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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일행들은 잘 싸웠다. 다시 말하지만, '내'일행은 잘 싸웠고, 한명오 덕에 우리는 이길영을 선두로 좁고 어두컴컴한 통로를 지나는 중이다. "하... 저 아저씨 때문에 암 걸릴 줄 알았다니까요." [대부분의 성좌들이 고개를 끄덕입니다.] 정희원과 이현성은 반드시 가겠다고 고집을 피웠다. 위험 부담이 클수록 혼자 보낼 수 없다는 이유였다. "만약의 사태가 일어...
소소한 비하인드 aka. 혜준이 유진 한에게 스며들기 전 vs. 스며든 후 편집자의 뇌피셜 장치들 혜준의 핸드폰 속 ‘유진 한’ 저장명의 변화 혜준이가 유진 한에게 스며들기 전인 [유진 한의 50가지 그림자]에선 혜준의 폰에 저장된 유진 한의 이름은 ‘바하마 지사장’이었지만, 스며든 후에 [유진 한의 50가지 그림자 - 심연]에선 ‘유진 한’으로 저장되어 ...
Nothing can pull me away그 무엇도 날 끌어낼 수 없어 From your embrace너의 품으로 부터 I’m not going anywhere난 어디에도 가지 않아 Here we go again또 다시 시작이야 I hear the sound of pain고통의 소리가 들려 Flowing slowly through my veins나의 혈관...
- 레볼루션하트 팬소설입니다. - 사실이 아닌 픽션입니다. 오뉴를 선두로 류가 제미니를 업고 달렸다. 숨이 가빠오고 있는 것이 느껴졌지만 멈출 수는 없었다. 그들의 자료를 봤을 때부터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는 느낌을 떨칠 수 없었기 때문이였다. 타다닷, "저쪽..!" "오케이!" 그들은 제미니의 상처가 더 악화되기 전에 자리를 잡아야 했다. 불행 중 다행인지...
- 레볼루션하트 팬소설입니다. - 사실이 아닌 픽션입니다. "그럼.. 조용히 출발하자." 오뉴와 류, 제미니는 조심스레 걸음을 옮겼다. 제미니가 맨 앞에서 길을 열었고 오뉴와 류는 주위를 둘러보며 기습에 견제했다. 저벅저벅- "와... 이게 다 뭐야...?" "오.." "...이건 예상 못 했는데." 이리저리 꺾인 코너를 몇번 돌자 쭉 이어진 긴 통로가 나...
< Episode Ⅺ. 소강 > -2-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캐릭터 외관 자료 (때리는쪽/맞는쪽 지정) - 때리는쪽 (웃는 표정) -맞는쪽(살짝 찌푸린 표정) 이런 느낌입니다.. 영문 페어명 Henchel 완성본 받아보실 이메일 commission4444@gmail.com 기타 (유혈량. 표정. 참고사항 등 기재) 유혈 많을수록 좋습니다... 음습한 분위기면 좋을 거 같아요🥺 둘 다 안광 없습니다! 맞는쪽(흰색)은 ...
캐릭터 외관 자료 (때리는쪽/맞는쪽 지정) - 때리는쪽(무표정) 흑발, 적안, 안대, 얼굴 점, 품 넓은 검은 반팔, 일자로 떨어지는 긴 바지, 슬리퍼 - 맞는쪽 (히죽 웃고 있음) 연보랏빛 회발, 자안, 콧잔등 상처, 목에 나뭇가지 타투, 검은 정장 세트.. 이런....느낌입니댜.... 영문 페어명 dyenlung 완성본 받아보실 이메일 commissio...
다음날 아침이 되었을 때, 내가 가진 식량은 모두 동났다. 정희원이 믿기지 않는 듯 봉투를 탈탈 털었다. "맙소사, 이게 다 팔리네?" "네." "허, 웃기네 진짜. 다들 온갖 욕은 다해놓고...." "그런데 소외 그룹만 사 간 건 아니 잖습니까." 이현성의 말대로, 소외 그룹이 사간건 대부분 유상아가 가져온 식량이었다. 그리고 내 식량은..... "그런데...
샌즈는 멍하니 사방이 피로 얼룩진 기계의 내부를 바라보았다. 바닥으로 추락하는 몸을. 흉부와 복부가 뻥 뚫린 채 피를 뿜어내기 시작한 육신을. 반신이 사라져버린 친우의 시신을. 괴물은 그의 두 눈에 담아냈고. 또 담아냈다. 샌즈는 천천히 기계의 내부로, 로우의 근처로 발걸음을 옮겼다. 그리고 바닥으로 흘러내린 내장을 안으로 집어 넣어주려 그에게로 손을 뻗던...
아마도 정확히 사귄 지 1년쯤 됐을 때였을 거다. 소싯적 연애처럼 기념일이란 걸 챙기는 타입들은 아니었는데, 루스터와 행맨은 이 날 만큼은 약속이나 한 듯 고급 레스토랑에 식사를 예약했다. 행맨이야 사복도 적당히 슬랙스에 단정한 남방과 로퍼를 곁들인 캐주얼 정장 스타일을 추구하는 편인지라 평소 같았지만, 이 날은 루스터도 하와이안 남방에 각 잡힌 하얀 슬랙...
喜怒哀樂愛惡慾 JOY FACTORY HISTORY ※이 극장판은 청연전대 밴다이저 작품 21화와 22화 사이 시점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에이스케! 3번 테이블에 아일랜드 위스키 한 병!" "네, 네! 마스터! 에이스케, 지금 갑니다요!" 조금 전까지도 여유가 있었기에 자기를 그윽한 눈으로 바라보는 여성에게 들려주려던 베이스 연주도 미루고 술을 가지러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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