 할 친구도 없이 암울한 과거를 보내던 어느날 사업에 결국 성공해 벼락 부자가 되었고, 앞으로 몇십 년은 일하지 않아도 될 자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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