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벤자민 그레인저는 내가 설정한 인물임* *극 중 황태자는 황족의 피를 이어받은 가문은 후보의사를 밝힌 후 황족과 귀족이 투표하여 결정함* *황제는 자식을 구분하기 위해 각 아내(황후)의 성을 따르게 했음* *그레인저들의 어머니는 오래전에 돌아가셨음* *이 글은 여자친구의 MAGO라는 노래를 바탕으로 썼습니다* 황태자였던 나의 오빠 ‘벤자민 그레인저’가 사...
00. 그 귀족, 탈출. “그러니까 대체 왜?” “아유, 저라고 알겠어요, 도련님?” 너마저 모르면 누가 알고 있는 거야, 대체. 탁탁, 말끔하게 정돈되는 옷을 거울에 비춰보며 블랙우드가의 장남이자, 밑바닥에서 파다한 소문의 주인공인 연구 미치광이, 괴짜, 종종 또라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사내의 외양은 –좀 퍼석하고, 퀭하고, 피곤함에 찌든 것 외에는 말쑥한...
아침에 눈을 떴을때는 일렁이는 해수면 위로 붉게 해가 떠오르고 있었다. 철썩이며 흩어지는 물소리와 아침을 알리듯 지저귀는 새소리가 들려오고 끝없이 펼쳐진 바다는 가슴이 뻥뚫린듯 시원하게 만들어주는 느낌이었다. 주황빛으로 물든 물결과 아직은 검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잠시 넋을 놓던 석진은 옆좌석에서 창문에 기대 잠이든 남준을 바라봤다. '밤새 운전하느라 피곤했...
EXO 리패키지 앨범 [LOTTO] + 보너스 트랙 2곡을 주제로 진행했습니다 꿈 (She's Dreaming) - 레이라 - 웃는지 우는지 표정을 알 수 없는 얼굴이 반쯤 열린 문 앞에 서 있었다. 말아 쥔 손으로 문을 두드리고는 초점 없는 눈을 한 채 멍하니 멈춰선 작은 몸을 보다 결국 길을 내어주는 찬열의 입술 새로 긴 한숨이 새어 나왔다. 매일 밤,...
타이포(제목) 한글/영어 수정 무료로 해드립니다색감 변경 가능오브젝트 추가 문의 요망책등 포함된 가격입니다분양 신청은 공지 확인해주세요 https://posty.pe/ewmqfv
▣ 개인공지를 읽지 않아 생기는 모든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거래 전 필독 부탁드립니다. ▣ 개인공지는 불시에 수정될 수 있습니다. 최종 수정일은 2021년 8월 25일입니다. ▣ 카페 닉네임 달그림자, 밴드 닉네임 PaMing의 개인공지입니다. ▣ 모든 디자인의 저작권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모든 거래는 저작권이 아닌 오너권만을 거래합니다. ▣ 본인의...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긴토키X가츠라 *현대물, 판타지물 *원작붕괴/캐붕 주의해주세요 #1 학교에서 긴토키와 가츠라 그리고 타카스키와 사카모토 이 4명은 유명인사였다. 중학교때부터 유명했지만 고등학교로 올라오니 학교밖에서도 알아보는 이가 늘고 있었다. 그럴만한게 긴토키는 준수한 외모에 압도적인 신체능력을 가져 어디서든 눈에 띄는 인물이였다. 누구와도 쉽게 어울리는 성격으로 어디...
빅토리아가 나타났다. 모두 환호를 내지를 지경이었다. 타오르는 불꽃처럼 새빨간 머리카락이 저렇게 반가울 줄이야. 우리는 사냥개처럼 빅토리아를 쫓았다. 총력을 다해 달리면서 잡을 수 있을거라 믿었던 순간, 그 여자가 바다로 뛰어들었다. 거기서 이미 끝이 나버렸다. 물 속에서는 흡혈귀가 우리보다 빠르기 때문에 더이상 쫓는 것은 의미가 없었다. 〔제기랄.〕 누군...
2020년 11월 28일 글 재업 그림 때문에 소고 탄생화 검색했는데 꽃말 읽다 먼저 환생해서 소고 기다리는 신파치 상상해버리고 과몰입하고 쓴 글 시무라 신파치는 전부 기억했다. 부모의 죽음도, 타에와의 생활도, 해결사들과의 만남도, 과분할 정도였던 애정도. 신파치는 종종 전생의 인연들과 마주치게 되었다. 그중 전생을 기억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지만 신파치...
노인은 울 것 같은 얼굴로 문신을 새기고 있었다. 온 몸에 땀이 비 오듯이 쏟아지는 것은 단순히 저녁까지도 이어지는 무더위의 탓은 아니었다. 손이 떨리고 있었다. 그는 문신사를 직업으로 가진 이래 처음으로 손이 주체할 수 없이 떨린다는 것의 의미를 깨닫고 있었다. 수백 번도 더 그린 같은 그림을 노인은 죽은 사내의 팔에 그렸다. 그 팔을 다시 볼 수는 없다...
HBD Doniiiiiiii 아침부터 정신이 없었다. 도운에게 가장 바쁜 스케줄이었던 강.원.도 활동은 이미 끝낸 상태였는데, 그 후에 이것저것 개인 활동들로 도운은 이상하게 바빴다. 곧 영현도 솔로 앨범이 나온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해서 첫 솔로에 정신이 하나도 없어 보였고, 원필도 연기를 한다고 연기연습하느라 바빴다. 그 와중에 형들이 곧 군대를 간다는 사...
2020년 5월 16일 글 재업 캐붕난것 같지만 연애한 지 꽤 된 커플이니까 그러려니 해주세요 신파치는 고른 숨소리와 익숙한 체향을 느끼며 천천히 잠에서 깼다. 오른쪽 다리가 저려 옆으로 누워있는 몸을 일으키고 싶었지만, 탄탄하게 근육이 잡힌 배를 오키타가 더 강하게 끌어안는 탓에 실패했다. 아직 졸린 눈을 두어 번 깜빡이며 작게 앓는 소리를 낸 신파치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